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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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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123 - 포도주는 안 마신다며.." 달린 댓글을 보니, 전형적인 먹사교의 신도 같군요.

하나, 하나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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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도 30살 될때까지는 모르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사람입니다.  나를 버렸던 엄마가 목사부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과 관계없이 나를 사랑하셨고 기다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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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신앙 고백일 뿐입니다.

개인적인 신앙고백으로는 아무것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님의 신앙고백을 인정한다면,
님과 같은 고백을 하는 타 종교인의 주장 역시 같은 맥락에서 인정을 해야 한다는 것이랍니다.

즉, 부두교를 믿어서 삶이 편해졌다, 불교를 통해 마음을 편해져 상대를 용서 했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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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셨다는 말은 시편 69:21절에 나오는 "저희가 쓸개를 나의 식물로 주며 갈할 때에 초로 마시웠사오니" 라는 예언의 말씀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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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전체는 이미, 신학자들에 의해, 여러명의 저자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예로 들어놓은 시편 69편, 22편의 경우는, "개인적 탄원"이라고 하는게 신학자들의 의견입니다.

즉, 시편의 내용을 제대로 보면, 분명 다윗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내용인데,
이것을 예수에 대한 비유라고 하는것은 정말 황당할 정도로 엄청나게 비약해서 해석하는 것입니다.



아무튼, 님의 의견을 하나 물어 봅니다.^^


마태복음 19: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디모데전서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어떤 말을 들어야 하는건가요..??
가족을 버려야 합니까..?
가족을 버리면 악한 자 입니까..??

이것도 비유인가요..??

답변을 기다려 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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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 사람은 질문하신 내용을 포항해 이 사이트 전체에서 묻고있는 수많은 허망한 질문들에 대한 답이 모두 나온답니다.  님이 싫어하시는 "일점 일획"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신비입니다.  교만을 버리고 주님께 구하면 인간의 논리학과는 차원이 다른 일점 일획 그 보다도 더 정확하게 들어맞습니다.

희한하게도 수천년 세월동안 필사를 통해 그렇게 훼손이 되었거만 이상하게도 거듭난 자에게 전해지는 말씀과 그것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영의 방법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논리보다 차원이 다른 "일점 일획"인 것이며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님이 가진 주님을 알고 싶은 마음에 하나님이 긍휼함을 베푸시기를 원합니다.  그것도 하나님을 찾기 원해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영혼은 영적인 것을 늘 찾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여기 많은 사람들이 신학교 다녔던 분이라 했는데, 실제 한 걸음만 더 나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의 논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서 뛰쳐나온 것은 그 분들이 진실했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심령에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딱 한걸음만 더 가서 교만을 내려놓고 주님 있다면 나를 거꾸로 뜨리고 나에게 신령한 것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해보십시오.  이것은 실제로 제가 주님의 은혜를 받게 되었던 첫번째 기도문이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께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P.S. 저는 목사아닙니다.  그리고 될 생각도 현재로는 없습니다.  그것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꼭 연관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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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전도자님의 댓글

no_profile 이름없는전도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시라도 답으로 드린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는 말씀이 명확하지 않을까 해서 씁니다.

인용하신 두 성경구절 모두 우리의 영혼구원에 대한 정확히 일치하는 말씀입니다.  인용하신 첫번째 말씀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의 것을 포기하는 믿음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두번째 말씀은 자기와 가장 가까운 자부터 천국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제 말씀이 이해가 안가실 분이 많을 겁니다.  교만이 앞을 가로막아서 그렇습니다.

세상은 마치 여러분이 즐겨하시는 전자오락 게임과도 같습니다.  죽지않고 점수를 올리려고 노력하지만 실제 그것이 끝나고 집에 갈때는 여러분은 그 게임과 더 이상 관련이 없답니다.  몇 십만점을 획득하고 어떤 아이템을 가졌느냐는 너무 허망한 것에 불과합니다.

게임오버가 된 후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는 여러분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이 영혼에 대한 깨달음은 주님이 주시는 것이고 오직 겸손하게 구하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허망한 질문과 답을 주고 받느니, 몸통되신 주님께 간구하시는 것이 상식적으로봐도 훨씬 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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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걸 동문서답이라고 하지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아닌 전혀 엉뚱한 이야기만 하고 계시는군요.

"몸통되는 주" 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 놓으셨는데..
야훼, 예수의 실체를 증명하지 못하면, 모두 구라가 될 뿐입니다.

또한, 영혼이라 지칭하는 것의 정체는 또 무엇인지요..??

증명되지 않는 허구를 쫒는것 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것이 훨씬 상식적인 이야기 입니다.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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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이~ 예수 미치 광이氏.
댁에 구라 대로라면 니네 야훼 허깨비는 악의 화신이군요.

생각 해 보세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 대로라면 인간을 논리적이게 만든 것은 바로 야훼 나부랭이 일 텐데 인간의 논리에서 벗어나는 허무맹랑한 구라나 지껄여 놓고 그 구라에 따르지 않는다고 성깔이나 부린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이미 예수 구라에 정신줄 놓은 자에게만 그것을 깨닫게 한다면서 나중에는 지깟 놈 말 안 들어 줬다고 심판 하겠다고 구라나 쳐 대다니요.
그야말로 악 그 자체라 할 수 있겠네요.

댁이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야훼 허깨비 따위가 정말로 존재하고 쓸모있다고 여긴다면 이 웹사이트에서 어림 반푼 어치도 없는 구라로 비웃음 거리나 되느니 니네 예수 허깨비한테 저들 좀 어떻게 해 보라고 빌어 보는게 상식으로 봐도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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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익한자님,

제가 미리 말씀드렸죠?
우리가 오로지 타락한 목회자들이나 신도들을 보고 기독교 안티를 하는것이라 생각하시고 전도의 글을 올리시는것이라면
크나큰 착오가 있었음을 깨달으실것이라고요!!!!!!!!

자, 사람답게님의 바이블 내용에 대한 질문에 동문서답하시며 엉뚱한 글로 일관 하시지 마시고 질문에
답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경고 합니다! 겨우 먹사들이나 전도사들과 같은 수준의 사기성 전도글로 계속 답변이라 올리신다면 씨도 먹히지
않을것이며 님의 바이블에 대한 무지함과 바이블의 허구성만이 더욱더 명확해질것입니다!

기독교인들 제발 바이블 좀 읽으십시요!
먹사들의 입에서 나온말들로 바이블을 알려고 하지말고 님들 스스로가 바이블을 제대로 읽으시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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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만약 대기업직원이 대기업총수보고 나와서 나에게 자신을 증명하라고 외치면 그 사람은 자신의 처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피조물입니다.  실상 이것이 마음에 인정되지 않기에 기도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진정 교만을 내려놓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단 한 순간조차도 진심으로 하나님앞에 고개숙일 수 없기때문에 관계가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만입니다.

저를 보고 무식하게 자기 생각만 한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저도 제 자신을 설명할 수가 없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증명하라고 물어보십니다.  다른 어떠한 것도 제 입술로 말씀드릴 수 있지만 하나님을 만났던 순간만큼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라서 제 입술로 설명이 안됩니다.

인간의 언어로 표현이 안된다는 말입니다.

중요한 건 그 순간은 제가 교만을 내려놓고 내 괴로운 인생에 하나님이 들어와주시라고 기도한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생겨났던 일이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하나님의 것이기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는 그 한 부분은 인간의 언어로 설명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만 없어진다면 만나주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 웹사이트에서 사람끼리 서로 욕하며 책임지지 않을 즉석에서 드는 생각을 주고 받는 수백시간보다는 한 열시간이라도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 말입니다.

만약 진심으로 기도했는 데도 하나님이 응답안하시면 그 때는 자신있게 님들의 논리를 펼칠수 있잖아요?  제 말이 좀 논리적이지 않습니까? 

괜히 마음속에 혹시라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다들 있잖아요?  왜냐면 제가 믿지 않고 욕할 때 그런 마음은 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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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군요.emoticon_031

님은 야훼라는 신을 만났다고 하면서, 야훼를 증명할 수 없다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님이 만난 신이 있다고 치고, 그게 야훼라는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내가 어제 신을 만났는데, "님이 만난건 야훼가 아닌 잡신이다." 라고 알려주었다고 하면, 님이 인정할 수 있나요..??
님의 주장이라는게 이렇게 엉터리라는 말입니다.



특히, "진심으로 기도했는데 신이 응답하지 않는다면.." 하는 부분에서는 아주 뒤집어 집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면, 신이 다 응해준다고 생각합니까..??
있지도 않은 신이 무슨 수로 응답을 해줍니까.???

한가지만 생각해 봅시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을 아시는지요..??
두 나라, 모두 기독교국가였습니다.
서로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었습니다.
신은 어떤응답을 했을까요..??

설마, 두 나라에서 각각 기도한 사람들이 진심으로 기도하지 않았을꺼라고 우기려나요..???


님에게 권하고 싶은건, 종교문제가 아니라, 정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라고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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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기업 총수라고 자신을 증명하라는 요구를 받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답니까?
실제로 대기업 총수라도 주주 총회 등에서 스스로 증명을 요구 받고 그것을 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또 니네 그 가소로운 허깨비 따위가 만약 사람을 만들었다면 인간이 이성에 따라 근거도, 쓸모도 없는 허깨비 따위에게 고개를 숙일 수 없게 만든 것도 니네 그 허깨비 일 텐데 아무런 근거도, 쓸모도 없는 허깨비 따위에게 고개를 숙여야 그 관계가 성립 된다면 니네 허깨비는 애초에 사람과의 관계가 불가능하게 만들었다는 소리 아닙니까?
이런게 바로 논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설명도 하지 못 하는 주제에 니네 허깨비 따위가 숭배 받기를 바라는 댁들 예수 구라 쟁이들이야 말로 교만이 철철 넘치는 군요.
어디 감히 댁들 망상 속에나 존재하고 인간의 언어로는 표현도 못 하는 허깨비가 인간에게 숭배 받기를 바란단 말입니까?!

무식한 것도 모자라 파렴치 하기 까지 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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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약 진심으로 기도했는 데도 하나님이 응답안하시면 그 때는 자신있게 님들의 논리를 펼칠수 있잖아요?  제 말이 좀 논리적이지 않습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 보세요!!
기독교 안티들은 상당수가 안티가 되기전 기독교인들이었다고 제가 말씀드렸죠?
그뿐만이 아니라 신학대학을 나오신 안티분도 많습니다!

저 자신 또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예전에 야훼한테 진심으로, 진심으로 기도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당시 님처럼 야훼가 저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할것이란것에 눈꼽많치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가 무엇이었는줄 아십니까? 어린나이에 동물을 너무나 사랑했던 나는 보신탕집에 팔려와
묶여있는 검은 개의 눈을 보며 아버지 야훼께 밤새 잠도 안자고 고사리같은 손을 모아 울면서 기도 했습니다!!
제발 그개를 살려 달라고!!!!그리고 저는 100퍼센트 믿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어
그개를 살려 주실것이라고....그렇게 저는 3일을 기도했습니다!!! 간절히..
3일째 되던날...저는 그 보신탕집에서 잔인하게 고통을 당하며 죽음을 당하는 검은개를 보았습니다!
그때 제나이 8살이었습니다!  저는 나의 기도가 부족하여 검은개가 죽었다는 죄책감으로 더욱 가슴이 터지도록
아프고 슬펐습니다!!!

골수 기독교 집안인 우리 집안 어른들에게 항의 했습니다!
간절히 진심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왜 안들어 주시는것이냐고!!

어린 저에게 돌아온말들....
" 믿음이 아직 부족해서....더 간절히, 진심으로 기도하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논리?
기독교엔 논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야훼라는 신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허구의 신이며 거짓이기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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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한자님의 댓글

무익한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케일라님께서 개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알겠습니다.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전도서 3장)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 때 그것은 짐승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참된 사랑은 심판을 동반합니다.

하나님을 만난자는 자신의 죄인됨을 생각합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자는 하나님과 성경에 나온 사람들을 자신이 심판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에 대해 다 알지 못합니다.  제발 깨어나십시오.  님께서 하나님을 심판하시는 자리에서 내려오셔서 한번이라도 단 한번이라도 자신의 죄인됨에 대해 회개하시기 소망합니다.

골수 기독교 집안은 어떤 의미에서 하나님 만나는 것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으며, 어떤 의미에서 개인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 큰 장애가 될때가 많습니다.

제발 개나 성경인물 비판에서 깨어나셔서 사람의 죄인됨을 생각하시고 회개하는 기도를 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만나는 방법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개 문제가 아니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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