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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랑스런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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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댓글 11건 조회 5,006회 작성일 12-04-09 10:18

본문

빌2:12-14/
인생이 어렵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앙 베이스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섭리의 신앙과 그렇지 않은 신앙이 있습니다.
섭리의 신앙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최종적으로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성경적 표현으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신앙' (롬 8:28) 입니다.

1. 섭리의 신앙
요셉을 예로 들자면 요셉은 인간적으로 바라보면 배신과 무고와 절망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하셔서 승리를 주십니다.
부분을 보면 고난과 절망이지만 전체를 통해서 보면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심을 믿는 신앙인은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요셉에 관하여 가정을 해 봅시다. 요셉을 팔려고 했을 때 르우벤의 제안을 받아 드려져서 안 팔렸다면, 또는 이스마엘 상인에게 팔려가는 중간에 탈출을 성공했다면, 또는 보디발의 집에 있을 때 누명이 벗어졌다면 전혀 다른 스토리로 전개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훨씬 타당해 보이고, 정의로워 보이지만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는 부당해 보이는 사건의 연속이 13년을 지나보니 승리를 주는 첩경이었습니다.
부당해 보이는 일들의 링크가 있습니다. 그 링크를 하나님이 쥐고 있음을 믿는 신앙이 섭리의 신앙입니다.
요셉의 삶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도 함께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을 반응하는 천박한 신앙과 감추어진 것을 믿고 맡기는 신앙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빌 2:14) 우리는 '하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라고 하며 얄팍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원망과 시비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입으로는 외치지만 하나님의 섭리를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의 반응을 보면 어떠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섭리를 믿는 신앙이 참된 신앙입니다.
성경에서는 바보를 다 알지도 못하면서 다 안다고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세상의 관점에서는 똑똑한 사람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의 '어리석은 부자' 를 보십시요.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잘 먹고 잘 자라고 하지만 오늘밤 그의 영혼을 도로 찾아가신다고 하십니다.
삶에는 수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그 중 한가지 변수만 바꿔도 우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생입니다.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좋은 사람일 수록 계획을 많이 세우지만 섣불리 판단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원망하고 시비하게 됩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것을 다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나의 똑똑함입니다.
나의 똑똑함이 나를 바보 되게 합니다.
누구나가 자기가 잘한다는 전공이 있습니다.
거기서 바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고기 잡는 것에 바보 되었고, 바울이 율법적인 지식에서 바보가 되었습니다.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넘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어떤 인간도 다 알 수 없습니다.
부분만 알뿐입니다. 믿고 가는 것입니다. 합력해서 선을 이루심을 믿고 가는 것입니다.
맹목적인 신앙이 아닙니다. 섭리 신앙의 근본은 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고 가는 것입니다.
제국이라는 개념은 여러 민족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21세기의 제국적인 나라로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등 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첫 번째 제국으로는 앗수르가 있습니다. 남자는 다 죽이고, 혼혈정책을 썼습니다. 아픔이 크고 가정이 깨졌습니다.
금방 망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났는데 앗수르를 위해서 일하지 않았습니다. 강압을 가지고 제국이 되지 안됩니다.
그 다음 바벨론은 집단이주를 택했습니다. 지도자, 기술자, 제사장 등 엘리트들 위주로 이주를 시켰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나 에스겔 등 똑똑한 사람을 데리고 갔습니다. 뿌리를 말살시키는 정책이었으나 한계가 있었습니다.
고레스 왕은 고국으로 돌려주겠다는 메시지를 가지고 쉽게 바벨론을 무너뜨릴 수 있었습니다.
고레스가 가기만 하면 환영을 해주어서 무혈입성이 가능했고, 벨사살 왕은 그것도 모르고 술 퍼 마시다가 하루 아침에 무너졌습니다.
세상권력의 상징이었던 바벨론이 메시지 하나로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고레스를 통하여 하나님은 일을 하십니다.(사 44:28) 하나님은 그의 백성뿐 아니라,
이방인 조차 사용하시는 전 우주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불교도, 이슬람도, 잔혹한 사람도 쓰십니다.
목사님끼리 합의 된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라, 변수에도 없던 사람을 통해서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나의 강함과 위대함만을 사용하시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과 연약함 조차 쓰십니다.
실제로 문제 투성이인데 평화로워 보이는 척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위대함과 밝은 부분만 사용하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위대함만 가지고 쓰임 받는 사람 없습니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을 보면 죽기 직전까지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팬들 조차도 마음이 떠났었습니다. 그는 앨범 판매 하루에 백만장을 기록할 정도로 위대한 가수였습니다.
춤도 잘 추고, 위대함으로 포장했지만 존경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죽고 난 다음 연약함 이야기가 봇물처럼 터져 나왔습니다.
빚이 5억불이 될 정도로 주변에는 수많은 거머리 같은 사람들만 있었습니다.
외로움의 이야기이나 아버지로부터 어릴 적 학대, 성형수술에 대한 잘못된 소문의 진상을 보니 백반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는 등의 소식이었습니다.
더욱 추모열기는 뜨거워지며 많은 이들이 아쉬워했습니다.
살아 있을 때에 드러났더라면 더 가치 있는 가수가 되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 아픔을 토로하지 못합니까. 협력해서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의 사랑스러움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눅 2:52) 똑똑함만 가지고 사랑스럽다고 하지 않습니다.
똑똑함과 겸손함이 겸비하여야 합니다. 능력이 있어도 연약한 사람을 돌볼 따뜻한 가슴이 있을 때 사랑스럽습니다.
나와 반대적인 측면을 품음으로 사랑스러워집니다. 똑똑한데 아픔을 알 때 사랑스럽습니다.
자신이 고난 중에도 다른 사람의 기쁨을 같이 기뻐할 줄 알 때에 사랑스러워집니다.
나이가 들어도 젊은이들을 이해할 때 사랑스럽고, 젊음이 인데 어른들을 존경할 줄 알 때 사랑스럽습니다.
연약함을 품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사랑스럽지 않다면 원망과 시비 속에 살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섭리를 믿기 때문에 밝은 모습과 어두운 모습을 드러날 수 있습니다.


2. 소원의 파도에 반응하는 신앙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13절).
여기서 '행하심'은 헬라어로 '에네르게인'이라는 단어입니다. 에너지라는 뜻이 이 단어에서 왔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시는 분이 십니다. 섭리의 하나님께서는 소원이라는 파도를 그 때 그 때마다 주십니다.
전체그림을 모르니까. 그 때 그 때마다 소원의 파도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성경 읽고 싶을 때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싶을 때 기도하고, 희생하고 싶을 때, 선교 가고 싶을 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 속의 인물인 한나를 보면 출발은 내게 주신 하나님이 주신 소원에 파도에 반응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삶의 문제인 아들을 놓고 기도를 하고 핍박하는 브닌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태의 문을 열어주시고 사무엘을 주십니다.
사무엘은 신정국가에서 왕권국가로 바꾸는 링크의 역할을 합니다.
다윗 왕국의 기초를 닦고, 메시아 왕국의 토대를 만듭니다.
다 알고 뛰는 것 아닙니다. 알아도 부분일 뿐입니다. 그 때 그때마다.성실하게 응답하는 것입니다.
산호초 군락의 아름다움을 보십시요. 자신들이 디자인 했습니까. 자신들은 자신들의 먹고 사는 것에 충실한 것입니다. 마지막 결론이 아름다움이 이르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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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여러분들의 글을 보면서 똑똑한 분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글을 보면서 똑똑한 여러분들이라면 뭔가 느끼시는 바가 있을것 같아 퍼왔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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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결론은 바이블의 개구라를 멍청하게 다 믿는 바보가 되어서 사기당해달라는 말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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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야.. 요셉 시대에 낙타 대상이 등장하는 것은 명백한 시대착오거든...

1. 바이블은 신의 영감으로 쓰여진 것인데, 그 구절 쓰는 동안 신이 졸았다.

2. 모세가 개구라 친 것이다.

3. 요셉이야기는 원래 설화다.

니가 보기엔 어느게 답일 것 같냐..?

이런 거 모르고 속아주는 넘을 먹사넘들이 좋아하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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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뭔말인지도 모를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님들 교리에 의하면 "똑똑한 뇌"는 누가 만들어 준걸까요...??

님은 지금 자신들의 교리도 부정하자고 이야기 하는겁니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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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확실하게 느껴지는 바가 있습니다.
니네 예수 미신 구라가 어림 반 푼 어치도 없을 정도로 가소롭다는 것.
그리고 니네 예수 미신 구라 쟁이들은 멀쩡한 사람들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무뢰배들 주제에 사랑 운운 하는 역겨운 무리들이라는 것.
이 두가지만은 확실히 보여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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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서 '행하심'은 헬라어로 '에네르게인'이라는 단어입니다. 에너지라는 뜻이 이 단어에서 왔습니다.

--> 정확히 말하면,
에너지의 어원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형이상학'에서 내부란 뜻과 일이란 뜻을 합해서 운동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실재인 '에네르게이아'란 말을 만들었고, 이것의 동사형이 에네르게인 입니다.

즉, 위 글에서 에너지 어원에 대해 이야기 한 것은, 확대해석한 황당한 주장입니다.


마치, 요즘 "창조론자"들이 어줍잖게 과학용어를 섞어 창조구라를 과학으로 만드는 형태와 같은 주장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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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님의 댓글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여러분들이 아무리 똑똑하다고 해도, 하나님과 대적할수는 없습니다.
온 우주를 만드신 분 앞에서는 여러분들의 똑똑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회개하시고 하나님 앞으로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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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언 4: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잠언 11:12
지혜 없는 자는 그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뭐 느껴지는거 없니..???

바이블 좀 보고 살기 바래...
허구헌날 먹사들 떠드는 말만 듣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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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거야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의 밑도 끝도 없는 어거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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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래그래...

너처럼 멍청한 애덜을 먹사들이 사랑하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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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건또 뭡니까?

하여간 가지가지 하는군요  개비지 같은글을 읽을가치도 없고
 
저 블라블라 떠드는 개 emoticon_105대가리가 그저 한심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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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읽기도 싫습니다!
저렇게 글을 뺴꼼하게 지저분하게 올리니 글을 읽을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진실님은 헛소리를 하신다 할지언정 글을 정리하시고 보는 사람이
읽기 쉽게 깨끗하게 노력하셔서 올리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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