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랏산 노아의 방주는 짜고친 거짓 조작으로 밝혀져 > [구]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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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랏산 노아의 방주는 짜고친 거짓 조작으로 밝혀져

페이지 정보

본문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theism&no=117078

근거있고 조리있는 명쾌한 반박 나왓네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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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29.  중국, 터키 합작팀의 노아 방주 발견 중국발 기사.(한국어 기사)
http://china.naeil.com/news/news_view.asp?nnum=24922


2010. 4. 30 중국, 터키 합작팀의  노아 방주 발견 국내기사중 하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29/2010042902190.html

 


그러나....


중국 터키 탐사팀의 일원인  아래의 사진을 직접 찍은 Randall Price의 고백.
http://michaelsheiser.com/PaleoBabble/2010/04/noahs-ark-paleobabble-update/

 

 

이 사진을 찍은 Randall Price 왈,  (아래 원문을 대충 발로 번역 - - )


"간단히 말해서 전부 조작이다.


원래 사진은 흑해지역에서 찍힌거다.  동영상은 아라랏 산에서 찍은거다.


2008년 여름,  10명의 쿠르드족을 고용, 흑해의 오래된 건물을 뜯어서 아라랏 산에 가져다 묻었다. 
2008년 겨울,  한 중국인이 아라랏 산에 올라가 사진을 찍었지만 겨울 날씨 때문에 안에 들어 가지는 못했다.
2009년 여름,  더 많은 나무를 가져다 묻었다.
2009년 늦 여름(이때 이 사람이 현장에 있었고 가짜임을 알아 챔),  중국팀이 올라가 동영상을 찍었다. 
내부 사진을 가지고 있는데,  보다시피 거미줄이 쳐져 있는데,  저런 환경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이다.


그리고 Dogubabyazit(아라랏 산 아래 동네)에 있는 쿠르드족 파트너가 방주 위치,  나무를 묻은 사람, 그 나무를 운반한 트럭까지 이에 관한 모든 사실을 가지고 있다. "


I was the archaeologist with the Chinese expedition in the summer of 2008 and was given photos of what they now are reporting to be the inside of the Ark. I and my partners invested $100,000 in this expedition (described below) which they have retained, despite their promise and our requests to return it, since it was not used for the expedition. The information given below is my opinion based on what I have seen and heard (from others who claim to have been eyewitnesses or know the exact details).

To make a long 스tory short: this is all reported to be a fake. The photos were reputed to have been taken off site near the Black Sea, but the film footage the Chinese now have was shot on location on Mt. Ararat. In the late summer of 2008 ten Kurdish workers hired by Parasut, the guide used by the Chinese, are said to have planted large wood beams taken from an old structure in the Black Sea area (where the photos were originally taken) at the Mt. Ararat site. In the winter of 2008 a Chinese climber taken by Parasut’s men to the site saw the wood, but couldn’t get inside because of the severe weather conditions. During the summer of 2009 more wood was planted inside a cave at the site. The Chinese team went in the late summer of 2009 (I was there at the time and knew about the hoax) and was shown the cave with the wood and made their film. As I said, I have the photos of the inside of the so-called Ark (that show cobwebs in the corners of rafters – something just not possible in these conditions) and our Kurdish partner in Dogubabyazit (the village at the foot of Mt. Ararat) has all of the facts about the location, the men who planted the wood, and even the truck that transported it.

 

 

 

아래는 가짜 의혹을 보도 한 해외 기사중 하나.

http://www.thestar.com/news/world/article/802106--is-the-latest-noah-s-ark-discovery-a-fake


위의 기사에 보면  Randall Price 본인이 위 내용에 소개된 내용을 Christian Science Monitor 지에 이멜로 보낸 사실을 다시 한번 증언.

 

 


아래도 역시 가짜의혹을 보도한 해외 기사. (보수적 기독교 신문으로 알려져 있음.)
http://www.wnd.com/index.php?fa=PAGE.view&pageId=146941


여기서는 아예 대 놓고 가짜라고.   언급했던 거미줄은 14,000피트의 만년설에는 존재 불가능 함 언급.  그리고 나무 상태가 너무 좋음 지적.

 

 

탐사팀의 일원이었던 사람의 증언과 위와 같은 깨끗한 나무 상태,  거미줄 등으로 봐서.....99.999% 가짜.(0.0001%는 사기꾼 개독들의 희망)


유네스코 지정?   토끼머리 뿔 날때나.  ^^

 



그리고, 개독들이 이거 진짜라고

우기면서 증거로 내세우는것이 바

로 뭐냐면 이 노아 방주 방사선탄

소연대 측정 했다 그러는데,

이거 창조구라쟁이들이  반감기가
 

일정한지 몰라서 인정 못 한다고

하는 방식.


구라쟁이들은 인정 못 한다고 하

면서, 정작 자기들이 필요 할 때

는 항상 끌어다 쓴다는거.    미스

테리 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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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교에서 구라 빼면 남는게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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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이상하지도 않네요

개독들이 하는짓이


똥싸놓고 그위에 손수건으로 가리는 종족들이라

어떤놈은 에어장이 에어컨에 매달렸다 뒤졌스를 안티들이 만들어낸말이라고

뉴스 댓글에  생뚱맞게 노가리 까드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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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님의 댓글

d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님 발견 된 것들 전부 기록으로 보관하고 있고 미국정부에서도 파일로 보관하고 있어요 http://minihp.cyworld.com/25550616/382604995    귀찮으면 4분 42초부터 보셈 ㅋ 그리고 아라랏산이 어떤 곳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혼자 올라기기도 힘든데 건물을 뜯어서 묻어요??? 님아 그걸 믿는게 더 힘든거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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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든, 미국정부에서 은폐한다고 주장하면 되나....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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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님의 댓글

k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실 연대측정법 때문에 진화론은 '론'자를 전대 뺄 수 없습니다. 그 과거시절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열린 스펀지와 같은 암석을 자물쇠 취급하는 것이 엄청난 오류이고, 우라늄의 경우도 수십억년 동안 근처 지각 변동 하나없이 폭발하지 않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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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대측정법에 대해서 더 알아보길 바랍니다.

창조구라회에서 주장하는 것만 보고 있으니, 이런 엉뚱한 소리를 하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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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찌질이를 위한 가벼운 상식 설명..

1. 진화론이 있기에 진화라는 자연현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중력에 관한 설명이 틀리건 맞건 중력은 계속 존재해왔던 거덩.. 과거 막연히 모든 물체는 아래(아래라는 방향의 정의조차 애매하기는 하지만..)로 떨어지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라는 류의 설명부터 뉴튼의 만유인력,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 현대의 중력자.. 까지 설명의 방법은 변해왔지만, 그 어느 순간에도 중력이 존재하지 않았던 순간은 없었다. 이런 이유로, 진화"론"을 부벙하면 진화라는 현상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찌질이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 수 있게 되긋지....

아그야.. "진화"라는 현상은 '니가 집어던진 돌맹이가 땅으로 떨어진다' 라는 너도 잘 알고 있는 경험적 사실과 동급으로 관측되어진 명확한 사실이니까.. 헛소리 집어 치우고 공부나 더 하고 와서 지껄여..


2. 우라늄은 무조건 폭발한다..?

우라늄이 수십억년 동안 지각변동에 의한 폭발이 없었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면, 지금 우라늄을 캐고 있는 광산이나, 우라늄을 이용해서 원자력 발전을 하거나, 우라늄을 이용해서 핵폭탄을 만들었다는 말은 전부 개소리네..? 그챠..?
니 주장대로라면 그 우라늄들 전부 폭발해서 없어졌어야 하는 거잖여..

아그야.. 니가 지쩔이고 있는 말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정도는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 니 대가리는 맨땅에 헤딩하라고 있는게 아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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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63빌딩을 4200m 빙하 절벽 속에 파묻었다고 우기는 꼴이군요 어디 그게 가능한 일이긴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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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4200m 백두산 높이의 두 배입니다. 사람 혼자서 올라가기도 거의 어지간한 단련과 경험 없이는 불가능한 높이입니다. 그것도 빙하절벽 한복판에서 방주 놓을 재간. 그게 가능하다면, 우선 그런 상상이 가능한 그런 님들의 머리 속 구조를 한번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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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아의 홍수가 대략 B.C.E 2350년 경인데,
불과 8명에서 인류가 출발했다고 주장하는 개독님들 머리속 구조가 황당하기만 하네...
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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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신화도 단군신화 처럼 그냥 신화로 남는 다면

순수한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텐데..................

개독 미치광이들 정말 시러 시러 시러 시러 시러........................emoticon_141emoticon_141emoticon_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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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inGod님의 댓글

Believei…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라랏산의 노아와 방주는 사실이다.
위에 버트란드 러셀 .저사람 생긴거 보아라. 뱀처럼 생긴 형상이다. 믿음이 없는자 죽을때와 죽은후에 알겠지. 여기 안티사람들도 마찬가지고 !!! 죄를 항상 회개하고 깨어 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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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버트란스 러셀이 뱀처럼 생겼다..???" 어떤 종의 뱀인가요..??
(먼저 안과를 가봐야 하는거 아닌가 몰러...ㅋㅋ)

얼굴이 못생겼거나, 마음에 안들면, 신뢰할 수 없다는 겁니까..??
아무 상관없는 것을 연결하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런 수준이니, 죽은뒤 어쩌구 하는 것이겟지만... ㅎㅎ

예수의 얼굴은 유럽식으로 생겼을까요..??
아니면, 전형적인 중동 사람이었을까요..???
러셀의 얼굴 운운하려거든, 예수의 얼굴 부터 확인하시구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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