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만 늘어 놓으면 그게 답변이 되나..??
페이지 정보
본문
반기련에서 접차를 당하고 나니까 왔군요..ㅋㅋ
아무튼, 님의 글을 보니,
바이블은 완전 무시하고,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 지껄여 놨군요.
"신학적 용어를 드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했는데, 신학이 학문이오..??
애초에 신학이라는건 신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포장을 하고는 하지만,
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못한다면 그건 학문이 아닌 개구라일 뿐이오.
쉽게 말하면 학문의 범주에도 들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을 알기 바라오.
또한, 신학적 용어라는 것을 사용하면 안티들이 모를 것이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님의 착각이며, 오만함일 뿐이오.
님들 표현으로 하면 "교만함"일 뿐이며, 안티입장에서 보면 한심할 뿐이오..ㅋㅋ
또한, 여성 비하에 관한 내용을 "여성과 남성의 질서를 이야기하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건,
님이 심각한 난독증을 가지고 있는 것 이거나,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만 믿는 "가라지" 라는걸 증명하는 것 밖에 되질 않소이다.
제시한 구절은 창세기 3:16절이 맞지요.?
그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개역한글 / 개역개정)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공동번역)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싶겠지만, 도리어 남편의 손아귀에 들리라."
(새번역) 네가 남편을 지배하려고 해도 남편이 너를 다스릴 것이다."
(현대인)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다.
간단하게 한글 바이블만 살펴 보아도, "개역한글, 개역개정, 현대인판" 에서는 "여성은 남성을 사모하고 남편을 너를 다스릴 것" 이라고 되어 있고, "새번역, 공동번역"에서는 "여성이 남성을 어찌하고 싶어하지만 안될 것이다."는 식인데,
여성의 입장에 관한 내용이 다른건 무슨 이유 일까 생각해 봤소..???
아무튼 이 내용이 질서를 이야기 한다고 하는건, 한마디로 황당할 뿐이오.
님이 생각하는 질서는 "여성은 남성에게 지배를 당해야 한다"는 것 이 맞지요..???
이걸 질서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성차별적 이라는걸 알기 바라오.
구약과 신약에 나와있는 다른 성차별 내용이, 역사적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면,
님은 "바이블이 시대에 따라 수시로 바뀔수 있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그렇다고 한다면 시대에 뒤떨어진 바이블이 현재에도 진리라고 생각하는건 모순 아닌가요..??
대부분의 개독들은 자신이 믿고 싶은 것에 따라,
바이블이 "변하지 않는 절대진리"라고 하기도 하고,
때로는 "시대적, 역사적 상황을 알아야 한다"고 말을 수시로 바꾸지요.
님의 모습이 이런거 아닌가 생각 좀 하기 바라오.
디다케 라는 용어만 들이대면 대단한 학식이라도 있는 것 처럼 보인다고 생각하시오..??
원래 "디다케(the Didache)" 는 "12사도의 가르침(the Doctrine of the twelve Apostles)" 이 본래의 이름이며, 헬라어로"ՄՉՄՁՇ(가르침)" 이라는 뜻이오. 이걸 "윤리적" 이라고 말하는건 무리가 있는 어거지 해석일 뿐이오.
디다케는 윤리적이 아닌, 규범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아니오.???
쉽게, 사기꾼들이 모여 있는 집단을 봅시다.
"타인에게 사기를 쳐라"는 케리그마 이고,
"사기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것", "같은 사기꾼에게는 사기치지 마라"는 내용이 디다케 인데,
이것이 윤리적이오..??
"세상의 윤리와 개독교의 윤리가 다르다" 라고 님도 말했지만,
바로 이러한 부분, "개독교에서 말하는 윤리"는 잘못된 내용이라는 것을 안티들이 지적하고 있는 것이오.
마지막으로,
개독들은 할말이 없거나, 말문이 막히면,
"신학적 해석"이 필요하다거나,
"성령"이 함께해야 알 수 있다거나,
"신의 의도를 알 수 없다"고 하거나,
"믿으면 알게 된다"고 말을 하더군요.
결론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헛소리 일 뿐이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