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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티가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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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한 20년이 넘은거 같아요. 우리집 근처 한 오르막길에 교회가 하나 자리잡고 있었드랬죠. 머 겨울엔 온갖 십자가

전등을 매달아 이쁘게 보여서 참 따뜻한 이미지로 전 좋아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중학생이던..전 동생과 함께 언덕을 넘어갈즈음이었습니다. 갑자기 아이들이 우르르..몰려와서 저와

제 동생을 애워싸더군요. 얘들이 왜이러나 싶어서 지켜봤죠.

"예수님 믿으셔서, 천국 가세요,"

전 이말 그때 첨 들었습니다. 이게 먼 개소리일까. 내눈은 교회입구쪽을 향했습니다. 거기엔 웃고있는 목사가 서있더군요.

전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목사라는 넘이 애들을 이용해 전도라는걸 하다니, 애들이 멀 안다고 ........

순간 피가 거꾸로 흐르더군요. 목사보고 그동안 쓰지 않던 욕이 튀어나왔어요. 목사는 당환한것인지 돌아서 들어가버리더

군요.

전 에워싼 애들을 피해서 그대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이후로 교회라는 십자가가 흉측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안좋게 박힌 이미지는 계속간다고, 교회에 대해 안좋은 모습만 보이더군요. 길거리에서 기타치고 전도하는 행위

펫말에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써놓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전 그래서 안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중, 안티 바이블을 알게 되었고, 여기서 더욱 많은 기독교와 바이블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엇습니다.

뒤늦게라도, 여길 알게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 안티분들의 많은 지식들을 배우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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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르피님은 개독생활을 전혀 하지 않으셨군요..^^

순수안티 되시겠습니다.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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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학생이면 어린 나이인데 참 영리하고 똑똑하셨네요!

그야말로 순수 안티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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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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