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28 - 미친놈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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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을 보면, 수시로 화내는 야훼를 볼 수 있다.
민수기 22장 후반의 내용을 보자.
20 :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찌니라
발람이라는 사람에게 야훼는 "그들(모압귀족들)과 함께 가라" 고 명령했다고 한다.
21 :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귀족들과 함께 행하니
발람은 야훼의 명에 따라 모압귀족들과 길을 떠나는데...
22 : 그가 행함을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타고 그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야훼가 화가 났다고 한다. 이유는 "야훼의 지시대로 행함" 이라고 한다.
시키는 대로 했다고 화를 낸다...??
야훼는 분명 또라이 정신병자 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그 이후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23 :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야훼의 사자가 발람을 죽이려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것을 보고, 나귀가 밭으로 피했다고 한다.
27 :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8 :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번을 때리느뇨
29 :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가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든지 네게 이같이 하는 행습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느니라
나귀가 야훼의 사자를 알아보고 엎드리니, 발람이 나귀를 때렸다고 한다.
이때, 야훼가 나귀에게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어, 왜 때리느냐고 발람에게 따지는 상황이다.
나귀와 발람이 대화를 하는데...
나귀가 말을 하는 걸 보고 놀라지도 않는걸 보니, 발람도 미친넘이 틀림없는것 같다.
아무튼,
34 :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발람이 야훼의 사자에게 돌아가면 야훼의 화가 풀리겠느냐고 묻는다.
35 :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찌니라 발람이 발락의 귀족들과 함께 가니라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한 지시는 야훼의 처음 지시와 동일하다.
시키는대로 했다고 화내는 야훼도 미친놈이요,
나귀가 말을 하는데도 놀라지도 않고 같이 대화하는 놈도 미친놈 되겠다.^^
민수기 22장 후반의 내용을 보자.
20 : 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찌니라
발람이라는 사람에게 야훼는 "그들(모압귀족들)과 함께 가라" 고 명령했다고 한다.
21 : 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귀족들과 함께 행하니
발람은 야훼의 명에 따라 모압귀족들과 길을 떠나는데...
22 : 그가 행함을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타고 그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야훼가 화가 났다고 한다. 이유는 "야훼의 지시대로 행함" 이라고 한다.
시키는 대로 했다고 화를 낸다...??
야훼는 분명 또라이 정신병자 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그 이후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되었을까..??
23 :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떠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야훼의 사자가 발람을 죽이려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것을 보고, 나귀가 밭으로 피했다고 한다.
27 :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의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8 :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번을 때리느뇨
29 : 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는 연고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 : 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네가 오늘까지 네 일생에 타는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든지 네게 이같이 하는 행습이 있더냐 가로되 없었느니라
나귀가 야훼의 사자를 알아보고 엎드리니, 발람이 나귀를 때렸다고 한다.
이때, 야훼가 나귀에게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어, 왜 때리느냐고 발람에게 따지는 상황이다.
나귀와 발람이 대화를 하는데...
나귀가 말을 하는 걸 보고 놀라지도 않는걸 보니, 발람도 미친넘이 틀림없는것 같다.
아무튼,
34 : 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씀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발람이 야훼의 사자에게 돌아가면 야훼의 화가 풀리겠느냐고 묻는다.
35 :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찌니라 발람이 발락의 귀족들과 함께 가니라
야훼의 사자가 발람에게 한 지시는 야훼의 처음 지시와 동일하다.
시키는대로 했다고 화내는 야훼도 미친놈이요,
나귀가 말을 하는데도 놀라지도 않고 같이 대화하는 놈도 미친놈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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