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진실로 보는 하나님의 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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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믿음이고 진실이고 형체를 알수 없는 진리입니다라고
여태 이바구 까다가 이제와서 누구냐고 물어 보면 저는 어떻게
대답해야 하죠? 누구라고 얘기하면 인격신인데....
(2) 피조물이란 어떤 존재인가?
피조물은 개나 걸이나 다 만들어요...
피노키오라고 있어요.
피조물중에 괜찮은 애에요.창조물에게 게기기도 하고 가출도 하고
코가 길어지는 핸디캡이 있으면서도 거짓말도 시도하고...
해서,어른이나 애나 할거 없이 좋아 하지요.
이쁜 인형이지요...솔직하니까!
피조물이라고 해서 창조물에 복종하는건
꼭두각시라고 해요....그래서 애나 어른이나
점점 싫어하게 되는 겁니다.누구를? 개독을!
(3) 하나님과 천지는 어떤 점에서 다른가?
뭐 어떤 점에서 달라요...
님이 그 실체를 누구냐고 물어 봣을때 답이 나왓잖아요.
인격신이지요.
천지는 천지일 뿐이고 물은 셀프이지요.
『아버지는 만유(萬有)보다 크시다.』[요한복음 10 : 29]
울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신 그 분보다 더 커요....젠장!![]()
(4) 우주는 얼마나 큰가?
아주 오래전에 야쿠르트 파는 어느 회사의 광고질이 생각나네요.
어는 중님이 변비에 시달리다가 야쿠르트 한병 먹고 시원하게
싸고 나서는 세상을 향해서 외치지요.
백년도 못살것들이 천년을 얘기할 것인가? 뭐 요런 취지...
사막신도 못 뛰어 넘은것들이 우주를? 호호호!
(5) 개미와 코끼리와 꽁치와 참새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뭐긴 뭐야!
다 오랜 세월동안 진화했다는게 공통점이고...다르게 진화한 결과물이
개미와 코끼리와 꽁치와 참새의 차이점이지.
님글: 생물도 눈 위에 코가 있다든지 코 위에 입이 있다든지 눈이 코나 입 아래 있는 생물은 없다.
저기요...해삼은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입으로 먹고 입으로 싸거든요?
그럼 얘는 누가 창조한건가요? ![]()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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