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숨기기에만 급급한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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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죄부 용어, 대사(大赦)가 바른 표현"
천주교, 교과부에 수정
"'면죄부'(免罪符)가 아니라 '대사'(大赦)가 바른 표현입니다."
천주교 주교회의는 종교개혁과 관련해 교과서에 나오는 '면죄부'라는 용어를 '대사'로 바로잡아 달라고 교육과학기술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천주교 주교회의는 종교개혁과 관련해 교과서에 나오는 '면죄부'라는 용어를 '대사'로 바로잡아 달라고 교육과학기술부에 요청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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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인줄 분명히 알고 있다고 떠들어 대면서도,
신임교황은 다시 면죄부를 팔자고 했다.
개독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고칠 생각이 없고, 감추려고만 할 뿐이다.
말뿐인 사과는 필요없다.
진정으로 사과를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가톨릭을 해체하라.!!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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