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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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신앙은 참 어려워 보이는데,
그 이유는 우리 인생 마음안에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거스르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가 미혹 당하여 마귀로부터 받았던
그 악하고, 추하고, 음란하고, 교만한 마음을 우리도 가지고 있어서,
우리 속에서는 늘 추하고 악하고 거짓되고 음란하고 방탕한 마음들이 솟아난다.
이런 악하고 추한 마음을 자신의 힘으로 잘 고쳐서, 다듬어서,
또 착하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나가려 하기에 신앙이 어렵고 아니 되는 것이다.
우리의 악한 육신의 마음을 가지고는 절대로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로마서8장)
이런 육신의 마음을 가지고는 절대 하나님을 사랑 할 수도 , 섬길 수도 없는 것인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이 좋으면 하나님도 좋을 것이란 착각으로
가인 같이 하나님을 섬기려 들다가 멸망의 길로 들어 서고 마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육신의 마음을 다 버리고 부인하여 예수님의 새마음을 얻어야 한다.
예수의 마음으로 신앙을 하지 않고 자기의 좋은 육신의 생각을 따라
신앙을 하려 하기에 참 신앙이 되지 않고 어려운 것이다.
자기를 부인 하지 않고는 절대로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주의 제자가 가는 길로 갈 수 없다는 말씀을 믿길 바란다.
우리가 전에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깨닫지 못하였기에 나를 믿고 살았지만,
나 자체가 얼마나 악하고 더러운지를 발견하여 나를 벗어 부인하여 버리고
예수님을 믿는 마음을 이젠 가져야 하는 것이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렘17:9)
사람은 다 악의 종자요, 다 거짓되고 악하다는 성경 말씀 하나 정확하게 믿으면
그 사람은 자기를 부인 할 수밖에 없게 되고 자기의 십자가를 발견하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참 제자의 길을 걷게된다.
우리의 노력이나 결심이나 열심으로 우리가 변화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직 물이 포도주로 변화 되는 일이 말씀으로만 이루어 지듯이
거듭나 하나님의 거룩한 성도가 되는 길은 오직 말씀을 믿을때만 가능한 것이다.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니네 그 근거도, 쓸모도 없는 맹신 대로라면 사람의 몸과 마음도, 아담 허깨비도, 사탄 허깨비도 모두 야훼 허깨비가 만든 것이고 그것들이 뭘 어떻게 할 지도 알았는데도 제대로 돌아가게 하지 않은 것도 야훼 허깨비라는 소리잖아요.
당신이 진정으로 그 근거도, 쓸모도 없는 야훼 구라를 진심으로 맹신 하고 있다면 엄한 사람들에게 가소로운 예수 구라 쳐 댈게 아니라 진실한 기도질로 야훼 허깨비에게 책임을 물으세요.
만약 전지전능하다는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가 짊어져야 하는 책임은 무한한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