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상식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요..?????
페이지 정보
본문
님의 댓글 입니다.
"상식에 해당한다" 는 말을 하셨더군요..^^
=====================================================
인간을 자유의지의 소유자로 하나님은 만들어놓으셨다는 것은 성경에 그런 단어가 없다고 하더라도 상식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
상식이라는 단어를 알고는 있네요.
그런데, 그 뜻도 잘 알고 있는지 궁금해 지는군요.^^
상식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보자면,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 사리분별 이 포함된다." 라고 되어 있군요.
"이모티콘"의 확연한 표정조차도 구분하지 못하는 건, 이해력과 판단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되지요.
우주가 무한히 넓다는건 상식인데, 그렇다고 신이 있다고 하는건 상식밖의 주장이라고 하지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하고 잘못알고 있기도 하는것은 상식입니다.
그런데,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우기는건 상식밖의 행동(몰상식)이라고 합니다. 실수를 지적 받았을때 상식있는 분이라면 대부분 인정을 하지요.^^
생각이나, 감정은 뇌의 작용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영혼이 생각한다는 말은 상식에 어긋난 황당한 주장입니다.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졌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그런데 그 자유의지를 신이 주었다고 하는 것은 상식밖의 주장입니다.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말은, 우리 고유의 신들을 지칭하는 말이라는 것도 상식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동물들은 그 주성분이 물로 되어 있다는 것도 상식입니다.
증명이라는건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상식이지요.
자신의 글이나 주장은 엉망인데, 대접 받기를 원하는 건 몰상식, 몰염치 라고 하지요.^^
안티사이트인줄 뻔히 알면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써놓고는,
이쁘게 봐줄 줄 알았다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기만에 가까운 헛소리랍니다..^^
=====================================================
그런데 어느 듯 말투가 이상해지네요.
"네놈 가톨릭인가..??"
안티의 본성이 서서히 들어나는 것 아닙니까?
지위고하, 나이 많음적음을 떠나서 토론장에서 그런 말투는 "나는 저질이다"라는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답게님 그렇게 안보았는데 ---.
=====================================================
내가 반말을 했지요.^^
님이 기분 나쁠것 이라고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님이 기분 나쁘라고 한 말이랍니다. 좋게 대해주니 안하무인으로 행동을 해서요..^^)
바이블에 이런 말이 있네요..^^
잠언 27: 5
면책(얼굴 보며 책망을 줌)은 숨은 사랑보다 나으니라..
님은 이곳 회원들이 기분나빠하는 글을 수없이 올렸고,
그에 대해 님에게 기분이 안좋음을 여러번 밝혔지요.
자신이 기분나쁜건 알고, 남이 기분 나쁜건 전혀 모르고 있나요..??
이것 역시 상식밖의 행동이랍니다.^^
안티의 본성이라..????
님 생각에는 안티를 하는 사람들은 본성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님의 그 말에는 안티를 나쁘게만 보고 있는, 사람을 펌하하는 말이라는걸 아시는지요.?
이런걸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저만 잘나고 착한줄 아는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도 한답니다.^^
(참고 : 싸가지가 없다 - 타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한 사람을 일컫는 말)
누가 저질인지, 상식선에서 판단하세요..^^
항상 개독들을 보면,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식의 주장만 해대고 있네요..^^
그래서 분명히 예를 들어 줬지요.^^
"증산도를 믿는 신도가 교회에 와서, 증산도 교리 이야기를 하면 기분 좋겠는가" 라고 했는데도,
님은 안하무인으로 행동하고 있지요..^^
같은 세상에 살면서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사람들의 기분도 모르면서,
신을 이야기 하는 건 상식에 맞는 행동일까요.???
먼저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자극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안하고 있는 모습이란...쯔쯔~~
추신 : 납득할 만한 해명이 없으면, 인간이하의 대접을 하겠노라고 분명히 통보도 했지요..^^
댓글을 쓴 회원들 및 운영진들 누구도 님의 해명을 납득한다고 하지 않았답니다.^^
자신의 행동이 나은 결과라는 걸 알기 바래요.~~~ 상식적으로...^^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람답게님의 글을 읽어보니 동감이 가는 점이 많이 있네요.
제가 미쳐 생각하지 못하고 부족한 점들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고요.
다만 상식면에서
무신론적인 상식으로 있는 사람과
유신론적인 상식으로 있는 사람은 견해차이가 발생한다는 것을 느낌니다.
특히나 생각이 뇌의 작용으로만 보고 있는 것에는 동감이 되지 않습니다.
생각은 사차원적인 현상이고 행동은 삼차원적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물질이 아니지요. 뇌는 물질이지만 그래서 물질이 아닌 영혼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질이 아니니 공간도 지니고 있지 않지요.
친절한 가르침과 교훈되는 점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ㅎㅎ...
차원(Dimension)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는것 같아 조금 설명을 해야 할 것 같군요.
어떤 차원에 존재하는 물질, 생명체는 그보다 상위 차원을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해 2차원(면)에 존재하는 생물이 고개를 들어 위를 볼 수 있을까요.?
그 위를 볼 수 있다는 말은 곧 3차원 이라는 말이 됩니다.
마찬가지, 3차원에 사는 사람이 생각을 하는 것은 3차원 안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지,
4차원적 현상이라고 하는것은 말이 되지 않는 어불성설입니다.
흔히, 4차원은 시간이라고 말을 하는데,
이건 반정도 맞는 말이지요.
물리적으로 볼때 시간과 공간은 전혀 다른 개념이니까요.
아무튼 민코프스키는 시공간이라는 말로 4차원을 포함하는 공간을 정의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입체적 공간, 3차원에..
1차원적 시간을 더해 4차원 시공간 이라고 합니다.
즉, 우리가 사는 세상은 4차원 시공간 입니다.
(이 주장은 끈이론에 등장하는 여분차원을 무시할 경우 확실한 이론입니다.)
그런데, 4차원 시공간과 4차원 공간(유클리드 공간)은 전혀 다른 말입니다.
더 설명하자니, 많이 복잡해져서, 대화가 다른곳으로 갈 것 같군요..^^
차원이라는 개념은 원래 수학에서 만들어진 것 입니다.
수학적으로 차원은 무한차원입니다.
n차원에 대한 정의만 내리면 되니까요.
물리학을 보면, 초끈이론을 기반으로 하면, 우주는 10차원,
M이론에서는 우주가 11차원,
보조 끈 이론에서는 우주가 26차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다른 이유는 각 이론에 따라 특정 차원이 없으면 모순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수학자, 물리학자들이 차원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놓으니,
엉뚱하게 종교에서 이 개념을 곡해하여,
상위차원에 신이 있다느니,
상위차원에 영혼이 있다느니,
죽으면 상위차원으로 올라간다는 식의
허위사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랍니다.
차원의 개념부터 제대로 아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