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39 - 야훼의 소리로 할 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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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썼다는 시편에서,
다윗이 야훼를 찬양한다고 써놓은 구절을 보자.
시편 29
4 :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5 :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6 :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7 :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8 :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하시도다
9 :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으로 낙태케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 전에서 모든 것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
야훼의 소리로 할 수 있는 일들을 보자면,
1. 백향목 꺽어 부수고, 꺽인 나무 흔들기
2. 레바논 산맥과 시룐산 뒤흔들기(지진을 의미하는 것 같음)
3. 광야를 뒤흔들기, 가데스 광야 흔들기.
4. 임신한 암사슴 낙태시키기,
5. 나무가 우거진 숲 없애기....
전부 부수거나, 죽이는것 밖에 없다.
야훼의 성전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야훼의 소리로 발생된 재해를 보고, "영광..!" 이라고 외쳐 댔다고 한다..
야훼의 소리가 가진 능력도 엽기적이지만,
그걸 보고서 영광을 외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진 넘들일까..??
사실, 내용상으로 보면, 분명 지진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진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의 사람들이 지진을 신의 소리에 의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구절 되겠다.^^
내용을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을 위해 다른 번역판도 써 본다.
(새번역)
4 : 주님의 목소리는 힘이 있고, 주님의 목소리는 위엄이 넘친다.
5 : 주님께서 목소리로 백향목을 쩌개고, 레바논의 백향목을 쩌개신다.
6 : 레바논 산맥을 송아지처럼 뛰놀게 하시고, 시룐 산을 들송아지처럼 날뛰게 하신다.
7 : 주님의 목소리에 불꽃이 튀긴다.
8 : 주님의 목소리가 광야를 흔드시고, 주님께서 가데스 광야를 뒤흔드신다.
9 : 주님의 목소리가, 암사슴을 놀래켜 낙태하게 하고, 우거진 숲조차 벌거숭이로 만드시니, 그분의 성전에 모인 사람들이 하나같이, "영광!" 하고 외치는구나.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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