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31 - 천국은 빼앗는 놈이 임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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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먹사들은 해석이 곤란하거나,
자기들에게 불리한 구절은 "난해구절" 이라고 헛소리를 해댄다.
마태 11(개역한글, 개역개정 동일)
12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침노가 무슨 말일까..?
다른 번역본을 보자.
공동번역(카독, 개독 신학자 같이 번역, 카독에서 사용하는 바이블)
12 :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침노는 폭행, 폭력이라는 말이다.
천국이 폭행 당하고 있다...?????
보는 김에, 다른 번역본도 보자.
(새번역)
12 :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새번역판은 생뚱맞게 천국이 힘을 떨친다는 말로 되어 있다.
(현대인)
12 : 세례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침략을 당하고 있다. 그리고 침략하는 사람이 그 나라를 빼앗는다.
현대인 판은 천국이 침략당하고 있으며, 침략자들이 천국을 빼았았다고 되어 있다.
영문판은 어찌 되어 있을까..??
(NIV)
12 :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forcefully advancing, and forceful men lay hold of it.
(KJV)
12 : And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suffereth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
영문판을 보면,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이 천국을 장악했다고 표현되어 있다.
아무리 봐도 천국 은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에 의해 장악 되어 있다는 말이 맞는듯 하다.
굳이 헬라어 버전까지 쓰지는 않겠다.
천국은 폭력을 써서라도 빼앗은 놈이 임자 되겠다..^^
대부분의 먹사들은 "침노하는자"의 뜻을 왜곡하여, 거짓말을 늘어 놓고 있다.
침노 하는자를 "기도하는자" 라는 식으로 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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