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반기독교인이 전국적으로 많이 늘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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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기독교가 하도 사회적으로 욕먹을 짓 해서 그런지 안티 기독교가 늘어낫습니다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 사이트에 간혹 기독교에 관련한 기사들이 뜹니다
물론 뭐 좋은 내용으로 올라온게 아니라 안좋은 얘기들이지요
또 기독교 사고친 내용들.. 얼마전에는 아마 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 신축 공사
지하철 입구 바꿔놓고 주민 편의를 침해한 것으로 욕 엄청 먹엇죠
저 같은 경우에 네이버나 다음 등 인터넷 키면 간혹 메인 기사에 기독교 관련 기사가
뜨는데 들어가서 한번 봅니다 왜 보냐면...
현재 기독교에 대한 우리 네티즌(네티즌이 곧 5천만 국민들중 얼만지는 몰라도 일부니까)들의 의견, 견해, 시각을 보기 위해서죠
한마디로 여론 조사라고 할 수 있죠
기독교에 대해 얼마나 포털 댓글에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어떤 댓글을 보내는지, 그런것들을 보면 현재 호의적이구나 아니면 욕 엄청 먹는구나가 딱 대략적으로 견적이 나오는데..
현재 한국 기독교는 심지어 최근에 네이버나 다음 아니다 사실 뭐 다음은 예전부터 반 기독인 네티즌들이 많앗엇는데(예전부터 개신교 까는 네티즌들 많앗음)
네이버도 뭐 이젠 반 기독인들의 숫자가 급증햇고 욕 엄청 먹고 있습니다
근데 개독들은 이제 할말이 없고, 그들의 반박, 분노, 개독교 욕에 대해 반박할 말이 없으니까 그냥 조용히 댓글 비추천, 비공감이나 누르고 도망갑니다
또 종교 말고도 과학기사, 뭐 예를 들어 유에프오가 나타낫다니.. 외계 생명체 근거가 발견되었다는, 주로 천문학쪽 뉴스 기사가 뜨면 또 거기에 사람들이 개독 욕하죠
어떤 식이냐면 뭐 대략...주로 나오는 댓글들 유형을 보면 이렇습니다
-->"개독들은 외계인 없다 하던데 나오면 개독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예수 희대의 사기꾼" "역시 명불허전 개독", "(주)예수 이미 개독은 기업화됫다느니 뭐니 "예수 창년의 아들 뭐 마리아가 어쩌니 "성경 봐라 다 주변 이교도, 그떄 당시 중동 다른 민족들 신화, 종교 짜집기해서 만든 경전이다 그걸 아직도 믿냐? ㅉㅉ" 이런식의 등등등...
암튼 욕 엄청 먹고 있습니다
개독은 그냥 비추만 누르고 반박 찍소리도 못하고 도망가버리죠
벌써 이런 시대가 왓습니다
반기련만 해도 봅시다 제가 가입한게 한 1~2년 안팎됫나? 그랫는데...
그떄 당시에 아마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한 13000명에서 14000명대로 기억합니다 얼핏..
근데 지금은 18000명을 가뿐하게 넘겨버렷지요
백자리수 뺴고 대략 계산해도 제가 가입할 당시 14000명 이엇다 치고 지금 18000명이라고 하면...
얼핏 어림잡아 계산해도 약 4000명 정도? 오차 감안해서 3000~4000사이로 잡고 해도 한 그정도가 회원수가 늘은 겁니다
가입인사 란에 가보면 가입인사도 많이 올라왓죠
그만큼 하나둘씩 사람들이 개신교에 대해 환멸느끼고 짜증느끼고 열받으면서
반 기독교 사상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되고 또 인터넷 뒤지다가 보니 어쩌어쩌다가
저희 반기련이나 안티바이블같은 사이트나 까페등에 알게 되고 가입하고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가운 현상이지요 이제 개독교는 끝짱난거 같습니다
전에 제가 왜 네이버 개신교 관련한 기사 뜨면 네티즌들이 단 댓글들 쭉 본다고 햇는데
그떄 몇몇 네티즌들이 한 글 중에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어떤 아이디의 사람이 그랫습니다 본인은 향후 몇십년 안에 기독교든 종교든 다 사라질 것이라고 자기 손모가지도 걸수 있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요즘 대세는 종교를 믿다가도 갈수록 의식이 꺠이고 깨닫고 종교가 무의미, 허무하다, 가짜엿다 거짓이엇다라는걸 인지하게 되는 순간 무종교, 무신론으로 돌아서는게 대세인듯 합니다(섣부른 판단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현재 네티즌, 국민정서가 이모양인데 그 안희환 먹사, 사이버, 인터넷상의 여론 통제하고 친 기독교적인 인터넷을 만들려고 기독교에 대해 정당하고 타당하고 당연히 명백히 밝혀진 기독교의 단점, 잘못에 대해 비난 조금만 해도 명예훼손 운운하고 지 기분 나쁘면 기독교에 찬성하고 동조하는 글이 아니면 다 삭제시키거나 신고시켜버리는 그런 파렴치하고 몰상식한 지 유리한대로만 여론 통제하려는 개신교 먹사들이 있어봐야 이미 게임 아웃이란 소리겟죠
지들이 백날 인터넷 글 지우고 통제한답시고 돌아댕기고 신고하고 삭제하면 머합니까?
이미 안티 기독교 정서가 전국민(좀 오바인가요? 표현이?) 아니 전 네티즌들에게 퍼져 나가고 있는데..
안희환의 최근 근황은 잘 모르겟지만 이사람도 그렇고 언론 통제, 친 기독교적 언론 확산에 힘쓰던 개독 먹사들도 이제는 시대가 그렇게 할 수 없는 시대죠
더구나 과거처럼 기도나 은사로 병이 치유되고 하는 간증도 저라든지 다른 분들이 다 그거 거짓이고 실제로는 치료,약으로 나앗거나 자연치유가 된것인데 그걸 가지고 교묘하게 마치 기도나 치유은사로 나은 것으로 구라치거나 아니면 아예 아픈 일 자체가 없는데 있었던 것처럼 얘기한다거나 하는 것도 다 밝혀지는 상황이니...
이제 대한민국에서 이정도라면 향후 한 10년? 20년 정도 안에는 기독교는 전설로만 남고 대한민국에서도 서서히 그 종말을 고할거 같습니다
점차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신앙이 약해진 자들은 기독교에 의심, 의문 모순을 느끼고 점차 신앙심이 떨어져 비 기독교인화 되어가지...
기존에 기독교 안 믿엇던 사람들은 더 안믿지 아니 안믿는 정도가 아니라 갈수록 싫어하게 되지...
교회는 이래저래 영업 안되지... 빚 떄문에 뭐때문에.. 하면서 서서히 그 수가 줄지...
성경의 진실(사실 전능한 야훼가 쓴게 아니라 고대에 중동,아랍 지역의 여러 다신교와 다른 민족들-블레셋,가나안 등등등 의 신화나 그들의 민족 종교에서 베꼇다거나 모방한거) 다 뽀록나지.. 들통나지...
사람들 그거 보고 "아 사실 바이블이 이딴 책이엇구나 ㅅㅂ.. " 이러고 더 안믿게 되지..
개독들 궁지에 몰리지 더 영업 뛰지(길거리에 나와서 전도행위질)
그래도 전세는 이미 넘어갓지 문닫지... 결국엔 점차 소규모 집단으로 남아버리겟군요 ㅋㅋㅋㅋ
반기련, 안티기독교의 노력이 열정이 이제서야 조금씩 세상 분위기, 흐름을 타고 그 결실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뭐... 흠... 만약에 개독교가 앞으로 사고(?)좀 안치고 인터넷상에서 까일 일 좀 안하고
(타종교 시설물 파괴라든가 어디어디 교회를 몇억들여서 크게 짓는다거나 먹사가 누굴 강간햇다든가 라는 등등... 각종 망언...) 다니고 좋은 기사 나올 일만 좀 하면 또 혹시나 사람들에게 점차 이미지가 어떻게 좋게 바뀔런는지는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요새 하는 꼬라지(짓거리)봐선 뭐.. 절대 그렇게 될거 같지는 않아보이고..
점차 더하면 더햇지 안그러진 않을테니까... 흠...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 사이트에 간혹 기독교에 관련한 기사들이 뜹니다
물론 뭐 좋은 내용으로 올라온게 아니라 안좋은 얘기들이지요
또 기독교 사고친 내용들.. 얼마전에는 아마 서울 서초구 사랑의 교회 신축 공사
지하철 입구 바꿔놓고 주민 편의를 침해한 것으로 욕 엄청 먹엇죠
저 같은 경우에 네이버나 다음 등 인터넷 키면 간혹 메인 기사에 기독교 관련 기사가
뜨는데 들어가서 한번 봅니다 왜 보냐면...
현재 기독교에 대한 우리 네티즌(네티즌이 곧 5천만 국민들중 얼만지는 몰라도 일부니까)들의 의견, 견해, 시각을 보기 위해서죠
한마디로 여론 조사라고 할 수 있죠
기독교에 대해 얼마나 포털 댓글에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어떤 댓글을 보내는지, 그런것들을 보면 현재 호의적이구나 아니면 욕 엄청 먹는구나가 딱 대략적으로 견적이 나오는데..
현재 한국 기독교는 심지어 최근에 네이버나 다음 아니다 사실 뭐 다음은 예전부터 반 기독인 네티즌들이 많앗엇는데(예전부터 개신교 까는 네티즌들 많앗음)
네이버도 뭐 이젠 반 기독인들의 숫자가 급증햇고 욕 엄청 먹고 있습니다
근데 개독들은 이제 할말이 없고, 그들의 반박, 분노, 개독교 욕에 대해 반박할 말이 없으니까 그냥 조용히 댓글 비추천, 비공감이나 누르고 도망갑니다
또 종교 말고도 과학기사, 뭐 예를 들어 유에프오가 나타낫다니.. 외계 생명체 근거가 발견되었다는, 주로 천문학쪽 뉴스 기사가 뜨면 또 거기에 사람들이 개독 욕하죠
어떤 식이냐면 뭐 대략...주로 나오는 댓글들 유형을 보면 이렇습니다
-->"개독들은 외계인 없다 하던데 나오면 개독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예수 희대의 사기꾼" "역시 명불허전 개독", "(주)예수 이미 개독은 기업화됫다느니 뭐니 "예수 창년의 아들 뭐 마리아가 어쩌니 "성경 봐라 다 주변 이교도, 그떄 당시 중동 다른 민족들 신화, 종교 짜집기해서 만든 경전이다 그걸 아직도 믿냐? ㅉㅉ" 이런식의 등등등...
암튼 욕 엄청 먹고 있습니다
개독은 그냥 비추만 누르고 반박 찍소리도 못하고 도망가버리죠
벌써 이런 시대가 왓습니다
반기련만 해도 봅시다 제가 가입한게 한 1~2년 안팎됫나? 그랫는데...
그떄 당시에 아마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한 13000명에서 14000명대로 기억합니다 얼핏..
근데 지금은 18000명을 가뿐하게 넘겨버렷지요
백자리수 뺴고 대략 계산해도 제가 가입할 당시 14000명 이엇다 치고 지금 18000명이라고 하면...
얼핏 어림잡아 계산해도 약 4000명 정도? 오차 감안해서 3000~4000사이로 잡고 해도 한 그정도가 회원수가 늘은 겁니다
가입인사 란에 가보면 가입인사도 많이 올라왓죠
그만큼 하나둘씩 사람들이 개신교에 대해 환멸느끼고 짜증느끼고 열받으면서
반 기독교 사상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되고 또 인터넷 뒤지다가 보니 어쩌어쩌다가
저희 반기련이나 안티바이블같은 사이트나 까페등에 알게 되고 가입하고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가운 현상이지요 이제 개독교는 끝짱난거 같습니다
전에 제가 왜 네이버 개신교 관련한 기사 뜨면 네티즌들이 단 댓글들 쭉 본다고 햇는데
그떄 몇몇 네티즌들이 한 글 중에 이런 글이 있더라구요
어떤 아이디의 사람이 그랫습니다 본인은 향후 몇십년 안에 기독교든 종교든 다 사라질 것이라고 자기 손모가지도 걸수 있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요즘 대세는 종교를 믿다가도 갈수록 의식이 꺠이고 깨닫고 종교가 무의미, 허무하다, 가짜엿다 거짓이엇다라는걸 인지하게 되는 순간 무종교, 무신론으로 돌아서는게 대세인듯 합니다(섣부른 판단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현재 네티즌, 국민정서가 이모양인데 그 안희환 먹사, 사이버, 인터넷상의 여론 통제하고 친 기독교적인 인터넷을 만들려고 기독교에 대해 정당하고 타당하고 당연히 명백히 밝혀진 기독교의 단점, 잘못에 대해 비난 조금만 해도 명예훼손 운운하고 지 기분 나쁘면 기독교에 찬성하고 동조하는 글이 아니면 다 삭제시키거나 신고시켜버리는 그런 파렴치하고 몰상식한 지 유리한대로만 여론 통제하려는 개신교 먹사들이 있어봐야 이미 게임 아웃이란 소리겟죠
지들이 백날 인터넷 글 지우고 통제한답시고 돌아댕기고 신고하고 삭제하면 머합니까?
이미 안티 기독교 정서가 전국민(좀 오바인가요? 표현이?) 아니 전 네티즌들에게 퍼져 나가고 있는데..
안희환의 최근 근황은 잘 모르겟지만 이사람도 그렇고 언론 통제, 친 기독교적 언론 확산에 힘쓰던 개독 먹사들도 이제는 시대가 그렇게 할 수 없는 시대죠
더구나 과거처럼 기도나 은사로 병이 치유되고 하는 간증도 저라든지 다른 분들이 다 그거 거짓이고 실제로는 치료,약으로 나앗거나 자연치유가 된것인데 그걸 가지고 교묘하게 마치 기도나 치유은사로 나은 것으로 구라치거나 아니면 아예 아픈 일 자체가 없는데 있었던 것처럼 얘기한다거나 하는 것도 다 밝혀지는 상황이니...
이제 대한민국에서 이정도라면 향후 한 10년? 20년 정도 안에는 기독교는 전설로만 남고 대한민국에서도 서서히 그 종말을 고할거 같습니다
점차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신앙이 약해진 자들은 기독교에 의심, 의문 모순을 느끼고 점차 신앙심이 떨어져 비 기독교인화 되어가지...
기존에 기독교 안 믿엇던 사람들은 더 안믿지 아니 안믿는 정도가 아니라 갈수록 싫어하게 되지...
교회는 이래저래 영업 안되지... 빚 떄문에 뭐때문에.. 하면서 서서히 그 수가 줄지...
성경의 진실(사실 전능한 야훼가 쓴게 아니라 고대에 중동,아랍 지역의 여러 다신교와 다른 민족들-블레셋,가나안 등등등 의 신화나 그들의 민족 종교에서 베꼇다거나 모방한거) 다 뽀록나지.. 들통나지...
사람들 그거 보고 "아 사실 바이블이 이딴 책이엇구나 ㅅㅂ.. " 이러고 더 안믿게 되지..
개독들 궁지에 몰리지 더 영업 뛰지(길거리에 나와서 전도행위질)
그래도 전세는 이미 넘어갓지 문닫지... 결국엔 점차 소규모 집단으로 남아버리겟군요 ㅋㅋㅋㅋ
반기련, 안티기독교의 노력이 열정이 이제서야 조금씩 세상 분위기, 흐름을 타고 그 결실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뭐... 흠... 만약에 개독교가 앞으로 사고(?)좀 안치고 인터넷상에서 까일 일 좀 안하고
(타종교 시설물 파괴라든가 어디어디 교회를 몇억들여서 크게 짓는다거나 먹사가 누굴 강간햇다든가 라는 등등... 각종 망언...) 다니고 좋은 기사 나올 일만 좀 하면 또 혹시나 사람들에게 점차 이미지가 어떻게 좋게 바뀔런는지는 모르겟습니다
하지만 요새 하는 꼬라지(짓거리)봐선 뭐.. 절대 그렇게 될거 같지는 않아보이고..
점차 더하면 더햇지 안그러진 않을테니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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