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당국, 교인들 반대불구 4천석 교회건물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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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 당국은 원저우에 있는 교인들과 중국전역에서 모여든 크리스천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일요일(4. 27) 4천석 규모의 '산장그리스도교회'건물을 폭파시켰다. 480만 달러를 들여 새로 건축한 교회를 지키기위해 4월 4일 수천명의 크리스천들이 인간방패를 만들어 교회 철거를 반대해온 이후 이교회는 긴장의 중심지가 되었다.국제기독교단체 ICC(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는 산장그리스도교회 철거를 둘러싸고 저장성 지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구금되거나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중국당국의 기독교지도자 체포는 산장그리스도교회 철거이후 발생할 지 모르는 반체제 운동을 제압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현지 기독교계는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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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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