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에게. 예수를 믿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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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아, 예수를 믿고 있니? 아니면 허깨비를 믿고 있니?
예수가 진실이의 구원자 메시아라고 알고 있지?
그런데 왜 유대인들은 예수를 믿지 않을까나?
유대인들 사이에서 한국 민족이 대대손손 따르던 단군이나 하늘님같은 게 있었어.
야훼, 여호와지.
예수 생전부터 전해오던 신이었단다.
구약에 나와있는 야훼지.
이 유대인들도 메시아를 꿈꿨지. 그런데
예수처럼 십자가에 처형당한 메시아를 꿈꾸진 않았던거야.
유대인들은 메시아의 모습을, 강인하고 권력있는 모습으로 재림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촌구석에서 태어나 결국 처벌을 받고 십자가 위에서 처참하게 죽은 예수가 메시아라고?
유대인들은 예수를 조롱했어.
메시아를 사칭한 대역죄인이라고, 신성을 모독했다고.
야훼, 여호와를 기만했다고.
지 민족에게도 거부당한, 또는 거세당한 예수인데
몇 천 km 떨어진 한국 어딘가에 살고있는 진실이의 구원자라고 진실이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다는 거
이 어처구니 없는 진실이 진실이 하나뿐만 아니라는 거~.
(내 말장난이 먹혔으면 한다...오 酒여~)
유대민족을 향한 예수 종교가
인류를 위한 예슈 종교가 되어버린 이유는
바이블을 꾸미고 덧칠한 후대의 인간들이 작전, 계략으로
만들어진 교리인거지.
성삼위일체 교리가 바이블 어디에서 연유하고 있을까나? 한번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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