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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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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님이 "횡설수설 바이블 123"에 오늘 달아놓은 댓글입니다.

원활한 대화를 위해 이렇게 새글로 옮겨 님의 의견에 대해 답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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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옥에 넣는 것이 아니고 안타깝게도 "이미" 불지옥에 들어와 있으며 죽어서도 그 연장선상으로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고 지금의 세상이나 신문을 한번 보시면 알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죽여 그 살을 발려 봉지에 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죽이는 게임을 하다가 새벽에 뛰어나와 아무나 보고 칼을 찔러 살해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환각 상태에서 살아있는 사람의 얼굴을 뜯어먹다 경찰에게 동물의 소리를 내며 달려들다 총맞아 죽었습니다. 
어떤 아이는 아직 너무 깨끗한 어린 나이임에도 친구를 괴롭혀 자살하게 만들고 그렇게 하고도 전혀 반성하기는 커녕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는 간음하다 걸리고도 뻔뻔하게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떤 스님은 온갖 음란한 짓을 하다가 걸리고도 거짓말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귀하고 아름다운 처녀들이 거의 자신의 성기를 드러내는 퍼포먼스를 하고 그것을 수많은 짐승들은 섹시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열광합니다. 
사람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컴퓨터 게임이, 너무나도 자세히 묘사해서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청소년의 머리속에 주입하고 있고, 그런 영화를 만들어 돈을 벌고 있습니다. 

너무 많아 나열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일은 교회나 절에서도 일어납니다.  당신은 이미 불지옥에 있습니다. 

*** 흔히 많은 사람이 착각하는 것은 "앞으로" 천국과 지옥을 선택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지옥에 와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꺼내주기를 원하는 것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의 못된 짓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갚으셨습니다. 

영원한 불지옥과 님이 인용하는 이방족속들은 바로 세상을 불지옥으로 만든 마귀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말씀드렸듯 그것은 역사가 아니라 당신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메세지입니다 - 이 말을 이해하십시오. 

정녕 좋은 용서와 사랑은 과일의 껍데기를 벗길때 그 안에 간직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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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주장은 개독의 주장이 아닙니다.
흡사 불교의 주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마도 님의 생각은 개독입장에서 보면 분명 "이단"일 것이며,
안티인 내가 보기에 "님 입장에서 제멋대로 해석하여, 만든 자신만의 개독교인" 입니다.


님의 주장 중 하나만 이야기 해보죠.^^

"사람을 무자비하게 살해하는 컴퓨터 게임이, 너무나도 자세히 묘사해서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로 청소년의 머리속에 주입하고 있고, 그런 영화를 만들어 돈을 벌고 있습니다."

사람을 무자비 하게 살해하라고 시키는 신을 말하는 책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런 내용을 신의 가르침이라고 어린 애들에게 주입시키고, 돈을 버는 집단이 있습니다.

그 책의 이름은 무엇이고, 그런 책으로 돈을 버는 집단은 어디일까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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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회원으로 가입까지 하신 분이,
왜 계속 비회원으로 글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입한 닉네임과도 다른 다른 닉네임인데..
설마, 다른 사람처럼 보이려고 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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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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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악은 진멸되야 합니다.  님이 말하는 어린아이가 악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우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멸망으로 이끌어가는 사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제발 깨어나십시오.  중요한 것은 본인이지 성경에 나온 비유의 소재가 아니랍니다.  소재는 주제를 이야기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 어린아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지금 이순간은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주변족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 대부분도 지금 당장은 예수님이 없어 구원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께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은 간단합니다.  회개하고 나대신 십자가에 오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사람도 용서하시고 당신도 용서하십니다.  우리가 지은 어떤 죄보다 피투성이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보다 더 큰 죄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 예수님이 당신을 용서하신 하나님입니다.

다시한번 ... 그 분은 죄는 절대 용서치 않으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용서하십니다.  그래서 자기가 죄에 대한 벌을 대신 받으시고 사람들을 용서하신 것입니다.

이 여섯 성읍은 이스라엘 자손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우거하는 자의 도피성이 되리니 무릇 그릇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피할 수 있으리라 [민수기 3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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