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찬. 너 일루 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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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같은 막무가내식 전도법이 아주 끔찍히 싫어하는 한 인간으로서
너에게 한마디 한다.
야 임아. 지금 이게 뭐하자는 거냐
장난 하냐?
예의도 없이 사이트에 기들어와서 주장하는 꼬라지 보쇼
니 인간성이 원래 그러냐?
어르신들 앞에서도 그러냐? 니 아비어미 앞에서도 그래?
지 주인 예수나 지 애비 야훼 앞에서도 이럴 놈이네.
니 글에 한마디 하면 계속 똑같은 말을 주저리주저리.
뭐? 사랑하고 싶고 사랑한다고? 믿으라고?
이걸 뭐라 그러는줄 아냐?
안티위거님께서 말씀하시길.
위선이다 이놈아! 위선 떠는 거야 이 화상아.
타아시트에서도 아주 망나니짓을 하는 놈 또는 년인데
계속 그렇게 삽질할 거란 걸 나는 알지.
개독의 특성 중 하나니깐. 지가 잘한지 잘못한지도 모르고
지가 옳다고만 생각하고 지가 세상살이 다 짊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주 오만한 인격을 심어주니깐 기독교는..ㅇㅇ
세상살이 다 짊어질 거라면 좀 똑바로 짊어지기나 하면 욕 안해요.
꼭 뭣도 아닌 놈년들이 구원자 예수를 믿으라 삽질하고 다녀.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그게 세상의 고난이라 생각하냐? 그게 전부라 생각하냐? 그게 대안이라 생각하냐?
정말인지 이 미친 광기의 도가니란...
뭐, 그래, 그거 니 인생이니 내가 뭐라 그럴 수 없어. 해. 마음껏.
그런데 니가 뭔데 이래라저래라 하지? 니, 이 망나니짓이 종교의 자유 침해한다는 거 진짜 모르는 거냐?
이걸 뭐라 그러는 줄 아냐? 자학이라 그래. 자학!
나는 너같은 개독이 가장 싫다. 오만함에 거만함에 자학하면서
타인에 대한 예의 밥말아먹고 개독을 어거지로 퍼트리려는 무지함에, 므식함에, 이기적임에.
나는 너같은 개독이 가장 싫다. 정말로.
니같은 놈년 오면 아주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말야. 아주 욕 바가지로 쓸거야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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