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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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상임고문 김근태님이 고문후유증으로 고통스러운 투병생활을
하고 계시답니다. 자녀분의 결혼식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메시지만
보냈고 메세지가 낭독될때 결혼식장은 눈물바다가 되었다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21015288221634&outlink=1

(고문의 하이테크니션 이근안 목사님)
김근태 고문을 1986년 남영동 대공분실에 모시고 모질게 고문을 했던
역사에 길이 남을 고문분야의 하이테크니션이셧던 분입니다.
젊었을때는 고문 기술자였지만 지금은 목회자로서 거듭 나셧답니다.
이분은 수배를 당한후 감방에서 7년간 성경을 탐독하시고 감명받아
자수 하신후 하나님에게 귀의 햇습니다.하나님은 받아 주셧고 목사라는
직책까지 주셧습니다.
하나님, 이 개새끼야!![]()
목회자가 되신 후에도 고문은 예술이라고 하신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9750.html
다시한번,
야훼, 이 개새끼야!![]()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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