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22 - 야훼가 정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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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 개독들은 하나 같이 야훼가 정직하고, 선한 신이라고 주장한다.
사람을 속이는건 사탄, 마귀, 악마라고 하는데...
시편 33
4 :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
개독들이 늘 하는 말 이다.
예레미아 20
7 :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공동번역)"야훼여, 저는 어수룩하게도 주님의 꾐에 넘어갔습니다. 주님의 억지에 말려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웃음거리가 되고 모든 사람에게 놀림감이 되었습니다.
야훼에게 속은 바스훌 이라는 선지자가 왜 속였냐고 야훼에게 따지는 내용되겠다.^^
에스겔 14
9 : 만일 선지자가 유혹을 받고 말을 하면 나 여호와가 그 선지자로 유혹을 받게 하였음이어니와 내가 손을 펴서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를 멸할 것이라
(공동번역)만일 예언자가 꾐에 빠져 그런 말을 한다면, 바로 내가 그 예언자를 유혹한 것이다. 나는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런 자를 내 손으로 없애버리리라.
예언자가 거짓말을 할 경우, 야훼가 유혹한 것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더구나 그렇게 속인자, 속은자 모두 죽이겠노라고 한다.
자기가 속이라고 시켜놓고 속은놈, 속인놈 모두 죽인다고 하는 신이 제대로 된 신일까..??
정리해 보자면,
야훼는 정직한데,
속이기도 하고, 속인넘 속은놈 모두 죽이는 그런 착한신이다.. 도대체 뭔 말이여... 이것이.???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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