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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지옥가고 고니쉬가 천국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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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회인지는 모르겟지만  그 교회 게시판에
이순신 장군은 예수를 몰라서 지옥에 떨어졋고 임진왜란때
침략의 선봉에 섯던 왜인 고니쉬는 기독교를 받아  천국에 있다는
글을 올려서 안티들에게 빨래질을 당한 적이 있었지요.


울나라 개독쉐끼덜은 좀 특이해!하고 생각하면 오산인듯 싶네요.


왜냐면 저런 지룰적인 사고방식은 개독적인 사고방식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사고의 틀에서 나온 거니까요.

 


                 (제목은-성토마스 아퀴나스의 승리! 호호호...)




우선 그림부터 감상 하자면   
잘그렷네요...


맨 위 꼭지점에 숭고한척 가면을 쓰신 분은 예수랍니다.
예수 머리를 장식한 꼭지점에 보이지 않는 그분은?
지고하신 깔데기입니다.

태초에 깔떼기가 있었나니
있으라 하면 있고 생기라 하면 생기게 한 그 깔데기.
우린 그 분을 볼 수가 없습니다.쥐새끼 같아서요...



그러니까 그분 볼필요 없이 그림만 보자면.


예수 밑에 좌측 차례대로 누가,마태,바울이라는 떨거지들이,
우측은  차례대로 베드로,요한,마가라는 떨거지들이,
자리 잡고 잇습니다.


그 밑에 어마어마한 큰 인물이 그림의 중심구도를 잡고 있습니다.


그분은 과연 누구일까요?


토마스 아퀴나스라고 하네요.

 


기독교는 요즘 울 나라에서는 개씽+카톨릭이라는 공식이 들어 맞지만
중세초기의 기독교는 히브리 문화(헤브라이즘)+그리스 문화(헬레니즘)의
공식에 따라서 움작거렷습니다. 초기 기독교는 플라톤만 갖고 늘어졋지요
삼위일체라는건 순수 플라토닉 러브에서 창조된 개독 논리입니다.

플라톤의 깔떼기- 이데아-정신-정령

개독의 복사질 -성부-성자-성령

플라톤의 제자이자 철학자였던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인간이 있었습니다.





 


중심 구도에서 왼쪽에 잇는 인물은 플라톤 손가락은 하늘을 가르칩니다.
그 옆에 오른쪽에 서있는 인물은 아리스토텔레스 손가락은 땅을 가르칩니다.
(두분의 대화를 도청해 보자면....)






플라톤- 이데아는 완벽하니까 뜻대로 살야돼! 그리고 네들은 이데아를 닮으려고 노력해야 해!
       

아리스토 텔레스- 족까세요,이데아가 존재한다는 증거 있습니까?


플라톤- 자네는 삼각형의 내각의 합이 180도라는거 알잖아.원더풀!
            완벽하잖아. 이건 이데아의 세상이라네...하지만 인간은 완벽하지 않잖아?
            우리 인간은 삼각형같은 공식을 위해 계속 족갈수 밖에 없어....


아리스토 텔레스- 계속 족까세요...사각형의 내각의 합은 360도에요.
                         요건 어떻게 하실래요? 원은 각도 없고 360인데.
                         바로 밑에 콤파스 같고 쟤는 애 있잖아요.



                 

      
                                                (유클리드)




예나 지금이나 우기는 새끼덜이 이기는 세상이라...


플라톤의  깔떼기는 신학의 극치를 자랑하는 교부철학이 되어 버리고 오래도록
중세의 지배적인 사상이 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호주머니에 감추고 기존 교부철학에 쑈뷰를 까서
신학을 업그레이드 하신 분이 계셧는데 그분이 바로 토마스 아퀴나스라네요.

 

스콜라철학의 시조새에 속하시는 분입니다.

 

 

이 양반은 신의 존재에 대한 증명을 완벽하게 해 내려고 철학을 신학에 끌어드리는 시도를 하지만
역시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저땝니다.(요건 다음에....)

 

다시 그림...





분명 교부철학이건 스콜라 철학이건 두 축의 중심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서 시작되었지만
그 시조새는 하부 시조새의 밑에 거하십니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왼쪽 하단에 책펴든 아이는 아리스토 텔레스고 오른쪽에 책펴들고 있는
아이는 플라톤이랍니다. 더 웃긴건...


그 밑 중앙에 터번을 쓰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아베로오스라는 철학자였습니다.
아랍인이었답니다..교부철학이 대세이던 시대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변방에서 떠 돌았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유령은 아랍문화권에서 떠돌다가 아베로오스라는 아랍 철학자에게 잡히고
아베로오스는 유럽에 유령을 전파시키고 그 유령에 감동받은 또는 감염된 좀비 토마스는 위대한 신학자
이자 철학자로 자리 매김합니다.



자! 그러면 개독정신의 젖줄 역할을 했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왜 젖먹이 토마스아퀴나스에게
밀려서 저렇게 쪼다가 되어 있을까요?


그건 단테라는 위대한 분이 신곡에서 설명해 주십니다.


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아베로우스 모두 그 영혼은 훌륭하지만
그리스도를 몰랏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


소크라테스는? 지옥에 쳐박으셧어요.

 



 

이순신장군이 고니쉬에게 밀리는건 당연해요.

개독들의 정신세계에서는....




할렐루우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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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머리도갓?님의 댓글

니머리도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수는 저놈이 아니여

얼뜨기같이 생긴놈인디

저건 서양놈이잖여여~~~~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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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관리자님..
이런글들은 어디 다른데다 옮겨놓고 읽을때 없나요?
나중에 생각나서 또 읽을라고하면 찿기가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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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아, 좋다~~ ㅎㅎㅎ

개독맛 라면 먹고싶네요.ㅎㅎㅎㅎ 얼마나 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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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있지도 않는 천국에 가려고,
조상을 모두 지옥으로 내몰고 있는 이런 황당한 일이~~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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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안녕하세요..^^
그렇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지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아시고 ...이제 많은 기독교인도 아시잖아요?

천국과 지옥 딱 2가지로 영혼의 세계는 되어 있지 않아요....조용기 목사님 이 번역한책...
제작년인가? 부터 나온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보면 영혼세계의 구조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근래 영혼의 세계를 체험한 많은 신도들이 그책의 내용을 인정했구요...

그리고..성경에서도...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서...노아때 죽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러 가셨다...는 부분이 있어요....
노아때는 예수님이 없었기 때문에...노아 가족들 말고 심판 받은 그 많은 사람들은 사실 지옥에 가야지요...
하지만 성경에서 그런게 아니라고 정확히 언급해 놓았는데.... 이부분의 중요성을 놓치고
천국과 지옥...딱 2개만 부각시킨것입니다....
하나님은 믿는다고 천국...안 믿는다고 지옥...가게 하지 않으시고요....
영혼에 대해 좀 더 아신다면....시스템 자체가요...
음...
물이 100도 되면 끓어서 증발해서 하늘로 올라갈수 밖에 없듯이...
그 사람이 깨끗하게 살다 죽으면 어쩔수 없이 하늘로 올라가는 시스템이죠...
물론 천사나 인도영이 와서 데려가긴 하지만... 길만 인도할뿐
그 자격은 이미 죽기전에 결정되는거에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성경과 삼위는 문제가 없어요....
다 인간들이 잘못 해석하고 빼먹고 해서 생긴 오류들이랍니다...
이순신 장군님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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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나 저급한 미신 답군요.
이순신 장군은 지옥에 떨어졌고 고니시는 천국에 갔다고 지껄인 게시판의 교회가 바로 그 병 걸린 먹사놈의 교회라는건 아세요?

그리고 니네 예수 허깨비가 노아 때 죽은 사람들에게 구라 치러 갔다구요?
수장 시켜 대량 학살 할 때는 언제고 죽어서 까지 쫒아가서 괴롭히나요?

또한 니네 구라경과 삼위구라가 문제가 왜 없어요?
니네 구라경에는 삼위구라에 대한 언급 조차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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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들음 모두 살권리도 있구...살의미도 있지요...
하지만
계속 계속 도리에 어긋난 행위를 하면....
병도 오고...사건도 터지고 하는게...인생이 잖아요??

그거 아시나요?
현대 의학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정확한 병원인과 처방을 알고 있는건 단지 30-40개 뿐이래요...
나머지는 그냥 우린 마루타라는.....
그만큼 병의 원인이 방대하구요....
영적..정신적..으로 발생되는 병도 굉장히 많답니다....
그러니 아픈사람이 기도받고 낫기도 하는 이유가 성립되는거지요...

노아때 물로 심판하는 경우도 있었고....
지금도 여러가지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는게....
신이지요....
하나님 맞으세요....

그냥마냥 사람을 행복하게만 해줄 그런 신을 원하시나요?
그런 신은 동화에서도 없어요....
그건 우리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있으니
갖게되는 꿈같은 것이구요....

그럼 사람이 아예
때려도 안아프고 ...찟어도 안다치게 만들었어야죠...
그게 아니잖아요?
인생은
고통을 통해 신을 찾게 되고
죽음을 통해 영을 찾게 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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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속 계속 도리에 어긋난 행위를 하면....
병도 오고...사건도 터지고 하는게...인생이 잖아요??' <----------------------------그럼 아무 나쁜짓도 안했는데 강호순같은 살인마한테 살해당한 건 어떻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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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쳐도 곱게 미치세요.

우리 인간이 정확한 병원인과 처방을 알고 있는 것이 단지 30~40개 뿐이라구요?
그럼 그 30~40 병원인과 처방만 알면 아무나 의사 하게요?
의료법상 종합병원이 필수로 갖추어야 하는 진료과목이 9개 정도 되니까 4개씩만 잡아도 댁이 구라친 30개를 훌쩍 넘어요.

그리고 경각심?
니네 예수 허꺠비는 경각심 일으키자고 사람 죽여요?
그것도 모자라 지 깟놈 찾으라고 사람에게 고통도 주고 죽음도 준다?
인류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전 ㅅ계적 테러로 대량 살육이나 획책하는 B급 헐리우드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살인마 악당과 다를게 없군요.
변태 살인귀 따위나 숭배 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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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영혼님의 댓글

예쁜영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책이름이 생각 안나지만
5년전에 읽은 책이었어요
현직 병원과장님이 쓰신거구요...
적나라한 병원고발인셈이죠....
정확하게 알고 고치고 있는게 아니랍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그리고 님들이 기독교를 다 믿지 않으시는건 아는데...
혹시 과학,의학 을 다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병자가 계속 사라져야지요....
왜 계속 많아 지고 있나요...
올해 발표된 신병도 40가지가 넘는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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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영혼//개독이라는 망상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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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 그 병원과장이라는 작자의 이름 좀 대 보시죠.
건강 보험에서 공식적으로 수가 처리하느 질병의 종류만 해도 몇 가지인줄 아세요?
그런 돌팔이 의사는 신고 대상이네요.

그리고 적어도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인구가 급증 했기 떄문이지 치료 할 수 있는 질병의 수가 줄어 들어서가 아니죠.
니네 예수 구라 따위가 세상에서 부당한 권위를 휘두르던 때만 해도 불치병이었던 병이 과학과 의학의 힘으로 별것 아닌 병이 된 경우도 많구요.(예로 천연두 같은)
적어도 과학, 의학이 완전하진 앟지만 니네 근거도 없는 예수 미신 따위 보다는 훨씬 신뢰 할만 하죠.
이순신 장군의 지옥에 떨어졌다는 개소리를 치던 교회의 먹사 나부랭이도 그 병 걸렸을 때 니네 쓸모없는 예수 미신이 아니라 병원에 가소 치료 하잖아요.

P.S.
언제는 우리 인간이 정확한 원인과 처방을 알고 있는 질병이 30~40개라고 구라를치더니 이제는 올해 발표된 신병만 40개가 넘는 다구요?
제 정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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