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가져 오시려면 정확한 내용을 가져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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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말종님.!
글을 가져 오시려면 정확하게 가져오세요.^^
이 내용은, 원래 이런거랍니다.
사회학자인 리차드 덕데일 (Richard Dugdale)은 1868년에서 1874년까지 뉴욕주 형무소 위원을 지내며 뉴욕주의 여러 형무소를 방문한 결과 죄인들이 가족관계로 연관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1875년에 연구의 결과로 “쥬크가: 범죄, 빈민, 병 그리고 유전적 전통 (The Jukes: A Study in Crime, Pauperism, Disease and Heredity)” 을 발표하고 종교에 근거한 사회적 문제 해결이 아닌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그는 이 연구에서 42명의 성씨가 다른 죄수의 조상이 “맥스 (Max)” 라고 하는 이름을 가진 사람의 후손임을 발견하게 된다.
즉, 인류학자가 아닌, 사회학자 한 사람의 연구 내용이며,
그것도 종교적 사회문제 해결이 아닌 유전적으로 통계를 내고자 한 거랍니다.
거기다, 님의 주장처럼 20세기말에 발표된 내용이 아닌, 19세기에 나온 내용이지요.^^
그러면, 실제 내용은 어떨까요.??
1720년 생인 맥스 쥬크스 (Max Jukes)는 교육을 받지 않았고 무식했고 알코올 중독자이고 무직이었다.
그의 후손의 130명은 범죄자이었고 7명은 살인자이었으며 60명은 도둑이었고 310명은 빈민이었고 50명의 여자들은 창녀였다.
멕스 쥬크의 자손들은 뉴욕주에 $1,250,000 이상의 피해를 끼쳤다.
그에 반해 1703년 생인 조나단 에드워드 (Jonathan Edwards)는 예일대학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었으며
“성난 하나님의 손안에 죄인들”이란 설교는 미국에 영적 깨우침을 일으켰다.
그의 자손 중에는 1명의 부통령, 3명의 상원의원, 3 명의 주지사, 3명의 시장, 13명의 대학 총장,
30명의 법관, 300명의 목사와 교수와 변호사가 있다.
위 연구의 목적은 종교적 차이로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
유전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기 위한 것이지요.
(이후 이 연구에 대해,
사람의 사회적 변화는 유전적인 것 보다, 교육이 문제라는 것으로 판명납니다만..)
그러면, 이런 내용을 종교적 차이에 관한 내용으로 바꿔버린 사람은 누굴까요..??
존 비비어 목사라는 사람입니다.
그의 저서, "구원" 이라는 책 298쪽에 간단하게 소개된 것 뿐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앞뒤 내용 짤라 먹고, 종교적 차이로만 이야기를 만들어 낸 것이랍니다.
이 내용은 더욱 확대 재 생산되었습니다.
1. 조나단과 맥스가 어릴때 친구였다고 하는 내용 추가..
조나단 에드워즈에게는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맥스 쥬크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함께 교회 주일학교에 빠지지 않고 다녔습니다. 그러나 맥스 쥬크는 어느 날부터인가 믿음을 잃어버리고 교회를 떠나 방탕한 생활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신앙이 없는 여자와 결혼해서 자녀들을 두었습니다.
2. 이젠, 어린시절 고향까지 추가 됩니다.
영국의 뉴잉글랜드라는 곳에서 함께 자란 동네 친구 조나단 에드워드와 그의 친구 맥스 쥬크의 결혼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둘은 어릴 적에는 비슷한 환경에서 자랍니다. 하지만 결혼과 함께 그 둘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맨위에 두사람의 생년이 나와있으니, 어릴때 친구였다는 말은 완전히 거짓말임을 알 수 있을겁니다. ^^
아무튼, 자주오세요.^^
바이블 부터 시작 된, 개독들의 거짓말은 계속됩니다. 쭈욱~~~
[출처] 조나단 에드워즈목사와 맥스 죽스 가문 비교|작성자 특공대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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