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후기 겸 신기해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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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제 인기를 느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깔때기.
안티바이블 오프엔 처음인거 같은데
어찌 저를 다들 보자마자 알아보셔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사람답게님 말씀하시길 너도 요주의 인물이야~ 한 거 그냥 우스게소리로 넘겼는데
아무리봐도 진짜같습니다. 안티 사이트를 지역기반으로 둔 제 1대 요주의후보의원 ㅋㅋㅋㅋㅋ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나는안티이다입니다.ㅋㅋㅋㅋㅋ 무지 큰 함성과 박수 갈채를 스스로 내면서 등장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뜨끔한게, 우리 캐일라님이랑 미갓님 처음 뵙는 거 맞죠? 저희?
처음 만나뵈자 마자 인사를 나눴는데 제가 뭔가가 넋이 나가있었던 거 느끼셨나요 두분?ㅋ
왜 그러냐하면, 어디서 만나서 놀았었던 것 같은 데자뷰 현상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생각을 좀 정리하느라고 나사 하나가 빠져있던 거예요.ㅋㅋㅋ
죄송했습니다.ㅋ 진짜 캐일라님 따님도 어딕선가 본 것 같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 억. 하고 잠시 멍 때렸어요.
신기했습니다. 한 10년지기인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참, 재미있었습니다~
아, [그 물건]을 캐일라님 집에 놓고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기사, 집게 들고갔다가는 제 엄마한테 다리 몽둥이가 작살이 나도 두번은 났겠죠. 왼쪽 오른쪽.
그 물건 어디있어요 지금??
[누군가 유용하게 사용해 주세요~]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그래이브님만이 아실거예요. ㅋㅋㅋㅋ)
뒷풀이때.
두 남성분 가운데 껴서 맥주 한잔 씁쓸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 될 줄 알았다면 캐일라님 쪽으로 붙었을 건데 아쉽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노래 잘 부르는데
김광석 노래 일어나.ㅋㅋㅋ
정봉주는 오늘 감옥가고 저는 안티를 계속 하겠습니다~ 나에게 술을...ㅋ
뼛속부터 나는안티이다였습니다.ㅋㅋㅋㅋㅋ 깔떄기가 재미있긴 재미있네요.
나꼼수 안들으시는 분들이라면 모르는 이 재미.ㅋㅋㅋ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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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건 그런데 누가 가지고 가셨나요?
그레이브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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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물건 챙기시느라고 정작 본인 물건은 신경을 끄시고 두고 가셨구나아!!!!emoticon_001
다음 오프때 찾아 가세요!!
속이 깊은청년이라고 말로만 듣던 나는안티이다님을 항상 만나고 싶었는데
드디어 만나보게되어서 진심으로 반가웠어요!!!
위거빼고 다른분들은 모두 아저씨 (아저씨원,아저씨투..)번호꼬리표를 붙혀서
딸들에게 소개가 되어서 딸들은 그렇게 부릅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나는 안티이다님께만 '오빠' 원 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티위거처럼 저에게는 나는안티이다님도 무척 귀엽게 느껴지고
듣던데로....속깊고 능름하고 여유있어보이는 유머감각등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안티활동 함께 해나가고 좋은 인연을 계속 지켜나가면 좋겠습니다. emoticon_026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속이 깊다는 말 어디서 들었어요? 모함입니다. .emoticon_001
이제 저도 오빠라기 보단 노총각, 삼촌, 옆집변태로 불러질 나이네요. 아아 세월이 야속해라.
김광석이 부릅니다. 서른 즈음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따님들의 오빠 소리에 가슴이 더 메어집니다. 좋으면서 씁쓸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크리스 마스 이브날 여성분들과 함께 있는게 꿈만 같았습니다.........
아, 더이상 말 못해.
뭔가 저의 소문에 거품이 있어요. 저 속 안깊어요. ㅋㅋ 이명박 욕하는 걸 보면 여유는 넘처흐르는데 늠름하진 않아요.
오늘 화요일이니까 케일라님 미국 가시겠네요. 또 내년에 뵈요~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