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또 놀래?] 이브와 릴리트. (바라와 아싸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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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부리어가 갑자기 등장해서리 웬 스트립쇼인가 햇네...
볼테면 봐라...돈만주고.
아싸!
뭐 대충 이런건줄 알앗는데
진실님이 아주 잘 설명 하셧어요?![]()
1. "바라"(ברא)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 창조하시다는 말입니다.
아! 최초의 인간은 그렇게 창조 하셧지요.![]()
창세기 1장-27절.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뭐 여기서는 make가 아니라 create라고 보자구.
진흙으로 두개 다 동시에 만들고 형상만 다르게 만들었으니까....
창세기 2장-22절.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뽑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요건 아싸!
일단 남자라는 형질을 사용해서 재 창조했네?
make? 그런데 이 여자는 갑자기 갈비뼈에서 나오고
왜,남자에게 택배 되었을까?
진실님께 내가 바라는건 진짜 바라를 찾아 주라는 거여.
처음에 창조되었던 여자는 시아버지의 지극한 사랑땜시 집을 나간거 같아요.
릴리트라는 그림이거든....![]()
좌측의 그림은 아담의 최초 마누라 릴리트이고 우측은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최초의 여인이염...
릴리트에 대한 정보는... 귀찮다 야1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06r3588a
네들 개독잡종의 원조는 히브리도 아니고,수메르도 아니고
그리스 신화도 아니여...더군다나 여기 민속도 따르지 못해.
네들은 그저 괴물이여.
이브는 세컨드이 잖아..성경이 애기해주고
신화가 보증 하잖아.나중에 아담에게 충실해서
얻은 이름이 하와고....그건 그렇다 치자.
그럼, 왜 바라는 집을 나갓을까?(릴리트)
팜므파탈이라는게 있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뭐, 그런거.
남성에 대비되는 여성성이라는 건데, 남성에게는 치명적인 여성성이야.
대부분의 여성은 요즘 드라마던 영화던 이 캐릭터에서
벗어 나질 않아.
권력형 팜므파탈.
장희빈,박그네,전여옥,싸구려 드라마에 항상 등장하는
모진 시어머니,명성황후 또는 민비...
순정형 팜므파탈.
살로메가 최고여!
마태 :14장 11절
그 머리를 쟁반에 담아서 가져다가 소녀에게 주니,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다.
저기 쟁반에 담긴 고사상의 돼지머리 같은것은 요한의 머리여...
아이러니 하지? 요한의 머리를 자른것은 살로메의 엄마의 구름이 거웃한 음모에 의한
것이고 예수를 따르던 저 소녀는 요한의 머리로 사랑을 만족해.
난 이런 끔찍한 사랑은 싫어...
여기에 대한거는 감각의 제국이라는 영화를 추천하고 싶어.
보던지 말던지간에...그리고 막대주는 너그들 여성 신도들.
살로메가 진화되는거 같아서 끔찍해.
자각형 팜므파탈.
릴리트는 남성위주의 가부장적인 사회에 반기를 든 최초의 페미니즘이라고
읽히 더라구...
물론 네들 주류 개독의 이론에는 이 여성이 철저히 배제되어 있지.
그래서 어떤 먹사는 교회내 권력싸움에서 여성 귀저귀 지룰을 하고 자빠지구.
페미니즘은 악마여 마녀의 기초이지....
내가 원하는건 바라이자 아담의 첫째 마누라, 그리고 야훼같은 시아버지에게
정면 도전하고 새로 자기 삶을 찾아간 그 여인, 그 당돌한 여인.
난 처음에 창조된 그 여인을 찾고 있어.릴리트...
이브는 당돌하지도 못하고 시아버지가 원하는 메이크업에만 충실하다가
결국 뱀에게 저때잖아....
뱀은 요즘 말로 제비족이라고 해... 고대 신화에서 뱀은 남성 성기를
상징하거든.
난 바라가 필요해,,,네들같이 신학이나 종교가 메이크 해버린 비하적인 여성 존재들
하와같은 아싸가 아닌.![]()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릴리의 반란
내 여린속살을 젖셔놓고
사정없이 퍼부어지는 저주여
한낯 여인의 입술로 평등을 말한다면
그것도 너의 저주리라
내자리를 가지고싶은 것뿐인걸
내 이성을 찾으려 했을뿐
그것조차도 용서받지못하고
찬허공으로 내밀리어
내아름다운 고운날들은 물살에
떠밀리어 내려가는
들꽃보다도 못하게 그려졌구나
온여인들의 저주받은 이름으로 끝날까지
부르고싶어하는
영악하고 잔혹한 男子들이여
풋풋하고 애정어린 눈길이
증오를 담아
그 칼을 내여린 심장안으로
박아넣는구나
하여도
나는 모든여인들의
여왕이되리라
/////예전에 섰던 글이 ,,,,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