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천지창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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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에 나오는 노인은 제우스입니다.
개독들이 알면 실망하겟지만 르네상스 시대 사람들은
자신들이 유피테르(jupiter)라고 부르던 그리스 신들의 짱
제우스를 야훼와 구분하지 않앗습니다.
단테의 신곡중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카파네우스라는 왕이 유피테르를 모독한 죄로 벼락맞아 죽고
지옥에서 벌을 받고 있는데 베르길리우스(로마의 시인)의 영혼이
그를 만납니다.하지만, 카파네우스는 아직도 반성을 안하지요.
유피테르가 대장장이를 녹초로 만들면서까지
그에게서 성난 번갯불을 얻어 내어
나의 마지막 날에 나를 때려눕혓던,
불라,불라...그래봣자.
만족할만한 복수는 하지 못하리라.
이렇게 악담을 늘어 놓자 베르길리우스의 영혼은 단테에게
다음과 같이 얘기합니다.
저자는 테베를 공략하던 일곱왕 중 하나로,살아서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하나님(야훼)을 경멸하고 섬기지 않는구나.
단테는 유피테르와 야훼를 구분하지 않고 그때 그때 문맥이나 비유에
맞게 신의 이름을 번갈아 가면서 불럿습니다.구분을 안햇다는 얘기이지요.
미켈란젤로도 마찬가지 엿습니다.

나체를 사랑한 그리스인들.
창세기 3장-10절
그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저는 벗은 몸인 것이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히브리인들은 전통적으로 옷벗는 것을 두려워 했고,(목욕은 제대로 했는지...)
그리스인들은 옷벗는걸 좋아했습니다.
더군다나 그리스인들은 인간의 몸을 최상의 아름다움으로 여기고 열광했지요.
그리스 시대 사람들은 인간이 신이 될수는 없어도 심성과 육체를 단련하여
신처럼 위대해질 수는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어려서부터 체조와 운동경기로 군더더기 없는 육체를 만들엇지요.
스파르타 청년들은 열흘에 한번씩 감독관에게 의무적으로 나체를 검사받고
군살이 끼면 금식을 해야 했습니다.
아테네의 김나지움에서는 나체로 체조도 해야했고
소녀들도 연약함과 수치심을 없애기 위해 나체로 활보하도록 허락했을뿐만 아니라,
축제기간에는 무대에 올라가 소년들 앞에서 나체로 춤추고 노래도 하게 했습니다.
흠~미~~![]()
*김나지움(Gymnasium)은 김노스(Gymnos)에서 온말인데 김노스는 나체라고 합니다.
이런 그리스인들의 생각은 그들의 의상에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그리스 인들은 의상이 육체의 미를 드러내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했지요.
페플론(peplon)-베일처럼 얇고 하늘거리는 천으로 몸매를 그대로 들어내도록
박음질 없이 핀과 허리띠만 사용해서 입었습니다.
![]()

소녀들에게는 의상이 발육에 방해되지 않도록 조이는 곳이 없게 입혓고
소녀들은 짧은 치마를 즐겨 입었습니다.

다시,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라는 그림을 보시면 이제 이해가 갈겁니다.
오른쪽에 약간 탈모가 진행중인 노인네가 입고 있는 옷을 보시면요.
그가 그린것은 그리스의 신이엇습니다.
물론, 이야기 구조는 구약을 따르지만요.
미켈란젤로는 저 그림을 그린 30년후에 시스틴 성당에 최후의 심판을 그렷는데
마리아와 예수를 제외하고는 전부 나체그림이엇습니다.교황청이 발칵 뒤집어지고
음란물(?)을 수정할것을 요구했지만 완강히 거부했지요.
결국,그가 죽고나서 그의 제자에 의해 수정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미켈란젤로는 개독이 아니라, 고대 그리스의 정신을 가진 중세 이탈리아
예술가였습니다.그런 그가 그린 저 노인네가 야훼일리가 없지요.
의상이 말해 주잖아요.![]()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원래 천지창조도 그리스 로마신화에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스 신화의 신중 '프로메테우스'(먼저아는자)가 인간을 '흙'으로 창조했고
그 창조물에 '아테나'가 '나비'를 '코'로 흘려보내 '사람'이 됐다.
신의 징벌차원의 홍수 신화도 있으며,
지하의 '지옥'개념........ 사후세계 '하데스'의 심판...등등...
바이블과 다른건 신의 숫자가 많다는것...
근데, 어느것이 먼저 쓰여졌을까요..??
바이블은 표절, 패러디의 표본입니다.
표절 시비, 하니까 어느 개독이 생각나네.. 쩝...emoticon_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