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임상체험기 광고글 아님 ㅋ
페이지 정보
본문
저 잡상인 아니구요 ㅋㅋㅋ 임상체험기 쓰면서 개독들 욕좀 하려고요 ㅋㅋ
실은.
제가 입에 구내염이 자꾸 났었습니다. 꽤 오랜 기간을 고생하다 아프다 좋아지다의 반복이었습니다.
입병 걸린 사람집에 놀러가면 먹을것도 못 얻어먹는다는 속담이 있던가 ㅋ 하여튼 정말
구내염이 입안에 생겨날 때면 좋아질 때까지는 정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도 못 삼키고 심지어
잠잘때 침도 못삼켰죠. 당연 잠도 못자고. 진짜 죽진 않지만 죽을 것 같이 아픈 구내염..
아아 이대로는 못 살겠다 싶어서 ㅋㅋㅋ 몇 일 전? 에 구내염 예방약.. 이라지만 사실
비타민 B 뭐랄까 그냥 보조제? 를 3만원짜리를 사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하나씩 정말 안까묵고 꼬박꼬박 복용했답니다. 그만큼 구내염이 무서워요.ㅋㅋ
그 임상체험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ㅇㅇ
진짜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아주 괜찮네요.
구내염이란 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 그런 입병이라지만
약을 복용하기 전에 생길 듯 말듯 올랑말랑 느낌이 오는 환부가 있었는데
보통때 같았으면 구내염 고유의 통증 ㅋㅋ 으로 제가 나자빠짍텐데
통증이 확실히 덜하네요.그냥 느낌만 나네요. 와우. 신기해라.ㅋㅋㅋㅋㅋ ㅠㅠㅠ 너무 기뻐서 날라갈 것 같아요.~♡
아주 무덤에서 살아돌아온 것 같습니당.ㅋㅋㅋㅋㅋ
의약품 임상체험기. 결론. 아주 효과 좋음.ㅇㅇ
자, 이 이야기에 빗대어 개독들에게 아도겐 한방을.ㅋㅋ
병에 얼리면 기독교인들은 야훼에게 기도하죠.
주여, 이 병을 낳게 해주시소서~!!
백날 기도해 봐요. 야훼가 당신의 병을 낳게 해주던가요?
구내염이나 감기처럼 저절로 치유되는 병은 야훼가 치유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옳지 않은 믿음일 뿐이지요.
인간은 인간의 역사만큼 오랫동안 병이나 세균, 상처에 대한 면역력을 체내에 키워왔습니다.
외부적인 상처가 치유되어 아물듯이
병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은 자기 몸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미.
단지 그 힘을 거들고 그 힘의 영역 밖의 상처들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하고 약을 복용하는 것이죠.
누군가는 그래도 야훼가 치료한다 주장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모든 병을 치유하고 모든 아픔을 낮게 하고 또는 통증은 야훼의 뜻이라는 둥의 궤변을 늘어놓겠지요.
그럼, 한가지 생각해 볼게 있어요.
도대체 야훼가 어떠한 능력으로 어떻게 신체에 적용하여 어떤 성분이 몸에 반응하여 병이 치료될까요?
자세한 메커니즘을 밝히지도 못한느데 그냥 야훼가 병을 치료한다식으로 믿는것.
그것이 기독교인들이 병을 대하는 태도 아닐까요?
믿음은 어쩌면 알약보다 못한 것인지도 몰라요.ㅇㅇ
실은.
제가 입에 구내염이 자꾸 났었습니다. 꽤 오랜 기간을 고생하다 아프다 좋아지다의 반복이었습니다.
입병 걸린 사람집에 놀러가면 먹을것도 못 얻어먹는다는 속담이 있던가 ㅋ 하여튼 정말
구내염이 입안에 생겨날 때면 좋아질 때까지는 정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도 못 삼키고 심지어
잠잘때 침도 못삼켰죠. 당연 잠도 못자고. 진짜 죽진 않지만 죽을 것 같이 아픈 구내염..
아아 이대로는 못 살겠다 싶어서 ㅋㅋㅋ 몇 일 전? 에 구내염 예방약.. 이라지만 사실
비타민 B 뭐랄까 그냥 보조제? 를 3만원짜리를 사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날마다 하나씩 정말 안까묵고 꼬박꼬박 복용했답니다. 그만큼 구내염이 무서워요.ㅋㅋ
그 임상체험 결과는 아주 좋습니다.ㅇㅇ
진짜 객관적으로 따져봐도 아주 괜찮네요.
구내염이란 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 그런 입병이라지만
약을 복용하기 전에 생길 듯 말듯 올랑말랑 느낌이 오는 환부가 있었는데
보통때 같았으면 구내염 고유의 통증 ㅋㅋ 으로 제가 나자빠짍텐데
통증이 확실히 덜하네요.그냥 느낌만 나네요. 와우. 신기해라.ㅋㅋㅋㅋㅋ ㅠㅠㅠ 너무 기뻐서 날라갈 것 같아요.~♡
아주 무덤에서 살아돌아온 것 같습니당.ㅋㅋㅋㅋㅋ
의약품 임상체험기. 결론. 아주 효과 좋음.ㅇㅇ
자, 이 이야기에 빗대어 개독들에게 아도겐 한방을.ㅋㅋ
병에 얼리면 기독교인들은 야훼에게 기도하죠.
주여, 이 병을 낳게 해주시소서~!!
백날 기도해 봐요. 야훼가 당신의 병을 낳게 해주던가요?
구내염이나 감기처럼 저절로 치유되는 병은 야훼가 치유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옳지 않은 믿음일 뿐이지요.
인간은 인간의 역사만큼 오랫동안 병이나 세균, 상처에 대한 면역력을 체내에 키워왔습니다.
외부적인 상처가 치유되어 아물듯이
병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은 자기 몸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미.
단지 그 힘을 거들고 그 힘의 영역 밖의 상처들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하고 약을 복용하는 것이죠.
누군가는 그래도 야훼가 치료한다 주장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모든 병을 치유하고 모든 아픔을 낮게 하고 또는 통증은 야훼의 뜻이라는 둥의 궤변을 늘어놓겠지요.
그럼, 한가지 생각해 볼게 있어요.
도대체 야훼가 어떠한 능력으로 어떻게 신체에 적용하여 어떤 성분이 몸에 반응하여 병이 치료될까요?
자세한 메커니즘을 밝히지도 못한느데 그냥 야훼가 병을 치료한다식으로 믿는것.
그것이 기독교인들이 병을 대하는 태도 아닐까요?
믿음은 어쩌면 알약보다 못한 것인지도 몰라요.ㅇㅇ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