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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신화와 최초 기독교인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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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신화와 최초 기독교인의 충격! 
 (((두부김치)))

 


이집트 태양의신 호루스-

BC3000년(예수태어나기 3000년전) 12월 25일출생,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출생을 지켜보았고 탄생후 3명왕에 의해 숭배.

12살에 신성한 지도자가 되었으며,

30살 아누프란 성직자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생활 시작.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

병자를 치료,

물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함 '진리', '빛','목자','신의양','주의아들'등으로 알려짐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박힌후 3일후 부활

:::::::::::::::::::::::::::::::::::::::::::::::::::::::::::::::::::::::::::::::::::::::::::::::::::
이런 신화가 고대의 대국 이집트에 아주 아주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
유대인.로마인들도 이 신화가 뼈속까지 간직되어 있었습니다. 

-예수신화와 99% 동일-

 

 

그리스신 야티스-

기원전 1200년경(예수태어나기1200년전) 12월25일출생,

십자가에 못박힘,

3일후 부활

-12월25일 출생과 십자가에 죽음, 부활은 고대 중동과 그리스 인더스 문명권에서
  지나가던 강아지도 알던 생활속의 신화였습니다.-

 

인도 크리슈나-

기원전 900년경 출생,

처녀수태,

동방의별이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함께 기적을 행함,

죽은후 부활

-인도문명은 알렉산더가 인도에 쳐 들어오기 훨씬 전부터

 서양과 중동 문명과 거의 동시적인 교류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스 디오니소스-

그리스 기원전 500년경 12월25일출생 처녀수태,

12월25일출생,

가르치며 방랑함(예수의 방랑과 설교는 거의 여기서 그대로 빌려간 소재임),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들의왕',

'신의독생자',

'알파와오메가'등으로 불림,

죽은후 부활함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이 말은 기록한 어느 유대인은 알파와 오메가라는 단어와 개념 자체를

어디서 듣고 저렇게 썼을까요?

유대땅에서요?

 

No!

아시다시피 팔레스타인은 물론 유럽 일대와 중동 거의 전부가 알렉산더의 그리스대제국 식민지였습니다. 

당시 로마를 포함한 유럽과 중동은 그리스의 어마어마한 선진 문명에 기가 질려버릴 정도로
완전히 압도당해 버렸습니다.


일제시대 겨우 36년을 상상해 보세요!
일본의 앞선 서구문명에 조선은 초토화가 되어버렸죠.


유대인들은 수천년을 이집트, 아시리아,바빌론,페르시아,그리스,로마....의 식민지였습니다.
얼마나 정신적으로 압도된 정도가 아니라 그들 문화 자체가 저 강대국들의 문화였을까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단어 자체가 그리스 단어요 그리스 철학인데,
무엇을 더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페르시아 미트라-

기원전 1200년경 12월25일 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후 3일만에 부활,

'',

'생명',

'진리'등으로 불림 미트라의 숭배일은 일요일. 

-[요한복음1장 4~9: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이라
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유대신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이 아니요 이 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이 있었나니.]

위 구절을 쓴 어느 유대인이 왜 전혀 유대인 뇌속에 없던 그리스식 '', '진리'타령을 할까요?
이 타령은 그리스 타령입니다.

이 빛의 철학적 개념과 종교가 결합된 그리스 종교+철학이 뼈속까지 사무친 어느 유대인의
재방송일 뿐이란 사실은 삼척동자도 부인할 수 없은 명백한 사실이죠.-

 

 

 

표절은 계속됩니다. 

홍수전설

노아'와 '노아의 방주'는 수메르의 전설을 그대로(99.9999%) 표절한 것입니다. 

대홍수의 개념은 고대의 세상에서 일반적이었으며 다른 시대,시기에도

200개의 인용된 대홍수의 개념이 있습니다. 

 

유대교.기독교 이전 기원전 2600년에 쓰여진 '길가메시 서사시'는 신의 대홍수와 방주로 피한 동물들

심지어 되돌아와 놓아준, 비둘기 이야기까지 담고 있는데 많은 다른 유사성들과 함께

기독경의 그것과 전적으로 유사합니다. 

 

모세전설 

모세에 관한 서사도 표절된 것입니다. 

모세는 출생시 죽임을 피해 바구니에 담겨 강으로 흘려 보내졌는데

그 후 한 왕족의 딸에게 구출되어 왕자로 자랍니다. 

이 모세에 관한 서사는 기원전 2250년경,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를 그대로 도용한 것입니다. 


사르곤'은 출생직후 죽임을 피해 갈대 바구니에 담겨 강으로 흘려 보내집니다. 

그 후 '아키'라는 왕의 처에 의해 구출된 후 양육됩니다. 

 

십계명 

게다가, 모세는 '모세의 법'

십계명' 의 제정자로 알려져 있는데

'산 위에서 신의 계시를 받아 제정되는 법전'의 개념은 모세오경 훨씬 아주 오래된 모티프입니다. 

모세는 단지 신화 속 역사의 수많은 법제정자들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인도-마누 
인디아에는 위대한 법 제정가인 '마누'가 있고

 

그리스-미노 

크레타에는 '미노'가 '딕타' 에 내려와서 '제우스' 로부터 '신성한 법전'을 전수받는다는 설화가 있고

 

이집트-미시 

이집트에는 '미시'가 '신의 법전이 새겨진 석판'을 지녔다고 합니다. 

 마누 ▷ 미노 ▷ 미시 ▷ 모세

 

십계명과 이집트 사자의 서 125번

십계명은 이집트 'Book of the Dead(사자의 서)'

Spell 125(125번 주문)를 노골적으로 인용한 것인데

 

 '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 ▷

 '너희는 도둑질 하지 말지어다.' 

 

 '나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 ▷

 '너희는 살인하지 말지어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

 '너희는 거짓말하지 말지어다' 로

 

'......................................'▷

'.....................................'

 

'..........................'▷

'...........................' 

 

변형되어 인용되는데나머지도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이집트 종교는 유대-기독교 신학의 주요한 근본기초와 거의 비슷합니다. 

 

 세례

 사후세계

 최후의 심판

 처녀수태

 죽음과 부활

 십자가에 못박힘

 방주

 할례

 구세주

 영성체

 대홍수

 부활절

 성탄절

 유월절

 등등... 

-유월절,초막절,법궤,팥죽과 문지방,장자들의 죽음....모두 유대교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유대인의 부족국가가 성립되기도 훨씬 전에 이미 이집트의 너무도 상식적인

종교의식속의 주제들이었다는 명백한 사실을 인지.인정해야 합니다.
유대교.기독교는 모두 주위 큰 나라들의 것들을 거의 그대로 표절해왔다는

사실은 너무도 명백합니다.
심지어 엘로힘, 야훼,엘샤다이...라는 신들 조차도 이 큰나라들의 수많은

신들 중 하나의 신이었을 뿐이라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최초의 신학자 유스티누스의 충격

(어떤 의미에서 이 사람이 기독교의 뿌리를 알고 신학적으로 인정하던
 최초의 기독교인이요, 기독교 경전.교리을 수정.가필.개편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대의 이 특징들은 기독교와 유대교 훨씬 이전의 이집트 종교의 관념의 특성들입니다. 

초기 기독교 역사학자와 옹호론자들 중 하나인 '유스티누스'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처녀수태로 탄생한 지도자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후 부활, 승천하셨다.' 

 주피터의 아들들과 관련된 신화와 아무런 다른 점을 발견할 수 다' 

 

유스티누스의 또다른 기록에는

'예수의 처녀수태 탄생 설화와 그리스신화 '페르세우스'의 그것과 같다는 것을 인정한다' 

 

이렇게, '유스티누스'와 초기 기독교인들은 기독교가 이교도의 종교와 얼마나 유사한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만들어지던 시절에 원조 신화를 잘 알던 사람들이 이렇게 조롱했죠.
 '얼레꼴레, 얼레꼴레
  기독교들들은 남의 종교를 아주 그대로 베껴간다네...
  얼레꼴레...

  얼레꼴레...'

  이런 낙서가 고대 벽화에서 발견된 점을 잊지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유스티누스'는 나름대로의 해괴한 논리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것이 '악마의 소행'이라는 코메디 같은 논리 입니다. 

 

악마가 예수를 미리 예견했고

이런 유사성들을 이교도들의 세계에

미리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근본주의 기독교, 매혹적입니다." 

"기독교인들은 6,000년 전에 세상이 창조됐다고 믿습니다." 

" 실제로 기독교인에게 질문했습니다." 

"좋아요, 그럼 공룡화석은 어떻게 설명할거죠?" 

"그가 대답하기를" 

"공룡화석 이요?" 

"유대신께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려고 만들어 놓으신 겁니다"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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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기독교의 신이 모든것을 만들었다 하고, 그들 교과서 에도 그렇게 쓰여있다
하늘,땅,물,불,인간,우주,시간,공간,까지도..

이것들을 만들때,, 그의 사무실 이나 공장은 어디에?
만들때 시간, 사무실 공간, 바뻤을텐데 야간 작업때 불.        시간, 공간, 불을 그땐 만들기 전인데?
그럼 그는 어데있었나?  아무것도 없을텐데
이거 사기 약장사 아닌가?

한 과학자가 세상의 모든물질을 녹일수있는 약품을 병에 담아서 보여준다
이거 사기 약장사 아닌가?
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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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교는 고대 종교의 종합 복사판, 바이블은 주변국가 설화, 신화 모음 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들을  "믿는 자"라고 하지요..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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