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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66 - 데라(아브라함의 아버지)가 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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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이 소위 "믿음의 조상" 이라고 말하는 아브라함과 그 아버지 "데라"에 대해 알아보자.


창세기 11
26 : 데라는 칠십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 중략 - 
32 : 데라는 이백 오세를 향수하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데라"이며, 아브라함외에 나홀과 하란 이라는 자식을 낳고,
205세 까지 살다가 하란(지역 이름)에서 죽었다고 한다.

아버지 "데라"가 죽을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135세가 된다는 말이다. 



창세기 12 
4 :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아브라함이 야훼에게 명령을 받아 "하란"이라는 동네를 떠날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75세 라고 했다.

창세기 11장 의 내용과 같이 생각해 보면, 
아브라함은 75세 때(아버지 데라가 145세 되던 해) 아버지를 버리고 하란이라는 동네를 떠났으며,
이후 아버지 데라는 그곳에서 60년을 더 살다가 죽었다는 내용되겠다.^^


그런데...

사도행전 7
4 :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사도행전의 내용 중, 스데반이 말한 것을 보면,
아브라함은, 아버지 데라가 죽은 이후 하란을 떠났다고 한다.



사도행전이 맞다면,  

1.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절대 205세까지 살지 못한 것이 된다.

2. 데라가 아브라함을 낳은 나이는 70세가 아니라 130세가 넘어서이다.
  (이 주장은 소위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주장이다. - 전체 내용을 망가뜨리지 않으려고 일부 오류를 인정하는...)

3. 데라가 205세 까지 살았다면, 하란을 떠날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135세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이경우, 창세기의 그 뒤 내용이 뒤죽 박죽 되버리는.. )


개독들은 답을 골라보기 바란다. ^^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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