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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만이 길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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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단말종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4,599회 작성일 12-08-10 14:43

본문

"예수만이 길이다." 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무슨 길이다는 것인가?
 
성경은 지옥과 천국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천국 가는 잣대는 평생 동안 마음과 행실이 모두 정결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하나님 마음에 들정도로 깨끗한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에, 모두가 지옥에 가야한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룰은, 죄의 대가는 사망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죄를 예수님(하나님의 아들)이 대신 지고 돌아가셔서
그분이 대신 하신 희생을 믿는다면, 죄 용서를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예수만의 길이라고 하는가?
예수님 말고도 길이 있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는 생쑈를 안하셔도 됐습니다.
 
예수님 말고는 길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십자가 처형은 가장 잔인한 사형방법이라 로마시민에게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나는 예수님과 똑같이 죽을 수 없다. 나를 거꾸로 십자가에 달아달라." 고 하여
거꾸로 십자가에 못밖혀 죽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시민권자이기 때문에 십자가형이 아니라, 교수형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십자가형은 십자가 나무에 사람을 못 박고 나무를 세워서,
그 나무에 달린 자가 피를 다 흘리고 죽는 처참한 형벌입니다.
 
예수님도 이것을 피하려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지옥에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믿고 함께 천국에 갑시다.
 
대학, 직장, 연애, 자동차 구입, 주택 구입 등에는 그렇게 신경을 쓰면서...
어찌 당신의 영혼과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그토록 부주의 할 수 있습니까?
 
정말 이 세상에 하나님이 없다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아니다."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습니까?
확신이 없으시지요? 
당신은 생명을 받쳐서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또 찾아 오겠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축복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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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탱이님의 댓글

불탱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나무 석가모니불 ()

오로지 붓다만이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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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

이건 협박글이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
천국, 지옥의 존재가 증명되지 않는다면, 모두 허구일 뿐이요..emoticon_031

야훼가 없다, 신이없다, 예수는 길이 아니다 라고 확신하고 있으니 걱정마시오...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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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하벤님의 댓글

no_profile 에르하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에 들르면 지장전에 자주 들러.죽어서 시왕전에 불려가면 어쩌려고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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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허깨비만이 길이다?
애초에 야훼 허깨비가 천국 구라, 지옥 구라를 만들었고 예수 허깨비 만이 길로 만들어 놓았으니까?
그렇다면 야훼 허깨비는 스스로 이 세상에 죄를 만든 주제에 이 셋상에 예수 허깨비 하나 떨구고서는 그것에 대한 맹신으로 천국 구라, 지옥 구라를 나눈다는 소리인데....
이런 사악한 허깨비가 또 어디있을까?
이런 사악한 허깨비는 인류에게서 숭배는 커녕 영원한 저주를 받아야 마땅한데?

P.S.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꼬라지의 허꺠비 따위 실제하던 말던 상관없습니다.
그 따위 덜 떨어진 허깨비 따위가 만들었다는 지옥 구라 따위 하도 가소로와서 실제하던 말던 나의 관심도 못 끕니다.
당신은 시골 뒷간의 구더기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무서워 벌벌 떱니까?
그리고 '내 말 잘 들으면 봐 주고 아니면 다 죽어'라는 깡패XX들 협박질을 일삼는 허깨비나 맹신하며 그 따위 협박질을 사랑이라 곡해 하는 당신같은 작자의 거짓된 입바른 소리...
역겨워서 토악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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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목님의 댓글

no_profile 여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쓴이는 생각을 좀 달리 해보시면 어떨까요. 당신들이 진리로 믿는 창세기 그 어디에도 천국과 지옥이을 창조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창3:19에 "흙에서 취함을 입었으니 필경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성경에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은 이땅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종교에 보편적으로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그 잘난 기독교가 다른 종교들을 따라간건가요? 아니면 다른 종교들이 기독교를 흉내내는 건가요? 참고적으로 기독교의 역사가 제일 길지 않다는거 알고 계시죠?? 천국과 지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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