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저희를 사랑하시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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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랑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 까닭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나타내어 보여 주셨는데
우리는 이것에 관심이 없고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음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신 사랑이 무엇인지 보게 되지요.
요일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사랑을 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셨는데
그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 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정지으셨습니다.
다음을 보십시요.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십자가의 예수님의 죽으심은
우리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확정이시며 보증입니다.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저주 가운데 내어주시기 까지 하신 분이십니다.
롬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셔서 사람의 죄를 예수님께 전가시키시고 죽음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토록 사람을 사랑 하시는 분이십니다.
고린도후서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십자가!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십자가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우리는 그 큰 사랑을 입고 받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고 갈망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알아야 합니다.
십자가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태도를 보이지요.
보십시요.
고린도전서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은 끊을 수 없는 사랑이며
영원하신 사랑이시며
피보다 진한 사랑이시며
죽음을 뛰어 넘어선 사랑이십니다.
롬8: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사람들의 사랑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 기를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대신 못 박혀 죽게 까지 하셨습니다.
여기서 모든 이라는 것은 죄인이든지 의인이든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인류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이 크고도 놀라운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있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고
예수님의 그 사랑을 거절한 사람이 예수님을 거절하고 믿지 않는 사람인데,
예수님 !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다 똑 같이 사랑하시지만
그 사랑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랑을 거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인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들이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레위기 21
18: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찌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19: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20: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21: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를 드리지 못할찌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아와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22: 그는 하나님의 식물의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23: 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단에 가까이 못할찌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라 이와 같이 그가 나의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장애를 가진 사람은 성소를 더럽히는 것이라고 하는것이 사랑이오..???
용서가 없이, 무조건 영원한 지옥불에서 고통을 준다는게 사랑이오..???
사랑이 뭔지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하시오.emoticon_031emoticon_031

그레이브님의 댓글
꼴 같지도 않은 십자가 구라 또 나왔네.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망상 대로라면 이 세상을 무에서 창조한건 야훼 허깨비이고 이 세상 모든 것을 무에서 야훼 허깨비가 만들었다면 죄의 근원이라는 사탄 구라 또한 야훼 허깨비가 만들었다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 구라 대로 야훼 허깨비가 전지전능하다면 선악과 구라 또한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을지 미리 알고 있었고 그것을 막을 수도 있었는데 방관만 했으니 그 책임은 인간이 아닌 니네 상상 속의 야훼 허깨비가 져야 할 몫이란 소리구요.
이 처럼 원죄라는 것은 니네 야훼 허깨비의 책임인데 자신의 책임을 지지 않고 엄한 사람들에게 질알하는 것도 모자라 고작 지 분신 하나 떨어뜨려 십자가 구라쇼 한 번 하고 퉁치겠다는게 사랑이라구요?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무책임하고 파렴치한 사기질을 사랑이라 구라 치나 보죠?
덜 떨어진데다 역겹기까지한 예수 구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