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윤리" 라는것은 말장난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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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신청에 대해 묵묵부답했던 것이 아니라,
"관심없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관심없다고 해 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글을 쓴 것은,
아무리 좋게 생각해 봐도, 이제야 겨우 답변아닌 궤변을
준비했기 때문이라고 보여지는군요!
반기련에 목적이 있어 글을 올리고 있다고 하셨는데,
기껏해야 "야훼와 바이블을 모르기 때문에 안티를 한다"는
어리석은 판단으로 어줍잖은 "전도질"이나 해보려는 심산 아닌가요?
님의 목적이 다른 기독교인들과 무엇이 다를까요?
님께서 답변이라고 써놓은 궤변을 보니 더욱더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님의 글은 무작정 바이블에 있으니 "윤리적"이고,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 뿐인데,
"케리그마"건, "디다케"건 용어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어떤부분은 문자적으로, 또 어떤 부분은 비유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해석이 다를수 있다고 한다면,
그게 무슨 신의 진리가 될 수 있을까요?
"진리"라는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지껄이고 계신것 아닌지요?
님이 제시한 창세가 3장 16절의 문장하나만 보아도,
"여성은 남성에게 지배당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 말은 "철처하게 여성 차별"을 주장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이것을 "질서"라고 한다면,
님 자체가 이미 "여성 차별을 하는 남성"임을 밝히는 것이군요.
질서의 측면, 역사적 정황 이라는 장황한 단어로 포장한다고 해도,
님의 의식은 시대에 뒤 떨어진 바이블의 심각한 여성차별을
옹호하고 따르고 있는 것에 대한 허접한 변론, 궤변에 지나지 않습니다.
또한, 님이 말하는 "기독교의 윤리"란 무엇일까요?
"다른신을 믿자고 하면 가족이라고 해도 돌로 쳐 죽이라."
"불량식품(죽은 동물)을 타인에게 팔아라."
"다른 곳을 점령하기전에 거짓으로 평화를 선포하라."
"여자는 무조건 조용히 해라."
이런것이 윤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특정 집단만의 이익 또는 존립을 위해 존재하는 사상을 윤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슬람에서는 여성을 돌로 쳐 죽이는 행위를 하곤 합니다.
"이슬람의 윤리"맞지요?
북한에서는 김정은을 반대하는것을 범죄행위라고 합니다.
"북한의 윤리" 맞지요?
공산 사회에서는 사유재산 소유가 범죄입니다.
"공산당의 윤리" 맞지요?
그런데, 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사람들은 위 윤리들을 잘못된 것이라고 할까요?
님이 말하는 "기독교의 윤리"는
윤리가 아닌 특정 조직이나 단체의 자체 규칙 수준일 뿐입니다.
윤리라는 단어를 엉뚱한데다가 대충 붙여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는
님이 안스럽기까지 하군요.
님의 주장을 보면,
야훼, 예수라는 신은, 님같이 억지를 부려가며 믿어야만 하는 허접한 신의 모습이 되는군요.
에너지를 낭비할까 하는 걱정 보다는,
야훼라는 허구에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먼저 돌아 보도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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