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위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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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반기련에서도 봤는데 고삐풀린 망아지같스니다
논리도뭐도없이 기독교믿는다는사람만 보면 욕질에 비아냥.
이게 안티라고 생각하십니까
난솔직히 안티가 당신같은 사람이 많으면 좋겠네
그래야 기독교에 이로우니
이거야 진땀은커녕 코웃음도 안나오네
당신은 안티계에 자충수를 놓고있다
기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 간담이라도 서늘하게 해보란말이다
나이도 어린것으로 알고있다
나이가지고 무시하지는 않으나 나이를 감안해도 혈기에 못이긴것이 역력하다
노련함까지는안바란다
안티를 한다면 그 진솔함이라도 보여봐라
당신은 키보드워리어 기질이 강하다
쌍욕하는것도 이해는한다
근데 하더라도 내용을 담아봐라
당신 레퍼토리는 '북한 괴뢰는~'과 동급이다.
그러면 이렇게 말하겠지.
'마하트마 간디/ 당신이 더 논리없고 광신에 사로잡힌 벌레만도 못한 개독이다'
그러면 다시 묻겠다.
%그러니까 안티위거 당신은 '개독'같은 레퍼토리 아니냐고!
당신이 많이 부족하고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지 않냐고!
당신이 하는것이 너자신에게 얼마나 도움되고 정의를 위한거냐고!
화풀이로 푸념하는게 아니냐고!
당신본질을 버려 증오에만 사로잡혀 또다른 '광신도'가 되고있지않냐고!%
딴건 몰라도 일단 다섯가지 질문에는 답해라.
내가 '개독'인거에 신경쓰지말고 말이다.
그리고 부끄러운줄 알거라!
네가 안티사이트들에 써놓은 글을 보면서!
그러면 말하겠지
'마하트마 간디/ 당신이나 개독인걸 부끄러워해라!'
그래 나도 부끄러운것 없지는 않으니 당신이 저지른 부끄러운것을 생각하고 알란말이다.
'강도질'이 옳지않다고 좀도둑질이 옳은것은 아니니말이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누가복음 6: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황당한 주장이나 해대는 자신의 모습을 먼저 보기바래...emoticon_001emoticon_001
싫다는 사람들에게 쓰레기 같은 전도질이나 하고,
구라를 가져오는 자신의 행위는 생각지 못하고,
남의 행위를 이야기하는 뻔뻔함이 황당하기까지 하구만... emoticon_018

사람답게님의 댓글
더 많은 구라를 알려주지...emoticon_001
구라라고 해도 레파토리가 풍부한게 더 재미있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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