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죄의 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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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의롭고 거룩한 자만이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격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이유는 천국 자체가 조그만 죄가 있어도 들어 갈 수 없는 의롭고 거룩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만한 선을 쌓으면 선한사람, 좋은사람, 의로운사람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이 손가락질 할만한 악을 많이 범하면 악하고 나쁜사람, 더럽고 가까이 할 수 없는 추한사람이라고 결론내립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죄라는 것이 무엇인가? 물어보면 삶의 규정속의 법을 어겼을때나 상대방에게 고통을 줄때, 마음을 아프게 할때에 죄책감을 느낀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도 우리처럼 죄에 대해서 똑같은 생각을 하실까요???
우리는 우리 입장에서 주위 사람들의 삶의 모습들을 보며 선하고 악하고를 구분짓게 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편에서 보면 이 세상에서 행하는 모든 것이 다 부질없고 헛된 몸짓일 뿐입니다. (전 1:2-3)
왜 그럴까요? 하나님 중심에서 사람을 보게되면 선악의 모든 것이 인간의 본능에 의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성품들 중의 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양심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그런데 하나님편에서 보면 인간의 모든 행위는 선악을 아는 열매를 먹음으로 나온것이니 세상에서 행하는 모든 것이 그것이 선이든 악이든 간에 다 똑 같은 것으로 여깁니다. 우리 삶을 통해 선을 느끼고 악을 느끼는 그 자체가 타락한 본성에서 나오는 인간 중심적인 사상이기 때문이지요. 원래의 하나님 중심의 선은 선도 느끼고 악도 느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의 누림입니다. 이 자체가 하나님의 선이지요.
하나님 입장에서 그동안 우리가 살아온 날들중에 조금의 죄를 안지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설령 죄 한번 짓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마음속에 죄악의 생각을 품지 않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율법에는 지켜야 할 조항이 613가지, 복음의 강령에는 430가지, 마음의 죄에 대한 목록도 30개 이상이 있습니다 (롬 1:28-32)
이 가운데 한가지라도 지키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말씀은 일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죄의 관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악에 빠진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은혜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사야 53장)
그것은 예수님을 통해서 인간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자 마다 하나님 앞에 의롭다 여김을 받는 것이지요...
전에도 언급했듯이 우리의 죄를 십자가로 지시고 승리를 하셨으므로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로 예수님의 의가 우리에게로 오게 되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 하나님께서 여기시는 죄는 우리의 삶에서 의롭고 올바르게 살아 왔느냐가 아니라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 함이요" 라는 요한 복음 16:9절의 말씀처럼 우리가 주안에 있는가 그래서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는가 아닌가로 죄를 규정지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인이란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거듭난자를 가르킵니다.
로마서 1:17 ---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처럼 내가 한 선한일로 의인이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의인이라 말할 수 있게 됩니다...
복음을 듣고 믿으며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세상에서도 정말 제대로 살게 되겠지요... 일반 사람이 볼때에... 그래도 육체의 정욕이 남았기 때문에 완벽하게 될 수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 또한 평생을 버림 받을까 두려워 자신의 육체를 쳐서 복종시키려고 노력했지요... 육체의 정욕에서 벗어 나 보려고... 인간의 생각으로는 어렵다는 것을 사도들을 통해서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 여러분 모두 귀한 새언약의 말씀을 꼭 마음에 담아 두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속의 죄에 묶여서 고통 받지 말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승리를 믿으시고 죄에대한 자유함으로 성령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말종님..!!
바이블이나 보고서 이런 글을 올린건가요.??
창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선악을 판별하는 건 신과 동일하다고 되어 있는데, 뭔 헛소리를 그렇게 하십니까..???
이런 구라는 어느 먹사가 떠든 소리인가요..??
스스로 아는 건 없이 먹사들 떠드는 소리만 믿으면, 그게 제대로 된 믿음일까요..?? emoticon_001emoticon_001
먹사들 떠드는 소리만 듣지 마시고, 바이블 좀 제대로 보세요.

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정말 병신같은놈 이라고 밖에는 할말이 음네
어찌 저렇게 헛소리를 씨부리는지 몰것네
예수가 지말이 저렇게 변질된것을알면 무덤에서조차 속이 편하지는않을겨
어찌 저렇게 인간적인 자기해석으로 주저리 불라불라 거리는것인지
저러니 에수색끼 개색끼 야훼새끼 쥐색끼라고 그러는겨
야 얼마나 병신같은 종교면 지를 믿지 않는다고
인간의 삶자체를 악으로 치냐 이볍쉰아?
대가리를 출렁거리며 교배당갈때 뻣뻣이 쳐들고 다니라고 있는게 아녀
생각좀쳐하고 살아라 찍하면 개새끼가라사대 읖프지말고
오직하면 무덤가 비석의 이름으로 협박질과 구라질일까,,,
어리석은것 emoticon_145

그레이브님의 댓글
어이~ 덜 떨어진 예수 구라 쟁이씨.
진정 니네 야훼 나부랭이의 죄에 대한 기준이 그토록 삐뚤어졌고 자의적인 것이라면 그 따위 것을 우리가 신경이라도 써 줄 이유가 없죠.
게다가 그 것이 철병거 따위에 존차 빌빌 댄다는 가소로운 허깨비의 기준이라면 더 더욱.
또한 니네 예수 망상에서는 이 새상 모든 것을 무에서 만든 것도, 선악과 구라를 만들어 박아 놓은 것도 다 니네 야훼 나부랭이가 한 짓거리인데 그렇다면 죄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 또한 다른 누구도 아닌 니네 망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야훼 나부랭이가 져야 할 책임이지 않습니까?
애초에 덜 떨어지는 야훼 허깨비의 꼴 같지도 않은 어거지 따위 맹신하지 않으면 죄라는 어거지 따위에 고통 받을 이유도, 자유롭고 말고 할 이유도 애초 부터 없는 거예요.
P.S.
니네 맹신 대로라면 죄의 근원인 야훼 나부랭이나 숭배하는 주제에 어디 감히 멀쩡한 사람을 죄인이라 폄훼하고 질알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