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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를 때 식초를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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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익한자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10건 조회 4,887회 작성일 12-06-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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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2815&page=0&sca=&sfl=wr_subject&stx=%ED%8F%AC%EB%8F%84%EC%A3%BC%EB%8A%94+%EC%95%88&spt=0&page=0&cwin=#c_11566

이 글을 읽는 분중 한분이라도 이 비유를 깨닫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구약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역사서가 아니라오.  그것은 오실 예수님에 대한 것을 마치 비디오 찍어 놓듯 자세히 기록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사람의 증거가 굳이 필요한 분이 아니요, 스스로 말씀으로 증거하신 그대로 이루시는 이 땅에 오신 하나님입니다.

다 이루셨다는 말은 시편 69:21절에 나오는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라는 예언의 말씀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시편은 예수님이 오시기 수천년전에 쓰여진 책입니다.  이글을 읽는 당신에 대한 예언이 마치 고조선시대에 기록되었다는 시간이요.

생각해보시요 ... 과도한 출혈후에는 극도의 목마름이 옵니다.  시편22편에는 "내 혀가 잇틀에 붙었나이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때 사단은 때를 놓치지 않고 인간이신 예수님에게 식초를 먹입니다.

다시 생각해보시요 ... 당신이 며칠 물을 먹지 못해 극도의 괴로움에 처했을 때 누군가가 신 포도주 즉 식초를 마시우게 했다고 ...

우리같은 교만한 자들을 위해 예수님이 왜 그렇게 까지 하셔야만 하셨는지 ... 그 사랑을 깨달아 알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 분은 우리의 죄를 하나하나 빠짐없이 당하셨습니다.

내가 뱀처럼 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 분은 죽음을 앞두고도 스스로를 전혀 변호하지 않으셨고 (이사야서 53장; 그가 도수장(도살장)에 끌려온 양과같이 잠잠하였으며 ...),

일 평생 잔머리를 굴리며 십원짜리 하나라도 손해보지 않으려는 날 위해 그의 머리에는 십자가가 씨워지셔서 눈을 못뜰 정도로 피를 흘리셨으며 (이것은 주님을 영접하고 제가 직접 보았습니다) ...

돈을 쌓아놓고 높은 연봉을 받아도 늘 굶어죽을까 두려워 전전 긍긍하는 내 배를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 불쌍한 나의 인생을 위해, 하나님의 배에 창이 찔리셔서 피와 물을 다 쏟으셨고 ...

모든 음란과 더러운 짓에 사용된 내 손 때문에 그의 손에는 못이 박히셨으며 ...

평생 남을 돕는 발걸음을 한번하며 몇 백배의 못된 곳을 향하는 내 발때문에 그의 발이 못이 박히셨으며 ...

마누라 자식에게도 드러내지 못하는 더럽고 야비한, 그리고 절대로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부끄러운 것들 때문에 하나님이신 그가 속옷하나 입지 못하고 발가벗기셨으며 ...

그리고는 나와 당신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옛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그 분은 죄있는 자를 죄없다 하지 않으십니다.  죄인은 지옥가게 됩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그것을 그냥 둘수없어서 십자가에서 극한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우리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영접하십시오.  저 자신도 30살 될때까지는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사람입니다.  나를 버렸던 엄마가 목사부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과 관계없이 나를 사랑하셨고 기다리셨습니다.

지금 한국의 많은 타락한 목회자들이나 교회신자를 보지 마십시오.  그 분들은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중요한 것은 당신의 심판입니다.

사랑의 예수님을 기도해보십시오.  그러면 그 분이 오십니다.  그것이 제가 하나님을 만났던 계기였고 그 분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10여년전 ... 거듭나는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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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정한 복음을 가르치지 않는 많은 교회들의 잘못을 사과드립니다.  구약을 공부처럼 강요하는 거듭나지 못한 목사나 교사를 용서하시요.

그러나 구약성경은 나와 당신을 구원하실 메시야 예수님에 대한 것이라오 ... 이스라엘의 역사자체는 우리에게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단지 그것을 통해 비유로 말씀하실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 주시는 메세지가 중요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입니다.  이것이 성경전체의 의미라고 단언합니다.  여기에 대해 진정 알고 싶은 분은 "구약 예수님"이라는 키워드로 책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많습니다.

다시 한번 번영신학으로 물든 한국교회를 대신해 사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과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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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저버님의 댓글의 댓글

옵저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이쿠, 무익한자 라는 양반이 뭔 말을 하는 지 당췌 모르겠군.......emoticon_131emoticon_131emoticon_131emoticon_131emoticon_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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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약은 비유라구요..??
그럼, 야훼도 비유인가요..??
구약이 비유라고 한다면 바이블을 몽땅 허구가 된다는 말을 하시는 겁니다.^^

님이야 말로 제대로 알고 싶으면 바이블을 읽기 바랍니다.

님이 하는 말이야 말로 사기치는 먹사들의 말만 되풀이 하고 있는거랍니다.

"성서 비평", "문서비평(비교)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서 책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아주 많아요..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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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진리'라 사기 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비유?
그렇다면 니네 구약 구라에서 어디까지가 비유고 어디까지가 비유가 아닌지는 누구 맘대로 정한데요?

그리고 니네 야훼 허깨비는 지 이름 함부로 팔아 먹는 것들에게 아무 것도 못 하나 봐요?
아...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거리는 가소로운 허깨비라 달리 뭘 할 수도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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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익한자님,

우리 안티들의 대부분은 예전에 이미 기독교인이었었거나  상당수는 목화자가 되기 위하여 신학을 공부하신분들도
많으십니다! 우리가 그저  타락한 목회자들이나 교회신자들을 보고 기독교 안티를 하는것으로 생각하시고 전도의 글을
올리신다면 님께서는 앞으로 큰 착오가 있으셨음을 절실히 느끼게 되실것입니다! 

"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야훼가 있어야 야훼가 우리를 사랑한다는것을 믿죠.. 야훼가 있다는 것 부터 증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가 있었다는 것 부터 증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이블에 야훼의 존재성에 대한 증명이 있다고 주장하신다면......

바이블에서 읽은 야훼란 신은 사랑과는 거리가 먼 분노의 신이며 자신를 믿지 않는다하여 인간들을 찢어 죽이고,
태워 죽이고, 돌로 쳐 죽이고..갓난 아기까지 잔인하게 죽여 버리는 악날하고 잔인한 신이라는것을 증명할뿐입니다!

바이블을 읽으면 읽을수록 야훼란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의 신이란것을 정신이 제대로 밖힌 사람이라면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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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들속에 판단하려는 것이 우리의 교만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대적인 기준이나 아니면 인류 보편적인 기준으로 보아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요 아쉬운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라는 겁니다.

아이들을 야단 칠때 우리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 이야기가 극단적인 가정으로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라 할지라도 그 이야기 속에 담긴 메세지는 여전히 유효한 것입니다.  만약 "잔인하게 죽이라"는 것들이 우리 마음속에 있는 우상이라면 어떻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우리의 인생이 한편의 컴퓨터 게임과도 같아, 실제로 죽인 적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살인을 충분히 할수 있는 우리의 마음이라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놀랍게도 하나님은 교만이 없는 자에만 나타나시는 것같습니다.  저도 증명된 하나님을 알고 싶었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교만을 내려놓고 주님을 찾았을 때 나에게 나타나 주셨습니다.  나누기 어려운 큰 은혜들을 주셨고 가당치도 않다고 생각했던 하나님의 말씀들이 내 삶에서 이루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믿음없이는 말도 안되는 말이지만 저와 나의 누이의 평생 원수가 주님을 알게 되고 진정으로 용서가 되었습니다.  나를 버린 엄마입니다.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를 그 평생의 원수를 용서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내가 용서고 뭐고 말할 자격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래도 나를 죽이지 않고 나아서 한 1년은 키워주었으니 말입니다.

정작 나는 무서워서 나의 아이를 낙태(살인)한 살인자이었으니 말입니다.

수십년의 세월동안 나를 증오라는 도구로 마음껏 유린하고 자살 일보직전까지 몰고 갔던 사단은 언제나 증오를 일깨워 주었지만, 정작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던 십자가는 그것이 나의 마음에 들어왔을 때 나의 원수가 용서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만났지요.  지금은 사이가 많이 좋지요.  많은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십자가를 매고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님의 마음에 힘든 성경의 부분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실것입니다.  그러나 그전에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교만(이 단어를 제발 기분나쁘게 듣지 마세요)이 가로막혀 있으면 절대로 하나님을 만날수 없습니다.  저도 제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구절들이 있었지만 "마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한 후 성령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단이라 불릴까 많은 사람과 나누지 못하지만 성령님은 기도를 들어주시며 주님에 대해 가르쳐 주십니다.  그가 "예수님"에 대해 더 또렷이 가르쳐 주시고 또한 "달리 생각하면 그것도 나타내"주십니다.

님이 성경을 심판하려는 사단의 자리에서 내려오셔서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나를 만나주시고 가르쳐 달라고 도할 수 있는 겸허한 복된 사람이 되시기를 마음에 소망합니다.

우리 머리로는 요나의 표적(죽고 살아나신 예수님)을 빼고는 하나님을 절대 알수 없습니다.  그가 계시해주시기 전까지는 요 ... 이러한 웹싸이트에서 우리의 머리로 생각한 관념들을 나누는 것은 하나님앞에 참으로 허망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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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작 예수는 자신의 원수를 어찌 했을까요..???

누가 19
27 :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예수가 한 말 입니다.^^
잘 감상하세요..

이것도 비유라고 하려나요..???

비유와 실제를 구분하는 기준이 뭔가요..??

불리하면 비유라고 하는게, 당신들의 주장일 뿐입니다.emoticon_031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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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야훼 허깨비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땐 어제구요?
전지전능하다는 존재가 자신의 메세지를, 그것도 영원히 지속 될 문제에 대해 메세지를 전하는데 메세지를 전달 받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맞지도 않고 특정 시대가 아니면 통용 되지도 않는 메세지를 전했다는게 말이나 되요?

그리고 댁이 무슨 이유로 예수 허깨비 따위에 정신줄을 놓았는지 늘어 놓아 봤자 그게 무슨 소용이예요?
니네 예수 구라와 비슷한 수준의 귀신 시나락 까 먹는 소리나 늘었놓는 무당 나부랭이들도 그 정도 이야기 거리는 몇 개씩 다 있네요.
증명을 못 하겠으면 감히 믿어주기도 바라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만약 니네 야훼 허깨비가 인간의 머리로는 자신을 절대 알 수도 없게 만들었다면 감히 숭배를 바라고 심판 구라까지 치는 짓거리는 사악 그 자체네요.
세상 모든 사람 한 명 한 명에게 그 표적 구라를 보이거나 계시 구라를 전하거나 하지도 않은 주제에 지 까짓 허깨비 맹신 안 해 준다고 성질이나 부리는 허깨비라...
사람이 상상 할 수 있는 가장 사악한 허깨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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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익한자님...

예전에 울나라에서도 갈증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물을 얻으러 오면 물에 간장 또는 식초를 약간 타서
주는 풍습이 있었어요.

왜 그랫을까요?땀은 몸에서 수분만 빼앗아 가는게 아니라
다른 무기질도 빼앗아 갑니다. 해서,간장이나 식초를 약간
타서 무기질도 보충해 준거죠. 아주, 지혜롭지요?

그런데 예수는 목마른 자에게 식초만 쳐먹였군요.emoticon_024

에라이....썅!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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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 사람답게 님.

누가복음 19장에서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있을 때에 비유를 더하여 말씀하시니 ..." 라고 주님이 말씀을 시작하면서 님이 인용한 말씀을 하시는 데 "비유라고 하려나요?"라고 물어보니 성경을 읽지 않고 키워드만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수님이 심판주로 오시는 왕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세상의 왕, 바로 사단입니다.  그 자는 많은 사람을 미혹하고 또한 여러분도 미혹되어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이 세상의 공의와 정의를 갈망하는 마음을 느낍니다.  하지만 갈망하는 그것은 사람의 행위로는 절대 오지 않는 답니다.  오직 공의의 심판주이신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그 분은 우리를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오르셨기 때문에 심판하실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속이는 자 사단은 이 사실을 어떻게든 속이고 여러분 마음속의 정의감을 이용해서 오실 하나님(예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서게 하는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 예수님이 피투성이가 되어 올라가신 그 십자가는 님의 어떠한 죄도 용서할 수 있는 큰 것입니다.  그래서 님의 죄는 용서받지 못해도 님 자신은 용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예수님이 당신을 아직도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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