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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조상은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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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7건 조회 5,630회 작성일 11-12-19 20:53

본문


1. 새의 조상은 공룡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

과거에 다음과 같은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새의 조상은 공룡" 증거화석 발견

□… 지난 20여년 동안 새의 기원을 둘러싸고 학자들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에서 새는 공룡에서 진화되었다는 이론을 뒷받침하는 깃털이 달린 공룡 화석 2개가 발견됐다고.

캐나다 왕립 티렐 고생물박물관장인 필 커리는 23일 기자회견에서 "논쟁이 해결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공룡은 멸종된 것이 아니라 1만여종의 새로 다양하게 진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AP연합

2. 반론 제기

깃털이 달린 공룡 화석 2개 발견한 것으로 학자들은 공룡으로 말미암아 지구상에 있는 1만여종의 새가 생겼다는 것을 증명하였다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발견한 것이 역사적인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지난 20여년 동안 새의 기원에 대하여 연구하여 온 학자들의 결론은 깃털 달린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새의 조상은 공룡이었다고 발표하고 있었습니다.

그 주장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합니다.

먼저 현실적인 새들의 상태를 생각하여 봅시다.

지구상에 1만여종의 새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종류의 새들은 모두 암컷과 수컷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짝짓기를 통하여 수컷의 정자를 받은 자신의 알을 낳아서 자신의 종족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비둘기의 알은 비둘기가 되고 참새의 알은 참새가 됩니다.
홍학의 알은 홍학이 되고 백조의 알은 백조가 됩니다.
두루미의 알은 두루미가 되고 독수리의 알은 독수리가 됩니다.

우리는 비둘기가 비둘기의 알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참새가 참새의 알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홍학이 홍학의 알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백조가 백조의 알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루미가 두루미의 알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독수리가 독수리의 알에서 나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본 상식입니다.

그러나 이런 기본 상식을 무시하는 학자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비둘기의 알이 없어도 비둘기가 될 수 있고 참새의 알이 없어도 참새가 될 수 있습니다.
홍학의 알이 없어도 홍학이 될 수 있고 백조의 알이 없어도 백조가 될 수 있습니다.
두루미의 알이 없어도 두루미가 될 수 있고 독수리의 알이 없어도 독수리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표하겠습니다.
이것은 지난 20여년 동안 수많은 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깃털이 달린 공룡화석 2개가 발견되었습니다. 우리는 깃털 달린 공룡화석 2개 있는 것으로 오늘날 1만여종의 새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논쟁이 해결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공룡은 멸종된 것이 아니라 1만여종의 새로 다양하게 진화한 것입니다.

제비의 수정란이 없어도 제비가 될 수 있으며 기러기의 수정란이 없어도 기러기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새는 공룡에 의해서 생겨진 것입니다. 중국에서 발견한 깃털 달린 공룡화석은 그것을 입증합니다. 나는 학자의 이름으로 이 내용을 온 인류에게 자신 있게 발표합니다.

자연계가 개벽할 일입니다.

깃털이 달린 공룡이 설령 있다고 하여도 그것은 참새 한 마리도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는 공룡이 참새를 만들었다고 말하기 이전에 참새의 수정란이 없어도 참새가 생겨지는 현상을 증명하여내야 합니다.
자연계에서 참새의 수정란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참새들이 모두 죽었다면 참새들이 다시 생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을 증명하여야 참새 아닌 공룡이 있는 것으로 참새가 되었다는 것도 생각하여 볼만한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참새의 수정란이 있기까지도 참새의 정자가 있어야 되고, 참새의 정자가 있으려면 참새의 수컷이 있어야 됩니다. 참새의 정자는 참새의 수컷에서만 생기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참새의 수정란이 있으려면 최소한도 암컷 참새와 수컷 참새 한 마리씩은 있어야 생겨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참새의 수정란이 없으면 참새는 태어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는 현시점에서 과거에는 공룡이 참새의 수정란을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공룡은 공룡이지 참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모든 참새들의 외부 및 내부의 구조는 같은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참새가 진화되어 나온 존재이라면 참새들의 외부 내부 구조는 각각 달라질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 참새는 다른 종류의 새의 모습으로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되지 않으면 공룡에서 1만여종의 새가 진화되어 나왔다는 이론이 성립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모든 생물들이 진화되고 있다고 가정을 하여봅시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이루어질까요?

(1) 신문과 방송마다 오늘은 몇 종류의 생물들이 다른 종류의 생물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발표하고 있을 것입니다.
(2) 사람들은 걱정이 대단히 많이 생길 것입니다.

1) 이제 우리는 모든 새들의 이름을 붙일 수가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새들이 다른 종류의 새들로 진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원숭이로부터 진화되어 나온 우리 인간은 앞으로 어떤 동물로 진화되어 버릴지 걱정이 됩니다.
3) 무슨 원인으로 자연의 생물들은 자꾸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되고 있는지 그 원인을 찾아보아야 되겠습니다.

사람들은 모든 생물들이 진화되고 있는 원인을 찾기 위하여 애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번 참새로 태어난 참새는 죽을 때까지 참새로 있다가 죽습니다.
아무리 비바람이 몰아치고 눈보라가 불어와도 참새는 참새로 있다가 죽습니다.

우리가 자연계에 대하여 안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이 사실을 알고 믿고 있는 데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학설로는 진화론을 부르짖고 있으면서도 실생활에서는 창조론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우리는 내가 죽을 때까지 내가 되어 있다가 죽는 것을 인정합니다.
2) 우리는 나의 아내와 남편이 다른 종류의 동물로 변하지 않고 살다가 죽을 것을 믿습니다.
3) 콩 심은 곳에 콩이 나오고 팥 심은 곳에 팥이 나오는 것을 믿습니다.
4) 사과나무에서 사과들이 열리고 감나무에서 감이 열릴 것을 믿습니다.
5) 코끼리는 평생동안 코끼리로 존재하다가 죽는 것을 믿습니다.
6) 오징어는 평생동안 오징어로 존재하다가 죽는 것을 믿습니다.
7) 참새는 참새를 낳고 두루미는 두루미를 낳으며 황새는 황새를 낳고 제비는 제비를 낳고 있는 것을 믿습니다.
8) 모든 생물들은 자신의 종류의 생물로 태어나서 자신의 종류의 생물로 살다가 자신의 종류의 생물의 후손을 남기고 죽는 것을 믿습니다.

이런 것들은 자연계가 실제적으로 그와 같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벼 씨앗들을 심어 놓았는데 절대로 그것들이 보리가 되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자연계에 대하여 신뢰하고 안심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생물들이 진화되는 상황에서는 우리의 생활이 안정될 수가 없습니다.

자연계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모든 생물들을 각 종류대로 지었다는 것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물이 진화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보증이라도 하듯이 암·수라는 이중적인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만일 사람의 몸을 통하여 나온 아이가 원숭이였다고 가정하여 봅시다.
사람들은 모두 놀랄 것이며, 전 세계의 뉴스거리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는지, 그 아이와 부모는 연구의 대상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원숭이가 태어났다면 비극이며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학교에서는 우리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되어 나온 존재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깃털 달린 공룡화석이 2개 발견된 것 가지고, 그것이 마치 1만여종의 새가 공룡으로 말미암아 생기게 된 것이라며 발표하여 놓았습니다.

현실적으로 볼 때, 1만여종의 새들 가운데에서도 종류가 다른 새는 또다른 종류의 새를 만들지 못합니다.

참새가 방울새가 되었다거나 방울새가 제비가 되었다거나 제비가 비둘기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참새가 방울새를 낳고 방울새가 제비를 낳으며 제비가 비둘기를 낳았다는 이야기도 없습니다.
참새는 참새를 낳고 방울새는 방울새를 낳으며 제비는 제비를 낳고 비둘기는 비둘기를 낳았다는 이야기만 듣고 있습니다.

각 종류의 새들은 각 종류의 유전인자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자기 종류의 후손만 낳게 된다는 것은 실제 상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조류들 가운데에서도 종류가 다른 새는 또 다른 종류의 새로 변화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하물며 공룡이 새가 되었다는 이론이 어떻게 성립이 될 수 있단 말입니까?

공룡이 있는 것으로는 참새 한 마리도 만들어 놓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1만여종의 새들이 되어버렸다는 이론은 성립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깃털이 달린 공룡이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공룡이면 공룡으로 만들어져서 살고 있다가 갑자기 지각 변동이 그 공룡이 있는 곳에 일어나서 순식간에 땅 속에 파묻히게 되어 오늘날 그 모습이 화석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에 불과합니다. 그 공룡의 화석 모습에서 깃털이 있다고 해서 모든 새가 공룡에서 진화되어 나왔다고 발표한 것은 너무 무책임하게 확대 해석한 것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 당시에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수백만 마리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공룡들은 살다가 죽어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원숭이는 원숭이로 살고 있다가 죽으면 그뿐입니다.
호랑이는 호랑이로 살고 있다가 죽으면 그뿐입니다.
악어는 악어로 살고 있다가 죽으면 그뿐입니다.
이 땅에 있는 생물들은 자신의 존재로 살고 있다가 죽으면 그뿐입니다.
그러므로 깃털 달린 공룡도 깃털 달린 공룡으로 살고 있다가 죽으면 그뿐인 것입니다.

필 커리는 깃털 달린 공룡 화석을 보고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습니다.

"논쟁이 해결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공룡은 멸종된 것이 아니라 1만여종의 새로 다양하게 진화한 것입니다.”

이 발표는 정정되어야 합니다.

공룡은 멸종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들로 진화하지도 않았습니다.
공룡은 자신을 새로 진화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산사태로 순식간에 땅 속에 파묻혀서 죽어버린 공룡의 화석을 가지고, 1만여종의 새의 근원으로 삼는 것은 타당성이 전혀 없는 말입니다.

이 땅에 1만여종의 새들이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1만여종의 새들을 암컷과 수컷으로 만들어 놓으셨고 끼리끼리 생활하도록 관리하셨기 때문에 오늘날 자신의 종족을 유지하면서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새들이 종류대로 창조되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 : 21)

모든 생물들은 종류대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각가지 종류의 생물들이 대를 이어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미디언은 거짓을 유포할 수 있어도 진실을 밝혀야 될 학자는 거짓을 유포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생물의 기원 문제에 관해서는 유독 코미디언 기질로 발표되고 있는 것을 종종 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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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이양반 진화론이 뭔지 진짜 모르고 있구만.....emoticon_016

미치것당...
중학교 수준도 안되니 어찌 설명을 해줘야 할까...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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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걍 그놈을 접차시켜주세요. 그래야 그놈도 철도 들고 정상인이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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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네 예수 쟁이들은 이래서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니네 허깨비 만큼이나 가소롭다는 겁니다.
비둘기라는 종 안에서 변이가 축적되고 환경 적응에 살아남아 더 이상 비둘기라는 종의 특성에 부합되지 않을 때 세상의 정상인들은 그것을 비둘기가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고 그것이 바로 새로운 종이 될 겁니다.
진화론이 무엇인지에 대해 검색이라도 해 보았으면 차마 그 따위 부끄러운 소리는 하지 못 하였을 것인데...emoticon_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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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그러고보니 밑에 글은 그냥 개무시되네.....

에라이~ . 내 공력 돌려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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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력?? 그게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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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공력이란 말 안쓰나요?ㅋㅋㅋㅋㅋ

할머니 계시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ㅎㅎ


할머니가 음식을 해서 먹어라~ 했는데

배가 불러서 남겼다고 해봐요~. 할머니는 섭섭해서

다 먹길 바라겟죠? 그때 할머니가 이렇게 말하면서 설득해요 ㅋㅋ

할머니 공력으로라도 다 먹어라~

그 일에 쓴 에너지라는 거예요.ㅎㅎㅎㅎ 아, 세대차가 난건가 벌써 ㅠㅠㅠ 씁쓸하구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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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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