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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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개독교'로 특정종교를 지칭하는 것부터 안티님들의 편중된 관점을 보여주는 단서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건전하고 생명력 있는 비판은 설득력도 있습니다.
저는 21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크리스챤이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불혹의 나이라는 40이 조금 넘은 교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 시대 한국의 기독교 내부에는 병리적인 현상도 많습니다.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하면 할수록 보이는 문제들이 더 많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난 19년 동안 하나님은 때로는 다소 냉소적이고 소극적인 기질을 갖고태어난 저를 한번도 떠나지 않으시고, 붙들어 주시며 또 체험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 어떤 지성과 지식과 이론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인격적인 하나님을 느낍니다.
이곳의 글들에는 해박한 지식과 발상의 전환도 번뜩이고,
기존의 목회자님들께서 반성해야 하고, 또 귀 기울여야 할 지적도 많습니다.
그러나 표현하는 방법들이 너무 과격한거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격한 표현이 없어지지 않는 한 공허한 소리에 불과할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에게 말입니다.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나는꼼수다를 뭐라고 하는 보수진영들 말 들어보면 대게 그 속내보다는 겉을 보고 뭐라 합니다.
어투가 경박하다면서...
저는 이것에 이리 대답합니다. 왜 나꼼수가 경박한 건가? 니네들은 아직도 시대적 흐름을 못 느낀 것이다.
이명박 정권을 비판하지 못하는 언론과 미디어들, 반대하면 다 감방보내고 목잘라 굶겨죽이려는
억압, 이것에 시민들은 욕 한다미 어디다 할 수 없었죠.
나꼼수는 이러한 시민들의 흐름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경박한거죠. 경박함이 아이템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뭐라 그러는 것은
역시 보수꼴통다운 시대 읽을 눈깔이 빠져있는 놈들이구나 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님께서 안티들에게 바라는 것 역시 그렇습니다.
개독이라는 단어가 부적절하다던지 표현방법이 너무 과격한게 아니냐더니 그런거 다 안티들이 경박하다는 것으로 환원될 수 있는데요.
그거야말로 시대를 바라보고 있는 안목이 결여된 게 아닐지요.
기독교의 어이없는 사상, 사고방식, 그 모든 것은 비판을 넘어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 시대에 기독교 비판을 정석대로 하는 것이야말로 되려 이상할 만큼
기독교는 신뢰송을 잃었습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자기종교만 참진리 이 짓을 하니
개독이라는 말이 퍼졌고 조롱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을 읽지 못하고
그저 안티들의 경박함을 가지고 뭐라 그러면 그거야말로 답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또한, 이사야님의 그 믿음이 진정 순진한 야훼님과의 영접일까요?
21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크리스찬이 되었고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하려는 님의 그 열정, 진심
지난 19년 동안 야훼가 때로는 다소 냉소적이고 소극적인 기질을 갖고태어난 저를 한번도 떠나지 않으셨다 생각하는 마음
그를 붙들어 주며 또 체험하게 해 준, 그 신성한 영적 체험 그 자체가
기독교의 세뇌 과정이며 교회의 생존 전략이라면
그러니까, 님의 그러한 고귀한 마음, 열정, 의식을 기독교가 이용하고 있는 거라면
기독교라는 종교에 님은 이용당하고 농락당한 것일 뿐입니다.
님의 심리를 가지고 악용하는 기독교라고요. 저도 체험해 봐서 잘 압니다.
그 영접체험, 성령체험, 기름부음... 그 당시엔 저도 예수라고 알았습니다만
머리가 커지면서 벗어나게 되고 또 그런 뒤에 뒤돌아보니깐 기독교의 상술이었습니다. 심리를 악용하는 기독교의
시대적 범죄, 시대적인 도둑질, 시대적인 협박인 거죠.
종교라는 암묵적인 묵인은 인간을 헤칩니다. 님도 좀 이제 깨달으실 때가 되었습니다.
자기자신을 벗어나서 멀리 봐보세요.

회전안마님의 댓글
나름대로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emoticon_026
하지만 표현이 과격한건 아니에요.
쫌 냉소적일 뿐이지요.
욕이라는 표현은 쓰임새에 따라 과격할 수도 있고 엄청
친근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욕자체가 아니라
욕이 쓰이는 환경과 타이밍이죠.
사례를 들어 드리자면 이명박 후보에게 욕했던 국밥집
할머니... 얼릉 쳐먹고 경제나 살려.
기억 나시죠? 그 할머니가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 시키셧잖아요. 욕지거리로....emoticon_002











megod님의 댓글
24야님
제가 불교를 믿습니다 그런데 개독교에서는 우리 불교를 마귀라고 부릅니다
지나가는 스님에게 개독어린이들이 마귀가 지나간다고 소리치며 조롱합니다
오만하고 방자하며 편협된 개독교가 외통수로 편중된 관점을
보여주는 예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젊은나이에 불교를 믿고 지금은 불혹을 넘은 이나이에
어떻게 불교의 그 자유롭고 아름다운 교리를 타인들에게 들어 보여줄수
있을가 하는 그런 편협된사고를
전 가지고있지않습니다 좋은 종교란
그마음에 스스로 일어나 따르며 의지하는 것이 옳바른 종교이기때문이지
그 종교를 믿지 않는다하여 저주하고 비방하며
조롱하는것은 이 이천년대를 훌쩍넘는
이 과학의 시대에서는 결단코 그런 비리로 뭉쳐진 개독교를 전파하거나
받아들일수 없다는 생각이 확고 합니다 당신네들 개독교는 이제는 그 비리의 덩어리가 너무도 크고
그 욕심의 한계가 극에 다다라 조폭을 받아들이며 신도관리를하고
개인의 욕심으로인해 당신들 먹회자들 스스로 신의 자리를 꿰차고 앉았있기에
이제는 당신들 개독들이 무슨말을 할지라도
그 위상과 그 마음의 편협함이 달라지지 않을것이기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결단코 개독교는 멸망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인본을 바로세우기위해서도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도
당신들 스스로 그 의지하고 믿고 따르는 허상이 개독신의 존재가치 또한 없기때문에
당신들이 믿는것이 얼마나 오만하고 더럽고 방자한것인지를
깨닫기 바랍니다 야훼나 예수는 당신의 삶에서 아무런 힘도 주지않기에
그 모든것이 이루어 졌다고 하는 그 착각 또한 당신 스스로의 결정이며
당신 스스로의 업보이기 때문입니다
알겠나요? 오늘은 첫번이고 개독인 당신 스스로 야훼가 인격적이다 말한것에 대한
좋은 마음으로 화답하는글이기때문이요
하지만 다음에 또 전도질이나 ㅃ;ㅣㄲ;ㅣ질을하며
누구를 위해서 기도해준다는 그 가소로운 헛수작을 부릴시는
절때로 당신을 곱게 보아주지 않을것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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