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사람들에 대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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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ㅋㅋ...
peter(피터)라고 부를까요.? 베드로라고 부를까요.?
아무튼,
마누라 팔고 돈 벌어 먹은 아브라함에게는 왜 야훼가 편을 들어준거죠..??
부하마누라와 눈 맞아, 우리아라는 충성스런 부하를 죽게 만든 다윗에게는 왜 벌을 안준거죠..??
그 외, 다른 민족 학살을 해댄 유대인들의 행위는 선한행위인가요..???
야훼는 "유대의 민족신" 임을 알 수 있는 내용은 바이블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니,
어거지 논리로 구라 치지 맙시다. ^^

사람답게님의 댓글
다시 읽어 보니 더욱 황당하군요..emoticon_016
개독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신학자들의 주장을 바이블 조차 읽어보지 않은 신도들이 맞다 틀리다 하는거랍니다.
님의 글 처음에,
"성서의 반대자"라고 했는데,
야훼는 유대 부족신이라고 하는 주장은,
반대자가 아니라, 성서 신학자들의 주장입니다.
거꾸로 알고 있는것도 전형적인 개독의 특징이지요.^^
신학자도 아닌 사람이 바이블을 연구할 이유도 없을테고,
특히 중세시대에는 일반인들에게 바이블을 보게나 했나요..??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하십시오.!!emoticon_031

그레이브님의 댓글
야훼 쓰레기 철병거 앞에 빌빌 대는 소리하시네요.
바알 구라던 아세도랫 구라건 볼 일 있으면 그 허깨비들한테 찝쩍 댈것이지 왜 엄한 숭배자들한테 질알이랍니까?
철병거에 조차 빌빌 대는 덜 떨어진 야훼 쓰레기라 쫄아서 그 허깨비들한테는 감히 찍소리 한 번 못 하고 만만한 사람들한테 질알이었나 보죠?
또 전지전능하다고 구라 칠땐 언제고 바알 구라가 사람 홀릴때 야훼 쓰레기는 어디 자빠져 있었다가 나중에 가서 깽판치는게 자랑거리가 됩니까?
뭐 뀐 놈이 성낸다더니 아무것도 못 하고 짜져 있던 지깟게 뭐 잘 한게 있다고 질알인지?
게다가 바알 구라 숭배가 부도덕 했으니 사람들을 죽였다구요?
하지만 니네 야훼 쓰레기 또한 '번재'를 즐기며 지깟 놈에 대한 맹신을 시험하자고 하나 밖에 없던 아들을 불태워 바치라던 쓰레기였지 않습니까?
부도덕한걸로 따지면 니네 야훼 쓰레기 역시 한 치의 뒤짐이 없는데요?
머리를 근거도, 쓸모도 없는 허깨비한테 떨구는데만 쓰지 말고 생각이라는걸 할 때도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