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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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떨어졌다는 점과 함께 모든 예수 구라 쟁이들이 가지는 공통점 중의 하나는 파렴치 하다는 것이다.
특히 그들이 세상은 온갖 그럴싸한 가치들에 자신들의 예수 미신을 덧 씌워 그것들을 오염시키고 파괴 할 때는 특히나 더욱 그렇다.
위의 예수 구라 쟁이는 어떤 토악질 쏠리는 허튼 소리를 살펴 보자.
1. 겸손
이 세상에서 가장 교만한 무리들을 뽑으라면 그것은 당연히 예수 구라 쟁이들이다.
세 살 짜리 꼬마처럼 앞뒤 이도 안 맞는 예수 구라 따위가 감히 옳다고 우격다짐이나 하고 근거도, 쓸모도 없는 예수 구라 따위를 가지고 감히 멀쩡한 이들을 죄인이라 비난하는 것이 바로 예수 구라 쟁이들이다.
사막 비적떼들의 여물지도 못한, 수준 떨어지는 설화 따위를 감히 진리라 거짓부렁하는 것이 교리인 예수 구라 위에 만들어진 교회야 말로 교만 그 자체라 해도 무방하다.
2. 온유
'온유하다'는 말의 의미는 성격, 태도 따위가 온화하고 부드럽다는 것이다.
세상으 모든 제정신 갖춘 사람이라면 예수 구라 쟁이들이 이 세상의 다른 종교에 대해, 그리고 그 모순으로 떡칠되어 있는 야훼 구라, 예수 구라의 모순을 지적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악에 받친 저주질을 일삼는지 잘 알고 있다.
모든 사찰이 무너지게 해 달라고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꼴이나 하고 있다는 자신들 상상 속의 허깨비에게 빌어 대기도 하고 앞뒤 아구 조차 맞추지 못 하는 수준 미달의 예수 구라 속 모순을 지적 하는 이들에게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허깨비가 만들었다는 지옥 구라로 저주질이나 일삼는 예수 쟁이들의 꼴은 비단 과거형에만 머물지 않는다.
이런 무리들이 모여 악의를 확대 재생산하는 교회에 온유라는 가당치도 않은 소리다.
3. 인내
교회가 예수 구라 쟁이들에게 인내라는 것을 요구하는 것은 그들이 사기 치고 있는 야훼 허깨비나 예수 허깨비의 특성과 정면으로 모순되는 것이다.
어깨 위의 머리를 근거도, 쓸모도 없는 에수나 야훼 따위 허깨비에 떨구는데만 낭비하지 않고 생각이라는 것을 조금만 해 봐도 금방 알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야훼나 예수 따위의 허깨비가 실재하고 그것들이 전지저능함과 동시에 절대로 선한데도 그것들에 대한 기도질의 갈구에 대해 인내라는 것이나 요구 하고 있다면 그 허깨비들은 절대로 선하지 않은 악취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기도질을 하는 이들 중에는 자신의 이기적인 요구가 아닌 전쟁의 근절이나 기아와 질병의 박멸 등을 바라는 기독질을 하는 이들도 있을 텐데 그런 기독질에게 까지 인내를 요구한다면 예수나 야헤 같은 허깨비들은 악의에 찬 사악한 허깨비들이라는 결론 밖에 내랄 수 없을 것이다.
4. 용납
겸손이라는 덕목과 같이 교회에서 절대로 찾아 볼 수 없는 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상대를 욥납하는 덕목이다.
앞에서 살펴 봤듯이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자신들의 얼토당토 않은 예수 미신을 맹신하지 않는다고 악의에 찬 가소로운 저줄질을 입에 달고 사는 예수 구라 쟁이들에게 용납이라니.
그런 악의에 찬 꼴을 하고도 사랑이라는 가치를 들먹일 때면 그들안에서의 사랑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시장 골목에서 상인들을 상대로 삥이나 뜯어 먹고 사는 잡배들이 자신들 스스로는 상인을 보호 해 준다는 멱목을 내세우는 역겨운 궤변과 다르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5. 평안
예수 구라 쟁이들은 자신과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어림 반 푼 어치도 없는 예수 구라를 지적하는 이들을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듯이 똑같은 예수 허깨비를 가지고 사기를 치더라도 자신들과 똑같지 않으면 그것도 조차 용납하지 못 한다.
그래서 서로를 향해 이단놀음이나 하고 서로를 헐 뜯기에 여념이 없다.
물론 그렇게 못 잡아 먹어 안달을 하다가도 매*먹사가 그러 했듯이 예수 사기 좀 잘 쳐서 헌금 삥 좀 잘 뜯는다 싶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길바닥에서 발정난 암수 강아지 마냥 서로를 위하느라 여념이 없다.
결국 예수 구라 쟁이들이 지껄여 대는 평안은 정복 이후의 평안이고 굴종 안에서의 평안일 뿐이다.
물론 평안이라는 것들도 자신들의 어림도 없는 맹신이 교회를 정복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을 굴종 시켰을때의 경우에 국한 된다.
위와 같이 예수 구라 쟁이들은 세상의 온갖 그럴싸 하고 고귀해 보이는 가치들을 자신들의 밑도 끝도 없는 예수 미신에 덧 쓰워 구역질 나는 예수 미신의 본 모습을 숨기려 애를 쓴다.
이런 위선의 소굴인 교회는 이 세상의 올바른 가치 확립을 위해서라도 이 새상에서 사라져야 마땅한 것이다.
P.S.
위선도 머리에 뭐라도 든게 있어야 그럴싸 하게 부릴 수 있는 것이다.
확인 해 보았듯이 예수 미신은 위선을 제대로 부릴 수준 조차 못 된다.
불완전하며 악이 존재하는 이 세상이야 말로 전지전능과 절대선을 동시에 지녔다는 신이라는 허상의 부재를 증명 하는 널리고 널린 확실한 증거들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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