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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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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성경은진실님께서 올리신 게시글 #1324 에 제가 올린 덧글과 저의 덧글에
성경의 진실님의 답글입니다.

복잡해서 글을 옮겨서 새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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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진실님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십시요.
그리고 올해엔 바이블이 허구라는것을 깨달으시기 바랄뿐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도, 역시..... 진실님 소설을 올리셨군요.
바이블도 소설인데...
그런 소설속의 신을 진짜로 믿고 상상을 하여 글을 쓰면 바로 저러한 글이 나오는것입니다.
광신도들의 전형적인 글이지요. 자기의 소설을 자기가 믿는것입니다.
그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성경은진실 12-01-08 22:57
답변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준 백부장을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습니다.
구주로 믿지 않은 것이지요.

예수님은 장차 전 세계적으로 동양과 서양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천국에 들어가 있게 되지만
예수님과 같은 나라에 속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죄의 용서가 되지 않아서 지옥에 들어가서 이를 갊이 있게
된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태복음 8 : 12)

예수님은 단지 3년동안정도만 일을 하셨는데
먼 훗날에도 자신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 내용은 사실이 되고 있습니다.
단지 백부장과 그 주위에 모인 사람들 앞에서 한 말인데 진실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님이 이것을 소설로 보고 있는 것은
예수님의 잣대로 하면
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가 되어
장차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을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우습게 여길 수는 있으나 결국 자신의 비극을 초래할 뿐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는 있는데
님은 그의 구원하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태복음 8 : 12)

바이블을 소설로 보지 마세요. 큰코 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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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제가 바이블을 소설로 본다고 하여 큰코 다칠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바이블은 소설이기때문입니다.
바이블은 전설모음집이기때문입니다.

진실님,

야훼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십시요.
단, 바이블에 쓰여져 있다가 아닌, 인간의 입에서 뱉어낸 말이 아닌
사람들이 납득하고 신뢰할만한 물증을 단 한가지만 이라도 증명하시란 말입니다.

저도 집안에 목사가 두분이나 계십니다. 목사뿐이겠습니까?
저는 이분들께도 여러말 하지 않습니다. 딱 한마디의 똑같은 대답을 할 뿐입니다.

'바이블에 새겨져 있다거나, 블라 블라 입으로 하는 간증^^ (제발 사양!!)이 아닌,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물증을 단한가지만이라도 보여줘 달라구요!!!!

야훼가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고 6000년
예수가 부활했다고 하고 2000년...

님들은 야훼의 존재성에 관한 그어떤 확실한 물증을 단한번도 보여준적이 없습니다!
그저 오늘도 바이블 타령하며 유대인들의 사기에 동조하고 있을뿐입니다.

아참!!
제가 얼마전에 한개독녀의 간증을 우연히 들은적이 있답니다!
간단하게, 자신이 유방암에 걸렸었는데 간절한 기도로 야훼가 들어줘서 다 나았데나? ㅋㅋ
하면서...구구절절...생략! ( 이런 간증 하도 봐서 지겹다!!!)
제가 그곳에 있었던 4명의 기독녀들에게 한 말이 뭔 줄 아세요?

참 이상해요!!
이렇게 기적을 보여주신다는 야훼는 왜!!!!!!!!!!
한번도 다리가 없거나 귀가 없거나, 팔이 없거나 하여 고통받는 인간들의 다리,팔,귀를
기적처럼 있게해준적이 단!!!!!!!!!한번도 없지요? 였답니다. ^^



야훼를 믿지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것은 바이블을 들이데고 하는 전도가 아닙니다!
야훼를 믿지않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을 확실하게 한번만이라도 보여주시면 됩니다!
그렇게만 누가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한다면 바이블 아니라 바이블 할아버지라도 믿고 따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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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봐라~

개독들아~~

개쉰소리만 하즈말구  이 좋은글들도 읽어봐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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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이 저의 이게시글에는 답변을 하지 않으시고 대신 밑에 자신의 #1324 게시글에 저의 덧글에
답변을 주셨군요. 그래서 진실님의 덧글을 옮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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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12-01-09 23:34  220.116.209.173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야훼가 존재한다는 물증은 모든 생물들과 천지의 삼라만상이며 또한 님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들어진 존재들이 있다는 것은 만든 분이 계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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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그러게 야훼가 존재한다는 그 많은 물증을 단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증명해 보십시요!

그많은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쳐 기도하여 전세계에 불쌍하게 죽어가는 에이즈환자 어린이들을 씻은듯이 고쳐준다던가...
11살 소년가장으로 공장에서 하루에 16시간씩 일을하며 병들고 나이많은 부모와 어린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가다
불의의 사고로 두팔을 잃고 길에서 구걸을 하며 고통속에 살아가는 어린소년을 불쌍히 여기사 잘라졌던 두팔을 붙혀주게
한다던가.....
유치해도 좋으니 전세계인이 같은 시간에 함께 볼수있게 하늘에 구름으로 " 나 야훼다! 믿어라 " 한마디 써 보시던가,,,

이사람들아 야훼의 존재성을 증명하란 말이야!!!! 입으로만 떠들지들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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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케일라님!
님의 글을 읽어보니 님이 상황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병도 없고 죽음도 없고 장애인도 없는 곳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아담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떨어져나간 존재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정녕 죽으리라는 예언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벗어나서 존재하며 죽음이 있는 존재에게는 병도 있고 부상도 있으며 장애인도 발생할 수 있고 기아로 허덕이는 처지에도 있게 됩니다.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죽음으로 가는 존재로 잠시 살다가 육체는  무덤으로 들어가고 영혼은 악과 미움과 절망과 고통이 가득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계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세주를 보내주십니다.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게 하여서 십자가에서 처리하게 하십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 53 : 5-6)

야훼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담당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마가복음 16 : 15-16)

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유치해도 좋으니 전세계인이 같은 시간에 함께 볼수있게 하늘에 구름으로 " 나 야훼다! 믿어라 "”

야훼 하나님께서 우리가 있는 지대에 나타나서 자신을 직접 보여주시면 안 믿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이 지대는 선택을 하는 지대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대는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유신론과 무신론, 창조론과 진화론 등등 여러 가지가 서로 합쳐져서 사람들은 어느 한 부분을 선택하도록 하게 하는 지대입니다.
선택의 지대는 잠시 거쳐지나가는 곳이며 영원한 세계는 아닙니다.
육체의 죽음 다음에 맞이하는 세계가 영원한 세계입니다.
선택의 지대에서는 하나님도 마귀도 자신을 직접 노출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간접적으로 자신을 노출시키고 있을 뿐입니다. 
이 땅에 정의와 불의, 선과 악, 진실과 거짓이 공존하는 것은 하나님과 마귀의 간접노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세요.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보세요.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은 이 땅에 마구간에서 탄생하시고 온갖 멸시를 다 받으시면서도 인간을 사랑하시다가 결국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인간이 지은 죄값을 지불하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슬쩍 소개되고 있습니다.
자기 과시로 다가오지 않고 생명을 다한 사랑으로 다가오신 하나님이 진짜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밖에서 하나님을 찾게되면 결국 우리와 관계가 되지 않는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 아무 소용이 없는 하나님 악랄한 하나님을 만나게 될 뿐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며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인간의 나라입니다.
인간은 이곳에서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나 그 선택의 결과는 자신이 거두게 됩니다.
선택을 잘 하여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는 죽음도 병도 장애인도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됩니다. 성경은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요한계시록 21 : 3-4)

케일라님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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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많은 기독교인들이 힘을 합쳐 기도하여 전세계에 불쌍하게 죽어가는 에이즈환자 어린이들을 씻은듯이 고쳐준다던가...
11살 소년가장으로 공장에서 하루에 16시간씩 일을하며 병들고 나이많은 부모와 어린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가다
불의의 사고로 두팔을 잃고 길에서 구걸을 하며 고통속에 살아가는 어린소년을 불쌍히 여기사 잘라졌던 두팔을 주게
한다던가.....
유치해도 좋으니 전세계인이 같은 시간에 함께 볼수있게 하늘에 구름으로 " 나 야훼다! 믿어라 " 한마디 써 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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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대는 하나님을 벗어난 곳입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벗어난 곳을 경험하여보고 이곳에서 잘 선택하여서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가는 존재가 되는 것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온갖 좋은 것을 누리면서 평안과 기쁨으로 영원히 살게 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벗어나서 인간 멋대로 살았던 지대보다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좋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우리는 다시는 하나님을 벗어나지 않겠다는 마음도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와 영원히 사랑하면서 함께 하고 심은 심정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에게는 가득하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우리의 지대는 구원이 필요한 지대입니다.
죄가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못들어가며 죄가 없는 존재는 이 땅에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이 사실을 아시고 구세주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 속에서 우리는 잠시 선택을 하는 지대를 통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택을 잘 하면 하나님의 품으로 가고 잘못하면 마귀의 품으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잠시 이곳에 머물고 있지만 이곳에서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처소로 천국 아니면 지옥으로 가게 되는 존재가 됩니다.

님은 지금 선택하는 지대에서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면 믿겠다고 말하며 온갖 병든 자 가난한 자의 괴로움이 있는데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하고 있지만 님이 잘못 선택하여 지옥으로 떨어질 경우 지금의 상황은 그래도 좋은 상황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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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님...
전지전능하신 야훼라는 신이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으리란것을 몰랐을까요?
알았나요? 알았다면 그놈의 신 참으로 고약하네요!!!! 자신이 만들어 놓은 창조물을 가지고 장난하는거나요?
그저 사랑과 전지전능함으로 인간들을 아름답게, 완전하게 창조하여 이미 창조해놓았을 아름답고 좋은 세상에서
착하게 살수 있는 경험을 주고 천당인지 어딘지 그곳으로 보내면 되는것을 무슨놈의 아담하구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죄로 죽음을 주고 어쩌구 저쩌구 구구절절( 삼류소설 바이블 한권속에 있는 스토리!!!!!emoticon_143).....

진실님,
야훼의 존재성을 모든 사람들이 신뢰하고 납득할만한 물증으로 단한번만이라도 증명하십시요!
계속 입으로 구구절절...횡설수설 해석...바이블 내용 반복하시지 마시고요. 님 아니더라도 지겹게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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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이거야 원!
아니 유대인들이 만들어 놓은 사기신을 가지고 한국인들이 저렇게 정신들이 뿅 나가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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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허깨비가 우리 모두의 죄를 대신 지었다면서도 원죄 구라나 치고 있는 예수 쟁이들의 비열함과 가소로움이란....emoticon_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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