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토론이 뭔지는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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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이곳에 토론하러 오신건가요.?
아니면, 자신만의 신념이 옳다고 억지주장만 하러 온건가요.?
개인적으로, 님에 대해서 "악의는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되기에,
몇가지를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그동안 여러 회원님들께서,
님이 모르고 있던, 제대로 된 진실을 알려주었음에도,
님은 계속 억지 주장만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4복음서의 저자가 예수의 제자라고 우겨대다가,
4복음서의 기록시기 및 기록자에 대해 말하자,
"신학대학에서나 배우는 내용이다" 라는 식으로 논점을 바꾸기도 했었지요.
님은 신학대학을 졸업했으니,
위 내용을 이미 알고 있었는데도, 그런식으로 말하는 것이라면,
거짓말을 하려 했다가 들통난 것이며,
만약 모르고 있었던 내용이라면,
솔직하게 자신의 무지함을 인정하는 것이 대화의 기본 예의 아닐까요.?
다시 말하지만, "증명" 이란,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할 수 없다면,
이미 "증명"이 아닌, 자신만의 주관적 주장이라는 말입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님은 지금 "신"이라는 허상을 이야기 하고 있는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바이블이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신의 감동 또는 성령에 의해 쓰여졌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유명한 과학자 "아이작 아시모프"가 이런 말을 했더군요.
"올바르게 읽는 다면 성경은 무신론의 가장 강력한 근거가 된다."
안티님들은 대부분 바이블 한두번쯤 보신 분들입니다.
또한, 안티분들 중에는 신학대 출신도 있으며, 목사출신도 있습니다.
그외에도, 장로, 집사... 등등...
또한,
생물학,물리학등 순수과학을 전공하신분, 철학을 전공하신분...
바이블의 허구, 교회, 개독교의 허구와 비과학, 비현실적인 면, 그들의 사기...
그만큼 잘 알고 있기에, 안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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