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개독님의 간지나는 학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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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라고 있었습니다. 보진 못햇지만
전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분은 화학과물리학의 지평을 처음 열으신 철학자라고 합니다.
이세상은 모두 4가지에 의해 구성되었다.그리고 성질은 다음과 같다고
말씀 히신 분입니다.
불-뜨겁고 건조함.
흙-차겁고 건조함.
공기-뜨겁고 습함.
물-차겁고 습함.
그럴싸 하지요?하지만 이분은 기원전 3세기경의 사람입니다.
이걸 4원소설이라고 하는데 인간들은 제 5원소를 만들기 위해
대박의 꿈을 안고 연구한 학문이 잇습니다.

제5원소를 창조하려는 인간의 노력은 바로 연금술이었습니다.
물리학의 대마왕이신 뉴턴도 연금술에 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다고 하네요.
유아기서부터 청년기,성년기를 개독질로 인생을 낭비한 어느 네티즌의
글을 한번 감상해 보겟습니다.
21세기에 사는 사람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구절입니다.
"야훼가 뱀에게 "흙을 먹으라" 했는데, 뱀은 그 명령을 어기고, 동물을 사냥하여 통째로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의견을 써 주세요.
뱀이 동물을 사냥으로 통째로 먹는 것은 흙을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동물 그 자체의 원소는 흙이기 때문입니다. "
그럼, 씨바 삼겹살 쳐먹는 먹사도 흙쳐먹는 거냐?
선물: 
추신:신학대학교는 제발 애덜 학습능력정도는 파악하고 뽑아서
가르쳐라! 등록금 받기 쪽팔리지도 않니?
너무 하잖아!![]()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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