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준비하시는 하나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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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에 오기 전에 한 기독교 사이트에서 글을 종종 올렸드랬습니다.
거기서 절 쫓아내더군요.
자칭 목사란 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전 의아하기도 하고.. 왜 의아하냐면요..
뭔가 대장같은게 하고 싶었다면 목사 말고도 얼마든지 많은데
왜 하나님의 말씀은 뒷전으로 관심도 두지 않으면서
별 볼일 없는 목사란 타이틀을 그렇게 고집하는지..
게다가 양을 먹이지도 않는 홀로 목사 자칭 목사더군요...
그 게시판에서 ip도 차단 당하고.. 다른 길로 갈 방법이야 있겠지만..
오지 말라는 뜻 같아서 더 이상 가지 않는답니다.
말세에 거짓 선지자가 나타날꺼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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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스스로 속은 자기의 모략대로 행한 결과 자신의 불의함을 스스로 나타냈고
더 이상 천사에게 주어진 권한을 박탈당해 없어져 하늘에서 내 몰려 이젠 이 땅에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은 죄의 종, 즉 아담을 속인 뱀(마귀)의 종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래간 죄의 종으로 대대로 살아온 사람은 계속 죄의 종처럼 살게 됩니다.
오직 예수를 영접하고 그 이루신 일을 믿고 그의 피를 힘입으면 더 이상 속아서 종노릇 하지 않고 자유한 자녀로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유감 없이 "다 이루었다" 선포하신 예수님은 아버지께로부터 그 몸에 받은 계명, 다시 얻을 권세, 즉 부활의 권세로 사흘 만에 몸으로 다시 사셨습니다.
사람으로 오신 이가 부활을 나타냄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있던 감취었던 부활이 나타난 것입니다.
사람은 믿든 안믿든 모두 부활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는 약 사십일간을 제자들에게 나타나시며 가르치셨고 하늘에 오르시고 몇 날이 못되어 약속하신 성령을 보내주셔서 그를 영접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로 주셨으며 성령께서 여러분의 보시는 이 것을 저나 저처럼 예수를
만난 형제 자매로 증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사람은 피조물일지라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심으로써 천사보다 귀하게 여기셨으나 아들과 함께 천사보다 잠시
낮은 모양을 당하게 되었습니다만,
보내심을 입은 이, 곧 아들 예수를 믿어 예수의 피를 힘입음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은이미 노아 때에 예표로 주시기도 하셨는데, 노아에게 고기를 피채 먹지 말라 명하시면서 하신 말씀에 있습니다.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천사는 종으로 쓰시기 위해 지으셨고, 사람은 아들과 함께할 후사, 자유하는 자녀를 얻기 위해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하시기 위해 그 피조물을 그 뜻에 따라 쓰시는데, 불의함이 있을 수 없고,
다만 피조물의 속에 하나님 아는 것이 없음으로 스스로 속거나 스스로 속은 자에게 속임을 당하여 범죄할 따름입니다.
지금은 예수께서 "다 이루었다" 선포하신 이후로, 마귀에게 속고 살 이유가 없습니다.
더 이상 죽음에게 종노릇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녀의 부활은 누구든지 취하는 자의 것입니다.
그런 축복을 여러분 앞에 두셨으니 이젠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이시기에 더 이상 심판이 끝난 마귀를 담은 이 하늘과 땅을 붙드실 이유가 없으십니다.
그러나 아들과 함께할 후사가, 그 수가 충만히 차기 까지 기다리고계시는 것입니다.
반면 마귀는 끝까지 속은 자라, 마귀는 불지옥에 들어가서도 회개하지 않고 스스로의 속임에서 놓이지 못하는 자입니다.
지금 심판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마귀는 아직 하나님의 뜻하신 남은 일이 이루어지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자기를
속이고 있고 또 온 천하를 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녀의 수가 충만히 차면 다시 오겠다 약속하셨는데,
마귀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영원히 사람에게서 나온 자녀의 수가 충만히 차지 않도록 훼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영원히 훼방할 수 있다면 비록 왕권은없다 하더라도 항상 속임으로써 왕처럼 이 세상에 있을 수 있고 신실하신 하나님이 절대 말씀하신 약속을 넘어 수가 차지도 않았는데 오지 않으심을 확실히 알고 있기에 기세가 등등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수는 꾸준히 채워져 가고 있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 지금 그 때가 매우 가까이 왔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가 되었건.. 몇일 후가 되었건, 십년 후건 백년 후건 수천년 후건, "속히 오시리라" 하신 말씀대로 곧 오십니다.
다만 아침에 잠시 보이다 사라지는 이슬같은 우리 눈에 더디 보일 뿐이지요.
이처럼, 불지옥이란 하나님이 일부러 만드셨다기 보다는 심판이 끝나고 자유한 자녀를 얻으신 후 하나님이 더 이상
상관 안하시는 곳이 불지옥이 되는 것이고 그것은 사람을 벌하기 위한 곳이 아니라 마귀와 상관하지 않으시는 결과
마귀가 남는 곳이 불지옥이 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흔히들 기독교계에서 말하는 불신자가 죽으면 곧장 지옥간다는 말은 사실, 맞지 않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심판 없이 아무도 벌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심판은 공정한 재판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재판의 결과를 알고 계신데, 예수를 영접하여 성령을 받아 성령께서 심판대에 함께 나와주신 자들 외에는 심판의 결과 죄 없다함을 입은 자가 없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계시록에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 죄는 애초에 사람의 죄가 아니었고, 또 마귀가 자초한 재앙들은 마귀의 것이지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끝까지 마귀에게 속는 사람들은 마귀에게 종노릇 하여 마귀가 있는 곳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왜 억지로 사람들을 마귀로부터 빼앗지 않으실까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그런 것입니다. 마귀가 속아서 훼방하든 그냥 훼방하는게 좋아서 그렇든,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수가 차지 않으면 언제까지라도 오지 않으시고 마귀의 훼방하는 것을 미리 말씀으로
공포하셔서 정하신 것 외의 방법으로는 임의로 막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표현할 다른 방법이 없어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짧게 말하지만 그것은 사람을 분노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속아서 죽음으로 하루 하루 걸어 들어가는 사람들을 향해 측은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갖고 매맞아 가면서 침뱉음을 당하더라도 여러분이 아버지께로 돌아오길 부르짖는 전도자들의 외침인 것입니다.
처음 쓴 글과 이것을 합치면,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의 개략적인 내용입니다.
앞으로도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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