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에서 창조과학을 가르치려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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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하하~~
전기전자공학교수가 진화와 우주를 이야기 한다..???
창조구라회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군요.^^
연세대는 선교사 "언더우드" 라는 넘이 세운 학교입니다.
태생자체가 개독학교지요. 지금의 총장도 장로교 신자입니다.
본색을 드러내는 것에 불과합니다.^^
아무튼, 명문대의 기준이 뭘까요..???
1. 학생들의 입학 성적이 높다.
2. 교수들의 연구실적이 많다.
3. 학생들의 연구실적이 많다.
4. 학교의 역사가 길다.
5.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높다.
6. 학교의 시설, 설비가 최신이다.
우리나라의 기준은 오로지 1번만 이야기 하고 있지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우리나라 대학들은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 그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
연세대가 명문대는 둘째치고 제대로 된 대학이라면,
"학문이 될 수 없는 과목"을 개설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제대로 된 교수(학자)라면, 위와 같은 과목을 담당하려고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제대로 된 대학생이라면, 위 과목을 수강하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이것이 "개독법인 학교의 실체"가 밝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