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두려워한 "예수"(금자탑 필독)
페이지 정보
본문
요한뽁음 6장 끝부분을 보면, 예수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스토리를 폅니다.
요한 6
41 :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42 :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중략 -
66 :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의 이 발언으로 많은 제자들이 떠나가고 12명만 남게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한 7
1 : 이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그 일 이후에 예수는 유대인들이 자신을 죽일까 두려워서, 갈릴리에서만 돌아다녔다고 하네요.
뻥을 있는대로 쳤다가, 결국 도망다니는 예수...
어차피 죽어도 부활할 수 있는 신인데, 왜, 왜?? 예수는 죽을까봐 두려워 갈랄리에서만 다녔을까요?
기독교님들, 이런 모습의 예수가 상상이나 되나요?
신이라고 해도, 두번 부활은 안되는건가요?
-----------------------------------------------------
금자탑님,
괜히 여기, 저기서 이글, 저글 퍼나르며 시간낭비 하시지 마시고..
우리 바이블에 나오는 내용을 가지고 깨끗하게 정당하게 토론 해봅시다!
자, 저의 물음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죽어도 부활할수 있는 신인데 왜 예수는 죽을까봐 두려워 저렇게
도망다녔을까요???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