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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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여러분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구원은 이미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그것을 취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구원은 넉넉히 이루어져 님들이 원하는대로 지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이 들어가기에 넉넉합니다.
그럼 뭐합니까 안가져가면 못받는 것을.
아무튼.. 님들이 죽는 날까지 진정 하나님 없는 세상을 외치며 구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주십니다. 하지만, 그곳은 좋은 곳이 아닙니다. 그곳을 지옥이라 부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아십니다
그래서 구원받는 영혼의 수를 아시지요.
하지만 그렇단 얘기는 구원받을 사람을 미리 정하셨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람의 사고의 연장선에 놓으시면 이런 실수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과는 다른 존재입니다.
사람이랑 비슷한테 큰 능력을 가지신 것이 아니라 그 존재 자체가 다르십니다.
이를테면, 우리는 시간이 없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시간이란 것이 없이도 존재 하십니다.
그래서 처음에도 계시고 끝에도 계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읽어주신 여러분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하신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 ^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지 무덤 파는 꼴통 예수 구라 쟁이 또 있네.
니네 야훼 허깨비는 사람과는 다른 존재라 인간 사고의 연장선에 놓으면 안 된단 말이죠?
그럼 기도질 하면서 당신의 상상 속에서 니네 야훼 허깨비 한테 주제넘게 인간에게 숭배 받을 가당치도 않은 헛된 망상 따위 진작에 접으라고 전해 주세요.
만약에 니네들 야훼 구라가 맞다면 사람을 인간의 사고를 야훼 허깨비 따위에 미치지 못 하게 다른 누구도 아닌 니네 쓸모조차 없는 야훼 나부랭이 잖아요.
지가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인간이 지깟 놈 숭배 해 주길 원하다면 덜 떨어지거나 미치거나 둘 중의 하나란 소리 밖에 더 되요?
아... 이쯤에서 그건 야훼 나부랭이가 아니라 사탄 허깨비가 사람을 꼬셔서 그렇게 된거라고 사탄 구라 치실래요?
근데 어쩌죠?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은 철병거 따위에 조차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꼴을 한 야훼 허깨비 따위가 감히 모든 것을 무에서 유를 만들었다고 구라 치는 바람에 그 사탄 허깨비 조차 니네 야훼 허깨비의 책임을 만들어 놓았으니.
게다가 니네 야훼 구라 쟁이들은 그 따위 꼴이나 하고 있다는 야훼 나부랭이에게 전지전능하다는 감히 어울리지 않는 타이틀을 달아 주며 결국 사탄 허깨비 따위가 인간을 망쳐 놓은 것도 니네 야훼 허깨비의 방관이자 책임으로 만들어 버렸고.
뭐 하나만 물어 봅시다.
원래 원래 덜 떨어져서 모순 투성이 예수 미신이나 맹신 하고 사는 거예요?
아님 모순 투성이 예수 미신에 미쳐 돌아서 덜 떨어지게 된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