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에게) 사랑이란 무엇일까?
페이지 정보
본문
개독들이 나에게 광고질 할때 쓰는 중요한 카피가 있는데 뭐냐면,
하나님 또는 예수님은 나를 사랑한데...
(야훼건 예수건,통일좀 해주라. 어떤 새끼가 날
사랑하는지 헷갈리거든.)
그래서, 어쩌라고요? 하고 물어 보면 개독들은 십중팔구 요따구로 대답해.
하나님,또는 예수가 나를 사랑하니까, 나 또한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니~미...사랑이 의무냐?
내가 어느 여배우에게 반해서, 그녀를 사랑한다고 치자.
그녀, 또한 내 욕구에 상응해서 날 사랑해줘야 할 이유가 어디에 있냐구.
나는 그녀를 사랑하는데, 그녀는 나에게 콧방귀도 안뀌어, 그럼 열받지?
그래서, 쫒아다녀....그 순간 난 스토커가 되는거여.
난 스토커적 기질과 방법까지 연구하며, 그녀를 계속 쫓아다녀, 그런데 그녀는 계속 콧방귀네?
뭐...이러다가 살인사건 일어나는거 흔하잖아.
신문을 보면, 사회면에 요런 사건 많이 나와!
요따구 사건의 범죄자들은 대부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고, 집착에 사로잡혀서 그런 짓거리들을 해.
자신의 집착을 사랑이라고 착각한 인간들이 대부분 이런 범죄를 저지르거든.
이런, 유형의 범죄자들은 신부도,목사도, 중도 다루지 못하고 정신과 의사들이 담당하더라구....
개독들아! 진정한 사랑이라는건 뭘까?
사랑이라는건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일단, 있어야 돼.
내가 사랑하는 대상은 나의 선택이야.무엇을 사랑한다는건
나의 자유야.
하지만, 내가 사랑하기 위해 선택한 대상이 나를 사랑의 대상으로, 선택하지 않는다면?
비극이지... 하지만, 슬퍼할거 없어. 왜냐구?
내가 선택한 사랑의 대상 역시
사랑할 대상을 선택할 자유가 있거든.
그걸, 인정해 줄때 비로서,진정한 사랑이 이루어 지는거야.
사랑이라는 것은 개독 네들이,
사랑하는 대상의 의사와 상관 없이 사랑하는 행위가 아니라.
네들이 사랑하는 대상 역시, 사랑할 대상을 선택할 자유를 보장해 줄수 있는 용기가
진정한 사랑이야.
기독교적인 사랑은 네들 개독들의 정신분열적인 집착의 소산일 뿐이라구.
뭐, 개독경 구절 하나씩 인용하기도 역겹고 지겹기도 하니까. 김소월님의 시로
매조지 해볼게.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히 보내 드리우리다.
영변의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뿌리우리다.
-첫구절만 딴건데,나머지는 개구라경 읽을 시간에 검색해서 읽지만 말고 감상해 봐-
진정한 사랑이라는건 이런거 아닐까?
나는 그를 사랑의 대상으로 선택했지만, 그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해도,
나는 그의 선택을 인정하고,그의 자유를 위해서 봄꽃 진달래까지 한가슴
따다가 그가 떠나가는 길에 뿌린다잖아.
뭐, 이렇게 전지전능한 야훼보다 가슴 찡한 사람이 다 있냐?
개독 너네들 교회에서,이런 사람 봤어? 못봣으면 지금 봐바...
날 사랑하지 않으면 지옥에 쳐넣거나, 유황불에 쳐넣어서
조진다는게 네들 개독정신의 핵심이잖아.
그래서 개독적인 사랑은
종교적 범주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정신의학으로 다루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언더스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