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진실님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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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길 봐도 저길 봐도 "아! 하나님은 정녕 계시구나", "아!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높고 깊고 넓으며 진정한 사랑이구나"하는 것은 계속적으로 느끼는 데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못느끼는가 봐요.
여기와 저기가 어디예요?
정확히 묘사되지 않아 그냥 이 세상 전체를 말씀하시는 거라고 가정하고 보겠습니다.
아랫글에서 예를 든 건데요. 분무기 예.
햇볕 잘 내리쬐는 창문 앞에서 분무기로 물을 뿌렸을 때 무지게가 보입니다.
이걸 하나님(어후, 본명이 야훼라니깐 말 드럽게 안들으시네요. 편의상 님이 쉽게 받아들이는 이름으로 부르겠습니다. 앞으론 야훼님이라고 부르시길 부탁드립니다.)이 한 걸까요? 주어진 상황에 따른 자연적, 물리적, 광학적 법칙일까요?
무신론자와 유신론자는 서로의 관점이 있습니다.
무신론자는 보다 합리적이고 검증 가능한 정보를 스스로 걸러낼 수 있는 지능적인 분들이죠.
보다 더 유연하고 말랑말랑한 사고를 지니죠.ㅇㅇ
그에 비해 유신론자는 그 인간이 속한 종교관과 사상으로서만 이 세계를 지극히 주관적으로 해석해 버립니다.
어떠한 검증도 불가능한 영혼이라던지 구원이라던지 천국,지옥이라던지 신이라던지를 맹신합니다.
그래서, 편협하고 딱딱하고 유연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보수적 성격을 지닙니다. 그들에게 유연함이란
그저 신앙에 대한 변명을 할 때 순간적일 뿐 사회적인 반대나 회의가 없다면
그들은 그들 각각의 종교관 속에서만 머물 것이며 결국
유신론자들 스스로도 서로의 말이 틀렸다고 싸우게 되지요. 그것이 종교전쟁이고 종교분쟁인 겁니다. 물론 정치개입이 될 수 밖에 없지만 어쨌던.ㅋ
같은 사건을 보고 기독교인은 야훼를 보고 불교인들은 부처를 봅니다.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성경은진실님은 여길봐도 저길봐도 야훼를 본다 말씀하셨는데
불교인들은 여길봐도 저길봐도 부처를 보죠.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왜 유신론자들은 이리 종교마다 다르게 볼까요? (물론 불교에선 부처가 신이 아닌 것을 알고 있지만 예를 들기위해 그리 말해봅니다.)
에를 들어서.
차사고가 났다 칩시다. 열흘 동안 혼수상태에 있다가 눈을 딱 떴는데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라면 천국을 보았다 라고 말하고 불교인이라면 극락세계를 다녀왔다 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죠? (물론 종교인이라고 해서 꼭 사후세계에 대한 경험을 하진 않겠지만 역시 예를 들어서 말합니다.ㅋ)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이게 다 겪어온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심리적 반응이라는 예깁니다.
이게 무신론자 시각인데요.
어쩌실래요??
님은 유신론이 무신론을 담는다는 식으로 주장하셨는데, 실상은
무신론이 유신론을 담고 있습니다.
유신론은 모든 것을 신이 했다 주장하지만
무신론은 모든 것을 신이 했다고 하는 주장을 건너뛰어 보다 더 예리한 합리적인 판단을 합니다.
과학, 철학, 문학 그 모든 것이 그럽니다.
유신론자는 이 시대에는 그저 과거의 잔여물에 불과합니다.ㅇㅇ
여기와 저기가 어디예요?
정확히 묘사되지 않아 그냥 이 세상 전체를 말씀하시는 거라고 가정하고 보겠습니다.
아랫글에서 예를 든 건데요. 분무기 예.
햇볕 잘 내리쬐는 창문 앞에서 분무기로 물을 뿌렸을 때 무지게가 보입니다.
이걸 하나님(어후, 본명이 야훼라니깐 말 드럽게 안들으시네요. 편의상 님이 쉽게 받아들이는 이름으로 부르겠습니다. 앞으론 야훼님이라고 부르시길 부탁드립니다.)이 한 걸까요? 주어진 상황에 따른 자연적, 물리적, 광학적 법칙일까요?
무신론자와 유신론자는 서로의 관점이 있습니다.
무신론자는 보다 합리적이고 검증 가능한 정보를 스스로 걸러낼 수 있는 지능적인 분들이죠.
보다 더 유연하고 말랑말랑한 사고를 지니죠.ㅇㅇ
그에 비해 유신론자는 그 인간이 속한 종교관과 사상으로서만 이 세계를 지극히 주관적으로 해석해 버립니다.
어떠한 검증도 불가능한 영혼이라던지 구원이라던지 천국,지옥이라던지 신이라던지를 맹신합니다.
그래서, 편협하고 딱딱하고 유연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보수적 성격을 지닙니다. 그들에게 유연함이란
그저 신앙에 대한 변명을 할 때 순간적일 뿐 사회적인 반대나 회의가 없다면
그들은 그들 각각의 종교관 속에서만 머물 것이며 결국
유신론자들 스스로도 서로의 말이 틀렸다고 싸우게 되지요. 그것이 종교전쟁이고 종교분쟁인 겁니다. 물론 정치개입이 될 수 밖에 없지만 어쨌던.ㅋ
같은 사건을 보고 기독교인은 야훼를 보고 불교인들은 부처를 봅니다.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성경은진실님은 여길봐도 저길봐도 야훼를 본다 말씀하셨는데
불교인들은 여길봐도 저길봐도 부처를 보죠.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왜 유신론자들은 이리 종교마다 다르게 볼까요? (물론 불교에선 부처가 신이 아닌 것을 알고 있지만 예를 들기위해 그리 말해봅니다.)
에를 들어서.
차사고가 났다 칩시다. 열흘 동안 혼수상태에 있다가 눈을 딱 떴는데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라면 천국을 보았다 라고 말하고 불교인이라면 극락세계를 다녀왔다 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죠? (물론 종교인이라고 해서 꼭 사후세계에 대한 경험을 하진 않겠지만 역시 예를 들어서 말합니다.ㅋ)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이게 다 겪어온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심리적 반응이라는 예깁니다.
이게 무신론자 시각인데요.
어쩌실래요??
님은 유신론이 무신론을 담는다는 식으로 주장하셨는데, 실상은
무신론이 유신론을 담고 있습니다.
유신론은 모든 것을 신이 했다 주장하지만
무신론은 모든 것을 신이 했다고 하는 주장을 건너뛰어 보다 더 예리한 합리적인 판단을 합니다.
과학, 철학, 문학 그 모든 것이 그럽니다.
유신론자는 이 시대에는 그저 과거의 잔여물에 불과합니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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