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학교는 왜 조롱의 대상일까?
페이지 정보
본문
좋은 대학교 나온 인간은 지성적일 것이다!라는건 믿음이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까지 졸업하신 어느 지성인이 스스로 가장 미천한
존재로 여기는 최효종이라는 개그맨과 배수의 진을 치고 소송이라는 매를 버는
국회의원께서 증거하신다.한날당에서도 추방당하신 이분이 누구인지는
시절이 하수상하고 서슬이 시퍼런 세상이라 비공개로 해둔다.
예수가 십자가에 박혀서 좋은 인간이라는 믿음은
좋은 대학교 나온 애덜은 지성인이다라는 믿음과
동일하다!
하지만 믿음은 항상 지성과 이성을 배반한다.
서울대학교 나오고 하바드 대학교 나온 인간들이
모두 개그수준의 정치잡배가 되지 않는다는 객관적 사실이
증거한다.그들은 지성을 공부했지 오만한 믿음을 갖지 않앗다.
"나는 하바드 최고 학부출신이라 나의 생각은 진실이다"라는
최고의 지성이 펼치는 근거 없는 믿음은 배우지 못한 일반
대중에게는 웃다가 눈물까지 나는 유쾌한 개그로 다가올 뿐이다.
웃음을 자제하고 예쁘게 봐줘도.
동물농장에 나오는 이쁜 돼지 데이브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힘들다.
지성과 이성은 생각할 틈을 주지만 믿음은 웃음을 줄뿐이다.
신학대학교라는 곳이 있다.
뭔놈의 학교가 이성과 지식은 개발라 버리고 믿음만
가르친다.
최고의 하바드라는 인큐베이터 시설에 최고의 인재들을 인풋해도 아웃풋이
어느 국회의원같은 불량품들이 나오는데 이 학교는 아주 골때린다.
최하의 양계장 시설에 전구만 밝혀 놓고 최하의 정자들만 인풋시켯는데
광열과 온도에 혼돈한 암탉들이 알 낳듯이 저질 계란을 대량생산해낸
알들이 동네 슈퍼에서는 친환경 닭대가리 알이라고 존나 비싸게 팔린다.
유기농 농법의 양계장이라고 재단까지 설립하고
꼴에 학교라고 국가 교육예산까지 뻑친다.
그뿐인가? 도가니라는 영화에서 보았듯이 성적인 믿음을 가르치고
복지예산까지 흡입하신다. 흡혈귀가 따로 없다.
노무현 정부때 사학법 개정안을 시도하자 눈깔이 씨뻘겋게 변질
되고 십자가밑에 바퀴달고 등에 매는 퍼포먼스를 했던 인간들의
집합체가 개신교를 주축으로 하는 개독인들이었다.
종교 나부랭이들이 조폭의 행동대 역할을
하는걸 나는 보았다.5년전에....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ungdang2&logNo=150001108430
사립학교개혁이 종교박해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라는 생각을 갖는다면
당신은 이성적이지만 믿음이 없는 인간이다.
해서,웃고 싶으면 믿음을 가져라! 웃으면 복이 온다.
난 신학대학교를 비판하고 싶은 생각 없다.
왜냐면, 그들은 이미 썩어빠졋지만 거대한 권력이 되어
국가와 사회를 요리할 유상 최하질 급식 주방장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힘 없는 난 그저 그들을 조롱하고 그들의 질낮은 요리솜씨에
불평을 늘어 놓을 뿐이다.
권력에 대한 최대 무기는 조롱이다 - 몽테스키외
추신: 멍청한 애덜 델구 흡혈좀 그만해라 자식들아!
추추신:신도들과 간통좀 그만하고,강간도 좀 자제해 주고
고물가 시대에 헌금좀 낮혀주고,국가 복지예산좀
아껴서 쓰고,교육예산 타다가 빗자루 하나에 만원이라는
회개부정좀 그만하고,보수꼴통짓좀 그만하고,니들 부모좀
챙기고,무엇보다 국가를 사랑하면 세금부터 내고 사람을
사랑하고 싶으면 학교를 폐쇄해라!
믿음을 가르치는게 학교니?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