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있는 구더기는 왜 불 속에 있어도 타죽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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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옥, 무저갱, 불못, 어두운 구덩이
지옥은 어떤 세계인가?
첫째로 지옥은 밑바닥이 없는 갱, 곧 무저갱으로 되어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거대한 대우주이면서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천국이라면 밑바닥이 없는 갱(무저갱)으로 되어진 지옥이란 세계도 있습니다.
그 세계는 완전히 불못입니다.
그리고 어두운 곳입니다.
지옥은 마치 우주에 있는 블랙홀과 같은 세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블랙홀도 밑바닥이 없는 갱이며 엄청나게 뜨거운 불바다의 세계이며 어두운 곳입니다.
만일 태양과 같은 별이 그 블랙홀의 지대를 지나가면 빛의 흔적도 없이 빨려 들어갑니다.
우주에 블랙홀이 있다는 사실이 발견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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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수님은 가룟 유다가 장차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 당하는 존재가 되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라고 안타까운 마음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거야요.
이 상황은 예수님이 가룟 유다로 인하여 곧 죽게 되는 상황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욱 큰 고통이 유다에게 있게 되는 것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에 해당합니다.
즉 우리의 존재는 육체의 죽음으로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에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 : 27)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이러니까 당신과 당신같은 부류들이 개독소리를 듣는 거야요.
2000년전에 만들어진 한편의 시나리오에서 예수가 제자의 증오심을
그따위로 부각시킬게 아니라 당신들이 마태복음 26장에서 그나마
건져야 할것은 51-52절 이에요.
51:그 때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 중 하나가 칼을 빼어 대사제의 종의 귀를 쳐서 잘라버렸다.
52:그것을 보시고 예수께서는 그에게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하는 법이다.
개독은 유다를 부각시키고 쫌 똑똑한 기독교인은 이 구절을 주로 상기시키지요...
그래서 님을 슈퍼 울트라 최하급 개독으로 임명합니다. 할렐루야!emoticon_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