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73 - 모세의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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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썻다는 신명기를 보면,
자신의 시신은 모압땅의 묘에 묻혔다고 한다.
죽은 넘이 자신의 묘가 어디있는지, 죽은 후의 일까지 기록했다는것도 황당하기만 하다.
(참고 : 황당바이블 26 - 모세가 쓴거 맞나.???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5292)
신명기 34
5 :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 벧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라
7 :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8 :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서 애곡하는 기한이 맟도록(마ㅊ도록) 모세를 위하여 삼십일을 애곡하니라
신명기를 보면, 모세의 시신을 묘지에 묻고, 30일간 애도까지 했다고 한다.
유다서 1
9 :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예수의 제자 유다(배신자 유다가 아닌..)가 썼다는 유다서를 보면,
모세의 시체를 놓고 마귀와 천사장이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
어떻게 된걸까...??
무덤에 묻히기 전 상황일까..??
아니면 무덤에서 시신을 꺼내놓고 싸운걸까..???
실제 이런 싸움이 있었다면, 왜 구약에는 기록이 없을까..??
이름을 알 수 없는 천사가 나타나도 꼭꼭 기록했던, 구약이다.
천사장 까지 등장하는 장면이 왜 없을까..??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난후, 유다는 어떻게 이런 내용을 알았을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모두 구라일 수 밖에 없다.
죽은넘이 부활해서 자신의 장례식 이야기를 썻을리도 없고,
무덤의 위치를 절대 알지 못한다고 했는데,
시신을 놓고 사탄과 천사가 싸웠다고 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 된다.
먹사들은 절대 이 내용을 설교하지 않는다.^^
(가끔 이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면, 난해구절이라고 말을 돌릴뿐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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