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20 - 예수를 따라온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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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쓴 "횡설수설 바이블 219 - 십자가 근처, 멀리..???"의 내용에 이어,
예수의 십자가를 찾아온 여인들을 알아보자.
마태27
56 :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마태에서는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와요셉의 어머니 마리아, 세베대 집안의 어머니 이렇게 3명의 여인이 나온다.
마가 15
40 :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마가에서는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 이렇게 3명이다.
누가 23
49 :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누가에서는 여자들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다.
요한 19
25 :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 :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요한에서는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예수의 이모,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 막달라 마리아 이렇게 4명이 나온다.
이름이 거론되지 않은 누가를 제외하고 따져보면,
막달라 마리아 를 제외하고는 다른것을 알수 있다.
언젠가 개독에게 이 내용을 이야기 한적이 있다.
그런데, 이 개독이 "멀리서 본 여자들과 가까이 간 여자들이 따로 있다"고 심하게 우긴적이 있다.
그럼 막달라 마리아가 여러명인거냐..???
그리고, 예수를 따라온 사람들은 왜 대부분 여자들일까...???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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